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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 멍 12살' 학대 살해한 계모, "미안하지 않느냐" 묻자… 2023-02-16 09:01:39
학대한 혐의를 받는다. 사망 당시 C군의 온몸에서는 타박흔(외부 충격으로 생긴 상처)으로 추정되는 멍 자국이 발견됐고, 초등학교 5학년인 그의 몸무게는 30㎏으로 또래 평균보다 15㎏ 넘게 적었다. A씨 부부는 경찰 조사에서 "훈육하려고 때린 적은 있다"면서도 "멍과 상처는 아이가 자해해서 생긴 것"이라고 주장한...
멍든 채 숨진 초등생 계모, 아동학대치사→아동학대살해 적용 2023-02-15 17:53:02
12살 초등학생을 지속적으로 학대해 온몸에 멍이 든 채로 숨지게 한 계모에게 경찰이 아동학대살해죄를 적용했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구속한 A(43)씨의 죄명을 아동학대살해로 변경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아동복지법상...
온몸 멍든 채 숨진 12살 초등생…계모 '학대살해죄' 적용 2023-02-15 17:37:43
온몸에 멍이 든 채 숨진 12살 초등학생을 지속적으로 학대한 계모에게 경찰이 아동학대살해죄를 적용했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구속한 A(43)씨의 죄명을 아동학대살해로 변경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아동복지법상...
"굴욕이다"…평교사보다 월급 적어진 교장들 '격앙' 2023-02-15 15:45:14
단일 호봉제를 폐지해야 한다. 일반 공무원과 같이 직급에 따른 별도 호봉제 전환을 추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송재범 교장회 회장은 "단순한 처우 개선의 문제가 아니라 요즘처럼 어려운 학교 현장에서 온몸으로 희생하는 학교장들에 대한 굴욕으로 받아들인다"면서 "학교장이 소신 있게 학교를 운영할 수 있는 여건을...
"아이 밀쳤는데 못 일어났다"…학대 사망 초등생 계모 진술 2023-02-14 14:43:57
온몸에 멍이 든 채 숨진 12살 초등학생의 계모가 경찰 조사에서 사망 당일 "아이를 밀치자 그대로 일어나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숨진 아이를 학대한 혐의를 받는 아이의 친부와 계모는 앞서 학대 혐의를 전면 부인하다가 "아이를 때린 적이 있다"고 진술을 번복한 바 있다. 14일 인천경찰청...
주먹이 법보다 가까운 '조폭의 시대' [박동휘의 생각 노트] 2023-02-14 09:00:11
“현장 입구로 들어가는데 양쪽으로 온몸에 문신을 한 거한들이 줄지어 서 있더라고요. 차에서 내려 걸어가면서 아무리 의식하지 않으려 해도 그들의 시선이 느껴지더군요. 그때였어요. 갑자기 침을 탁탁 뱉는 거예요. 온갖 더러운 소리를 동원해서 침을 뱉는데 저와 원청 대표한테 절대로 직접 뱉지는 않았어요. 시비를...
‘두뇌공조’ 차태현-곽선영, 애정과 공포가 뒤섞인 위험천만 어깨 마사지 현장 포착 2023-02-13 11:20:09
제작진은 “차태현-곽선영이 온몸을 불사르며 코믹하면서도 현실적인 연기를 해준 덕분에 해당 장면이 더욱 유쾌하게 완성된 것 같다”라며 “13일 방송될 11회에서는 ‘사이코패스 뇌’를 가진 사람이 저지른 살인사건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한층 더 깊이 있고 생각해 볼 만한 의문을 던져주는 에피소드가 전개될...
"아내가 때렸다" 온몸 멍든채 숨진 초등생 친부·계모 구속 2023-02-10 21:51:10
숨진 C군의 온몸에서는 타박흔(외부 충격으로 생긴 상처)으로 추정되는 멍 자국이 발견됐다. A씨 부부는 초기 경찰 조사에서 "몸에 든 멍은 아들이 자해해서 생긴 상처"라며 학대 혐의를 전면 부인했으나 이후 경찰 추궁을 받자 "아이가 말을 듣지 않아 때렸다"고 인정하면서도 "훈육 목적이었고 학대인 줄은 몰랐다"고...
[튀르키예 강진] 생후 10일 아기 구조…골든타임 지나 이어진 '기적'(종합) 2023-02-10 21:26:15
몸을 건물 밖으로 꺼낼 수 있었다. 온몸이 멍투성이였고, 추위에 떨고 있었지만 비교적 건강한 상태였다. 구조 현장 주변에서 숨소리조차 내지 못하고 발만 구르던 아버지는 그제야 "우리 딸! 우리 딸!"이라며 기쁨과 안도감이 뒤섞인 눈물을 흘렸다. 함께 숨죽이며 현장을 지켜보던 지역 주민들도 동시에 환호성을...
무랏 타메르 주한 튀르키예대사 "튀르키예 지진 너무 참담…한국의 따뜻한 지원에 큰 힘" 2023-02-10 17:46:06
“튀르키예와 한국이 ‘형제의 나라’라는 사실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며 “어떤 감정이나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힘든 일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 국민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했다. 튀르키예는 6·25전쟁 당시 유엔군 가운데 네 번째로 많은 군인을 보냈고 1957년 한국과 수교했다. 6일 튀르키예 동북부의 에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