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용산개발 '디폴트'] 줄소송으로 재추진 '안갯속'…시행사는 법정관리 신청할 듯 2013-03-13 20:57:02
않을 전망이다. 부도 책임을 놓고 코레일과 민간 출자사 간 복잡한 소송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돼 용산개발사업은 법정에서 시시비비가 가려질 공산이 크기 때문이다. 한편 코레일의 경우 사업 무산 시 드림허브로부터 받은 땅값(2조4000억원)을 돌려주는 대신 땅(용산 철도정비창)을 돌려받을 수 있다. 땅을 되돌려 받게...
전국 학원 심야교습, 밤10시로 통일 '논란' 2013-03-13 20:45:53
정부가 민간 사업에 과도하게 개입한다는 비판이 일고 있는 데다 학원가의 반발, 제한의 실효성 여부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법률로 규제해 중앙정부가 ‘통제’ 교육과학기술부는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이하 학원법)을 개정해 학원·교습소의 심야 교습시간을 교과부 장관이 제한할 수...
코레일-드림허브, 부도책임 떠넘기기 2013-03-13 20:36:49
대한 추가 지급보증을 요구했고, 민간 출자사들은 이를 보증하지 않으려고 했기 때문에 협상이 결렬된 것”이라고 반박했다.코레일 관계자는 “보유한 지분 이상의 책임을 지려면 이사회를 소집해야 하는데 그럴 여유가 없었다”며 “지금까지는 일방적인 희생으로 사업을 끌고 왔는데 민간 출자사는 지급보증마저 안 하...
[용산개발 '디폴트'] 자본금·계약금 1조5000억 날릴판 2013-03-13 20:34:37
입장도 유지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예의 주시하고 있지만 민간 개발사업이어서 개입할 사안은 아니다”고 말했다.안정락/김진수 기자 jran@hankyung.com▶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개막 1달만에 7000만원 수익! 비결은? ▶ "이효리 제주도에 신혼집 마련" 알아보니▶ 女대생,...
부산대 캠퍼스 민자사업 법정소송으로 2013-03-13 20:25:04
내 첫 민간투자 사업으로 관심을 끌었던 부산대 효원굿플러스(현 nc백화점·사진)가 결국 법정소송사태에 휘말렸다. 대학 내 민자사업 중 채권단과 관련해 법적 소송이 진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행사인 효원이앤씨가 대출받은 수백억원의 원리금을 갚지 못하자 금융회사 등 채권단 측이 보증을 선 부산대를 상대로...
'단군이래 최대 31조 사업' 파산 직면…부동산 침체에 꺾인 '용산 개발의 꿈' 2013-03-13 19:43:49
등 민간 출자사들이 자금 지급을 거부한 코레일을 상대로 드림허브 출자금(7500억원), 1차 전환사채 납입금(1125억원), 개발 예상 이익(2조452억원) 등을 달라는 손해배상 소송을 낼 방침이어서 사활을 건 소송전도 펼쳐질 전망이다.조성근 기자 truth@hankyung.com▶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금감원 빈자리'에 감사원 출신 득세 2013-03-13 18:19:08
공기업과 민간 금융회사 감사에 속속 선임되기 시작했다. 현재 금융권에서 감사원 출신이 상근 감사로 있는 곳은 10여곳에 이른다. 김용우 우리은행 감사(감사원 제2사무차장) 신언성 외환은행 감사(공직감찰본부장) 김성홍 nh농협증권 감사(국방감시단장) 정태문 삼성카드 감사(공공기관 감사국장) 조규호 삼성자산운용...
코레일, 용산역세권 자체개발 전환 가능성 2013-03-13 17:52:45
코레일은 전했다. 다만 코레일은 민간 출자사들이 사업계획 변경과 책임 부담에 적극적인 자세를보인다면 현 사업을 청산하기보다는 드림허브를 존속시킨 채 사업계획 변경을 논의할 수도 있다는 입장이다. 이 관계자는 "민간 기업들이 기득권을 포기하고 사업협약상 독소조항을 없애 사업성을 높이는 방안에...
31조원 용산개발 `좌초` 2013-03-13 17:20:32
벌써부터 책임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민간 출자사들은 "현 코레일 경영진이 의도적으로 고의부도를 낸 것"이라고 하자 코레일은 발끈했습니다. <인터뷰> 코레일 관계자 "그것은 AMC(용산역세권개발(주)) 자기네들이 잘못한거지 왜 코레일 책임으로 넘겨" 때문에 코레일과 민간출자사간 수천억원에 이르는 소송전이 ...
<용산사업, 파산 지경에도 '네 탓' 공방> 2013-03-13 15:47:34
요구했고, 민간출자사들은이를 보증하지 않으려고 해 협상이 결렬됐다고 반박했다. 코레일의 한 관계자는 "지분 이상 책임을 지려면 이사회를 소집해야 하는데 그럴 여유가 없었다"면서 "지금까지 일방적인 희생으로 사업을 끌고 왔는데 민간출자사는 지급 보증마저도 안 하려고 한다"고 토로했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