정용화 '어느 멋진 날', 직접 쓴 이별 이야기…'기대UP'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5-01-13 21:50  

정용화 '어느 멋진 날', 직접 쓴 이별 이야기…'기대UP'


정용화 어느 멋진 날

정용화의 첫 솔로 앨범이 화제다.

정용화는 13일 정오 공식 홈페이지에 첫 정규 앨범 메인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앨범 제목과 동명 타이틀곡 '어느 멋진 날'은 이별 후 헤어진 연인을 추억하며 그 상대와 만났던 날을 멋진 추억, 멋진 날이라고 표현했다.

이번 타이틀곡 '어느 멋진 날'은 정용화가 직접 노랫말을 쓰고 작곡한 노래라 그 심정이 잘 표현된 것으로 여겨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공개된 이미지 사진에서는 두 가지 모습으로 이별의 슬픔을 표현하고 있다. 어두운 배경 속 고혹적인 모습의 정용화는 이별 후 나락으로 떨어지는 슬픔을 드러냈다. 반면 화사한 햇살 아래 정용화는 이별을 받아들이고 담담히 일상을 살아가는 외로움을 전했다.

한편 정용화의 솔로 앨범은 YDG, 버벌진트, 윤도현, 임준걸 등 힙합에서 록발라드까지 장르를 어울러 콜라보레이션이 이어져 대중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정용화는 14일 첫 정규 앨범의 트랙리스트를 공개, 20일 전곡을 발표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용화 어느 멋진 날, 대박 냄새 솔솔" "정용화 어느 멋진 날, 뭐야 이거 듣고 싶다" "정용화 어느 멋진 날, 빨리 나오지 현기증 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