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전현무, “이렇게 오래 할 줄 몰랐다..쉽지 않은 일”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6-05-03 19:39  

‘비정상회담’ 전현무, “이렇게 오래 할 줄 몰랐다..쉽지 않은 일”

비정상회담 전현무 (사진=JTBC)


‘비정상회담’ 전현무가 100회를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3일 서울 상암 JTBC에서 JTBC ‘비정상회담’ 100회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김희정 PD, 성시경, 전현무, 유세윤이 참석했다.

이날 전현무는 100회를 맞은 소감에 대해 “식상한 말이지만 이렇게 오래 할 줄 몰랐다. 같은 멤버로 중간에 변화가 조금 있었지만 1년 반 동안 하는 게 쉽지 않은 일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세계 청년들이 고민이 많다는 걸 느꼈는데, 앞으로는 포맷을 조금 바꿔서 미시적인 주제나 일상생활의 문화 차이를 보여드릴 수 있는 것도 있었으면 좋겠다. 문화별로 테마를 잡아서 깊이 있게 대화를 나누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50분에 방송된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