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유시민, 김무성 '노 룩 패스' 언급…수행원 해명 들어보니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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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6-02 08:46   수정 2017-06-02 09:03

'썰전' 유시민, 김무성 '노 룩 패스' 언급…수행원 해명 들어보니 '반전'


'썰전'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의 '노 룩 패스'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유시민 작가는 "김무성 의원은 고난도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NBA로 진출해야 한다.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농구선수로 업종 변경 해야 할 것 같다"라며 "농구계 스카우트 제의 때문에 당대표 출마는 어려울 듯 하다"라고 덧붙였다.

김무성 의원은 지난달 23일 김포공항 입국 당시 수행원을 보지 않고 캐리어를 밀어 전달해 '노 룩 패스' 논란이 일었다.

김 의원의 가방을 받았던 수행원은 언론 인터뷰에서 "무뚝뚝해 보이지만 평소 자상한 편"이라고 두둔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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