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백골부대 조교 차출은 해프닝…일반병 권지용으로

입력 2018-04-05 14:13   수정 2018-04-06 09:45


군 복무 중인 빅뱅 멤버 지드래곤(30·권지용)이 백골부대 조교로 차출됐다는 해프닝이 있었다.

지드래곤은 5일 강원도 철원군 3사단 백골부대 신병교육대에서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신병교육 수료식에 참석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기초 군사 훈련에서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발휘해 동료 훈련병들 중 뛰어난 기량을 뽐냈고 백골부대 조교로 낙점됐다는 것.

하지만 이는 사실무근으로 지드래곤은 일반병으로 2019년 11월 26일 전역일까지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백골부대에는 배우 주원이 조교로 복무 중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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