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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보다 나이 많지만…미네소타, 거포 크루스 영입 2018-12-28 09:45:59
97타점을 올린 거포다. 2014년부터 올해까지, 5시즌 연속 35홈런 이상을 쳤다. 크루스의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은 1천569경기, 타율 0.274, 360홈런, 1천11타점이다. 크루스는 젊은 팀 미네소타에 경험을 전수할 수 있는 선수이기도 하다. MLB닷컴은 "현재 미네소타 현역 로스터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선수가 제이슨...
두산 페르난데스 영입…타격 능력만 봤다 2018-12-27 09:05:08
4타점을 올린 뒤 한국을 떠났다. 대체선수로 뽑은 반 슬라이크는 12경기에서 타율 0.128(39타수 5안타), 1홈런, 4타점의 초라한 성적을 남기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두 타자 모두 힘을 갖췄지만, KBO리그 투수들의 변화구에 처절하게 당했다. 페르난데스는 볼넷을 많이 얻지는 않지만, 삼진도 좀처럼 당하지 않는 타자다....
두산, 쿠바 출신 내야수 페르난데스 영입…최대 70만 달러 2018-12-26 14:18:18
타점을 올렸다. 마이너리그에서는 2년 동안 184경기에 나서서 타율 0.320, 33홈런, 124타점을 활약했다. 특히 올해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는 타율 0.333의 고감도 타격을 뽐냈다. 두산은 "페르난데스는 타격 메커니즘이 좋고 변화구 공략에 능하다. 우투좌타인데도 왼손 투수를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인다"며 "선구안이...
피츠버그 기자가 강정호에게 주고픈 성탄 선물 '말재주' 2018-12-25 11:30:54
120타점을 수확했다. 피츠버그는 강정호의 한 방을 바라며 올 시즌 후 1년간 보장 금액 300만 달러와 보너스 250만 달러 등 총액 55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 보너스 액수는 타석 수에 따라 결정돼 사실상 강정호가 풀타임 주전으로 뛰면 거의 다 챙길 수 있다. 피츠버그는 한 시즌 25∼30홈런을 칠 수 있는 오른손...
35홈런에서 15홈런까지…타자 전념하는 오타니의 2019년 성적은 2018-12-24 09:07:19
61타점을 올렸다. 시즌 초 오타니의 실력에 의문을 품었던 뉴욕 포스트의 조지 킹 기자는 이제는 '타자 오타니'를 절대 지지한다. 킹 기자는 "경험을 쌓은 오타니가 내년에 홈런 35개는 칠 것 같다"고 전망했다. 그는 "오타니가 4월 28일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루이스 세베리노의 시속 156㎞짜리 빠른 공을...
MLB 골드슈미트, 신문에 감사 광고…"안녕이라고 말하기 힘들다" 2018-12-24 08:43:50
뛴 골드슈미트는 통산 타율 0.297, 홈런 209개, 타점 710개를 올렸다. 2013년부터 6년 내리 올스타전에 출전한 애리조나의 간판타자였다. 애리조나는 이달 초 유망주 3명과 신인 지명권을 받는 조건으로 골드슈미트를 세인트루이스로 보냈다. '애리조나 고마워요'로 시작하는 고별 편지에서 골드슈미트는 "꿈이...
추신수 "WS 출전한 류현진 부러워…나도 은퇴 전에는 꼭" 2018-12-23 17:37:55
62타점, 83득점, 출루율 0.377, 장타율 0.434, OPS(출루율+장타율) 0.810을 올렸다. 전·후반기 모습이 판이했다. 추신수는 전반기 막판 맹활약하며 후반기 시작과 동시에 구단 신기록인 52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전반기 그의 타율은 0.293이었다. 반면 후반기에는 타율 0.217에 그쳤다. 추신수는 "생각하지도...
추신수, 귀국…"전반기 활약·후반기 부진, 야구는 어려워"(종합) 2018-12-23 17:01:19
타점, 83득점, 출루율 0.377, 장타율 0.434, OPS(출루율+장타율) 0.810을 올렸다. 전반기에 특히 화려했다. 추신수는 전반기 막판 맹활약하며 후반기 시작과 동시에 구단 신기록인 52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전반기 그의 타율은 0.293이었다. 메이저리그 전체가 주목하는 출루 행진을 벌이며 생애 처음이자 텍사스...
'생애 첫 올스타' 추신수, 귀국…다사다난했던 2018시즌 2018-12-23 16:19:55
62타점, 83득점, 출루율 0.377, 장타율 0.434, OPS(출루율+장타율) 0.810을 올렸다. 전반기에 특히 화려했다. 추신수는 전반기 막판 맹활약하며 후반기 시작과 동시에 구단 신기록인 52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전반기 그의 타율은 0.293이었다. 메이저리그 전체가 주목하는 출루 행진을 벌이며 생애 처음이자 텍사스...
클로이 김·오타니, 미국 신문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2018-12-23 08:24:36
시즌 중반부터는 타자에 전념하며 104경기 타율 0.285, 22홈런, 61타점을 올렸다. 메이저리그 입성 첫해에 신드롬을 일으킨 오타니는 올해 연말 각종 미국 스포츠 매체가 선정한 '올해의 인물' 영예를 안았다. 모든 분야를 망라해도 오타니의 영향력은 대단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