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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전기전자공학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활용 전기절약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2025-11-12 13:58:36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는 최근 전기전자공학과가 주최한 ‘지속가능한 에너지 활용을 위한 전기절약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이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정에너지, 분산에너지 및 전력망 연계기술, 고효율 전기기기, 스마트 전력설비 등 전력과 연계된 지속가능한 에너지 활용 기술을...
정성호, '대장동 항소 포기' 사퇴 압박에 "바람직하지 않아" 2025-11-12 11:31:53
과정에서 "(항소 여부를) '신중하게 판단하라' 정도의 말만 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검찰 내부에서는 항소 포기에 따른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은 사의를 표명했고, 전국 검사장 18명이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의 사퇴를 요구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이재명이 천원 한 장 받았나"…검찰에 분노한 정청래 2025-11-12 10:20:12
대통령에 대한 구속을 취소한 것을 두고 "검찰총장이 항고를 포기했을 때는 왜 조용했느냐"며 "이재명 대장동 사건은 허위 선동으로 시작한 조작극"이라고 비판했다. 정 대표는 '정치 검찰'의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민주당은 국정조사와 특검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불법 수사를 파헤칠...
장동혁 "내년 지방선거는 '이재명 독재' 마지막 저지선" 2025-11-12 10:10:46
판단하라는 건 항소하지 말라는 것이다. 항소하면 어떻게 될지 잘 판단하라는 뜻"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결국 항소 포기는 이 대통령에 의한, 정성호에 의한,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의 항소 포기"라면서 "법에 예외가 있다면, 법 앞에 예외가 있다면 그 사람은 독재자일 것이다. 법 위에 있다면 또한 독재자일...
AI·반도체 인재 키운다더니…KAIST 리더십 10개월째 공백 2025-11-12 09:40:39
총장, 김정호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 이용훈 울산과학기술원(UNIST) 전 총장 등 3배수가 추려진 상태다. 지난해 12월 원장추진위원회를 구성했고 올해 초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후보 3명을 선정했다. 이후 KAIST 이사회가 최종 1인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게 추천하면 교육부 장관 동의를 거쳐 임명한다....
노만석 檢총장 대행, 연차 후 출근길…기자들 앞 '묵묵부답' 2025-11-12 09:06:06
포기 결정을 둘러싼 사퇴 압박에 직면한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사진)이 12일 출근길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았다. 이날 오전 7시35분께 대검찰청은 기자단에 "8시40분 전후로 노 대행이 대검 정문을 통해 출근할 예정"이라고 통보했다. 총장 대행 신분인 노 대행은 그간 지하 통로를 이용해 왔으나 이날 정...
[속보]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 연차 후 출근…'묵묵부답' 2025-11-12 08:46:18
[속보]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 연차 후 출근…'묵묵부답'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BNK경남은행, 'CHAIN-G' 프로그램으로 지역 창업기업 성장 사다리 구축 2025-11-12 08:40:47
△국립창원대학교총장상 △마산대학교총장상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 △경남벤처투자대표상 △코업파트너대표상 등이 주어졌다. 루키리그 대상 부문 BNK경남은행장상은 ‘㈜에스알’, 성장리그 대상 부문 BNK경남은행장상은 ‘주식회사 데일리페이’, 특별상 부문 BNK경남은행장상...
차세대 성장엔진 아프리카…韓교역·투자는 글로벌 수준 못 미쳐 2025-11-12 07:02:01
총장이 올해 2월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린 아프리카연합(AU) 정상회의에서 한 말이다. 그는 그러면서 아프리카의 잠재력으로 젊은이를 포함한 인구 증가, 풍부한 자원,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지대(AfCFTA)로 인한 경제 활력을 꼽았다. 아프리카가 세계 경제의 '차세대 성장 엔진'으로 주목받는 현주소를...
캐나다 27년 만에 '홍역 청정국' 지위 잃었다…조용히 유행 2025-11-11 22:47:12
총장은 "이번 지위 상실은 후퇴이지만 되돌릴 수 있는 일"이라며 "미주 지역의 다른 34개 국가는 여전히 홍역 퇴치국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캐나다의 지위가 변경되면서 미주 지역 전체의 '홍역 청정' 지위도 공식적으로 해제됐다. 바르보사 사무총장은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