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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투어' 끝낸 매니 마차도 "최종 결정은 새해에" 2018-12-22 15:08:01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뛰었다. 타율 0.297에 37홈런, 104타점을 수확했다. 4차례 올스타에 선정되고 2번의 골드글러브를 받은 내야수 마차도는 3개 구단에서 최고의 대접을 받으며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여운이 일찍 깨지는 게 싫었던 듯 마차도는 최종 결정을 새해로 미뤘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생애 첫 골든글러브' 김하성·이정후 "더 잘하겠다" 2018-12-21 17:54:22
84타점, 95득점을 기록하며 두산 베어스의 김재호를 제치고 생애 첫 유격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수비율은 0.979로 8명의 유격수 부문 후보 중 가장 높은 수치를 자랑했다. 짧게 자른 머리로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낸 김하성은 "골든글러브에 투표해주셔서 감사하다. 열심히 해서 더 좋은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오타니, 베이스볼아메리카 선정 미래가치 2위 2018-12-21 11:05:46
64타점, 16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917을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신인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2위는 오타니였다. 오타니는 아쿠냐와 똑같이 75점을 얻었지만,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는 등 부상 위험이 고려돼 순위가 밀렸다. '베이스볼 아메리카'는 "오타니는 오늘날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프랜차이즈를...
롯데에서 뛰던 아두치, 시카고 컵스와 마이너리그 계약 2018-12-20 10:59:27
106타점, 24도루를 수확했다. 롯데 구단 역대 최초의 20홈런-20도루를 달성한 것도 이때였다. 하지만 아두치는 2016년 6월 고질적인 허리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금지약물인 진통제 옥시코돈을 먹은 사실이 적발돼 불명예스럽게 한국을 떠났다. 아두치는 미국으로 돌아간 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계약을 맺었다. 2017년...
롯데, 2루수 아수아헤 55만 달러에 영입…외국인 구성 완료 2018-12-20 10:12:07
3시즌 동안 243경기를 뛰며 타율 0.303, 14홈런, 123타점을 올렸다. KBO리그 적응 여부에 따라 수비뿐만 아니라 타격에서도 충분히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롯데 측은 "프로 데뷔 후 주로 2루수를 맡은 아수아헤는 빠른 발과 뛰어난 콘택트 능력을 갖추고 있다"며 "특히 메이저리그 1천143이닝 동안 5개의 실책을...
러프, 3년 연속 삼성 유니폼 입는다…총액 170만달러 2018-12-19 13:17:37
124타점으로 선전했다. 올해에도 타율 0.330, 33홈런, 125타점으로 4번 중책을 잘 소화했다. 앞서 계약을 마친 새 외국인 투수 저스틴 헤일리, 덱 맥과이어에 이어 러프까지 재계약이 확정됨에 따라 삼성은 외국인 선수 구성을 완료했다. 러프는 구단을 통해 "멋진 팬과 동료들이 있는 대구와 라이온즈파크로 돌아가게 돼...
오타니 "기쿠치와 '고교 동문 MLB 맞대결' 기대" 2018-12-19 10:51:28
61타점 등으로 맹활약하며 아메리칸리그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그러나 정규시즌 직후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토미존 서저리)을 받아 내년에는 타자로만 활동해야 한다. 오타니는 "일단 재활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 내가 모든 경기에 나갈 수 있는 상태가 된다면, 기쿠치가 던질 때 타석에 설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MLB 양키스 단장 특별고문에 벨트란…'마차도 영입 전략' 2018-12-19 09:53:52
뛰면서 타율 0.279에 435홈런, 1천587타점을 기록했다. 올스타에 9차례나 선정됐고 골드 글러브를 3회, 실버 슬러거는 2회 차지하며 스타성과 공·수 재능을 모두 인정받았다. 양키스는 20일 마차도와 그의 대리인을 뉴욕에서 만날 예정이다. MLB닷컴은 "벨트란이 이 자리에 함께한다면 미국의 가장 큰 시장에서...
"내가 도와줄게" 벨트레, 안두하르 수비 과외교사 자청 2018-12-19 09:26:33
시작하면서 송구 정확도가 개선됐고, 벨트레는 메이저리그 최고의 3루수로 이름을 날렸다. 벨트레는 3루수 골드글러브를 5번 받았다. 안두하르는 올 시즌 타율 0.297에 27홈런, 92타점을 올렸다. 하지만 실책이 15개였다. 명예의 전당 입성이 확실시되는 벨트레에게 수비 지도를 받게 될 안두하르가 내년 시즌 어떤...
프로야구 SK, 포수 이성우 자유계약선수 공시 2018-12-18 10:04:43
타율 0.227, 147안타, 56타점을 기록했다. 2008년부터 KIA 타이거즈에서 뛰다가 2017년 트레이드를 통해 첫 입단 팀인 SK로 돌아왔다. 2017년 64경기, 올해에는 데뷔 후 최다인 88게임에 출전하며 주전 포수 이재원의 뒤를 든든하게 받쳤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