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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9월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증가'…반도체 생산 12.9%↑ 2023-10-31 08:05:25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박재현 기자 = 지난달 산업생산과 소비, 투자가 일제히 늘었다. 반도체 경기 회복에 힘입어 광공업 생산이 증가하면서 전체 생산 증가를 견인했다. 31일 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9월 전(全)산업 생산(계절조정·농림어업 제외) 지수는 113.1(2020년=100)로 전월보다 1.1% 증가했다....
기재차관 "소상공인 3종 패키지 차질 없이 추진" 2023-10-30 17:00:02
차질 없이 추진"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김완섭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30일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된 소상공인 경영응원 3종 패키지를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 차관은 이날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을 방문해 소상공인·자영업자와 간담회를 한 뒤 이같이 밝혔다. 소상공인 경영응원...
30대 여성 경제활동 왜 늘었나…"有자녀 여성비중 감소 탓" 2023-10-30 12:00:01
경제활동참가율 5년간 66.2%→75.0% 상승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30대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이 2010년대 이후 빠르게 높아진 배경에는 자녀를 갖지 않거나 자녀를 갖는 시기를 미루는 여성이 늘어난 원인이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개발연구원(KDI) 김지연 연구위원은 30일 이 같은 내용의 '30대 ...
'대졸 이상' 시간제 근로자 115만명…역대 최대 2023-10-29 07:53:00
20대 시간제 늘어난 영향"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대학이나 대학원을 졸업하고 아르바이트 등 시간제 근로자로 일하는 규모가 115만명을 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직업 종류와 근로 형태가 다양화하면서 20대를 중심으로 학원 강사, 헬스 트레이너·필라테스 강사 등의 직군으로 유입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29일...
'엔데믹 2년' 韓성장, 선진 41개국 중 25위…인플레엔 '선방' 2023-10-29 06:31:00
2위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송정은 기자 = 최근 우리나라 성장동력이 전세계 선진경제권 기준으로 중하위권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물가안정 지표에서는 상위권을 기록했다.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엔데믹(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에 들어간 지난해부터 올해(IMF 전망치)까지 2년치 성장-물가 성적표를 비교한 결과다....
월연금액 첫 60만원대…집없는 청장년 4명중 한명 가입연금 없어 2023-10-26 12:00:01
78.8%…월 보험료 32만9천원 내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송정은 기자 = 65세 이상 월평균 연금 수령액이 매년 증가하면서 2021년 처음으로 60만원대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청장년층 10명 중 8명은 1개 이상의 연금에 가입했지만 무주택자 4명 중 1명은 단 한개의 연금에도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청은 26일...
녹색기후기금, SK증권 인증기구로 승인 2023-10-26 11:46:25
녹색기후기금, SK증권 인증기구로 승인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녹색기후기금(GCF)이 SK증권[001510]을 인증기구로 승인했다고 기획재정부는 26일 밝혔다. GCF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린 제37차 이사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8월 출생아 1만8천여명…33개월 만에 가장 큰 폭 감소 2023-10-25 12:00:04
2만명 하회…인구 46개월째 자연감소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올해 8월 출생아 수가 전년 동월 대비로 33개월 만에 가장 큰 폭 감소해 1만명대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25일 발표한 '8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출생아 수는 1만8천984명으로 1년 전보다 2천798명(-12.8%) 줄었다. 2020년 11월 3천673명(-15.5%)...
비정규직 3년만에 줄었지만…정규직과 임금差 167만원 '또 최대'(종합) 2023-10-24 16:15:58
3만4천명↓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박원희 기자 = 역대 최대 규모로 불어났던 비정규직 근로자가 3년 만에 감소했다. 정규직과의 임금격차는 6년째 더 벌어지면서 또다시 최대 격차를 기록했다. 비정규직 가운데 시간제 비중이 커지면서 그만큼 평균임금 상승분을 깎아 먹었다는 게 정부 설명이다. ◇ 남성·50대·건설업...
비정규직, 3년만에 줄었다…정규직과 임금격차는 더 벌어져 2023-10-24 12:00:00
812만2천명…1년전보다 3만4천명↓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박원희 기자 = 역대 최대 규모로 불어났던 비정규직 근로자가 3년 만에 감소했다. 정규직과의 임금격차는 더 벌어졌다. 비정규직보다 정규직의 월평균 임금이 더 큰 폭으로 늘어난 탓이다. 24일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