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LG전자, '뜨거운' AI 전쟁에 설루션 제시…냉난방공조 사업 속도(종합) 2025-07-08 14:29:53
만드는 장치다. 칠러에서 생성된 차가운 물은 열 교환기를 통해 건물에 시원한 공기를 공급하고, 열기를 흡수한 물은 다시 칠러로 돌아와 차가워진다. 각 칠러는 뛰어난 에너지 효율을 자랑한다. 특히 스크류 칠러는 저렴한 심야 전기를 활용해 물을 얼리고 다음 날 이를 냉열원으로 사용해 전력 절감에 효과적이다. LG전자...
KGM, 3695만원 중형 SUV '액티언 하이브리드' 출시 2025-07-08 09:23:21
2열 939mm의 넉넉한 레그룸은 물론, 2열 시트 언폴딩 시 최대 652ℓ의 러기지 공간을 확보해 가족 단위 이동에도 여유로운 거주성과 적재 공간을 갖췄다. 액티언 하이브리드는 고급 안전·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한 단일 트림(S8)으로 운영하며, 판매 가격은 3695만 원(개별소비세 3.5%, 친환경차 세제 혜택 반영 기준)이다....
황금으로 수놓은 '고려 불교미술 정수'...고국 품 돌아왔다 2025-07-08 09:00:03
4월 최종적으로 국내에 들어왔다. 국외재단 관계자는 “정교하고 치밀한 선 묘사에서 고려 불교 예술의 화려함과 높은 수준을 엿볼 수 있다”고 했다. 이날 환수 사실이 함께 공개된 시왕도는 2023년 8월 일본에서 열린 경매에 나왔던 것을 낙찰받아 들여온 것이다. 시왕도는 저승에서 망자가 생전에 지은 죄를 심판하는 열...
"사장님이 미쳤어요"…'소주 맥주 공짜' 많이 보인다 했더니 2025-07-08 07:10:29
술집이나 식당에서 파는 주류 가격이 상승했다. 소주는 열 달만, 맥주는 7개월 만이다. 8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외식 소주 품목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년 전보다 0.1% 올랐다. 지난해 9월 0.6% 감소 이후 9개월간 이어진 하락세가 반전된 것. 외식 맥주도 지난달 0.5% 오르며 지난해 12월 0.4% 감소 이후 7개월 만에...
"주당들 어떡하지"…'미끼' 할인행사 '끝' 2025-07-08 06:26:44
술집이나 식당 등에서 파는 외식 소줏값이 열 달 만에 상승하고 맥주 가격도 작년 계엄 사태 이후 처음 올랐다. 8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외식 소주 품목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해 9월(-0.6%) 이후 9개월간 이어진 하락세가 반전되어 1년 전보다 0.1% 올랐다. 외식 맥주도 지난달 0.5% 올라 지난해 12월(-0.4%)...
외식 소주 가격 열달만에 올라…맥주도 7개월 만에 상승 2025-07-08 06:03:15
외식 소주 가격 열달만에 올라…맥주도 7개월 만에 상승 통계청 "이례적으로 길던 '미끼' 할인 행사 끝난 효과"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술집이나 식당에서 파는 소줏값이 열 달 만에 상승하고 맥주 가격도 작년 계엄 사태 이후 처음으로 올랐다. 8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외식 소주 품목의...
‘폐플라스틱서 기름 추출’ 에코크레이션, 코스닥 IPO 청구 2025-07-07 17:56:57
폐플라스틱에서 기름을 추출하는 열분해 플랜트를 제조하는 회사다. 공모자금을 토대로 생산 설비를 확충하고 직매장을 설립해 국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2대 주주인 SK그룹과의 사업 시너지 강화도 기대된다. 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에코크레이션은 지난 4일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를...
富의 이동…'슈퍼리치 블랙홀' 된 싱가포르 2025-07-07 17:53:23
7월 7일 오후 4시 43분 “패밀리오피스 면허를 지금 신청하면 2년 뒤에나 발급이 가능할 겁니다.” 지난 3일 싱가포르에서 만난 한 패밀리오피스 관계자는 “수년 전부터 전 세계 자산가가 싱가포르로 앞다퉈 몰려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싱가포르 비거주자가 패밀리오피스를 설립하려면 순수 금융자산만...
정부 '78조 조세지출' 손본다는데…감면 카드 남발하는 여야 2025-07-07 17:44:41
권고했지만, 국회는 열 차례에 걸쳐 일몰을 연장했다. 이 제도 하나로만 올해 4조3693억원의 세수가 줄어든다.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 연장안도 등장했다. 윤준병 민주당 의원은 이 제도를 2030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최근 발의했다. 1992년 한시 도입된 이 제도는 조건에 따라 중소기업 소득세와 법인세의 5~30%를 감면해...
"수요 억제책 많다"...전세대출·LTV도 손보나 2025-07-07 17:42:51
이후 은행권 대출 열기 어떻습니까? 조금 줄어들었습니까? <기자> 네,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최대 6억 원으로 제한하는 대출 규제가 시행된 지 일주일이 지났는데요.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 4일 기준 5,950억 원 가까이 늘었습니다. 하루 평균 대출 증가액을 계산해보면요. 지난달엔 하루에 3,5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