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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 해결사, SMR·인공태양이 떠오른다 2025-11-07 17:12:15
원자력미래기술정책연구소를 통해 미래 원자력 발전과 응용 분야 연구를 강화할 예정이다. 심 소장은 “2027년 원자핵공학과 건물 재건축으로 대형 실험 장비 구축이 가능한 하이베이(High-Bay) 실험실이 완공되면 세계적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심형진 소장 "원전은 한국서 가장 안전하고 유용한 에너지" 2025-11-07 17:09:59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등에서 퇴직한 원전 베테랑을 지속적으로 활용할 방안도 강구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국가 차원의 원전 인력 패키지 전략이 필요하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를 끌어들일 수 있는 정책적 유인과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선도기 체제 진입한 K원자력, 민간부문 싱크탱크로 자리매김 2025-11-07 17:08:52
원전 활용 정책토론회를 주관하고 100명 이상이 참석하는 원자력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하면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심 소장은 “67년간 발전한 우리나라 원자력은 도입기-체화기-국산화기를 거쳐 선도기 체제로 진입했다”며 “민간 싱크탱크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반전 드라마 쓴 카카오 "내년이 AI 에이전트 원년" 2025-11-07 16:59:58
AI 서비스인 카나나를 카카오톡 플랫폼에 적용하는 작업도 하고 있다. 정 대표는 “소규모 테스트를 통해 온디바이스 AI 안정성을 점검하고 있다”며 “내년 1분기 전 기기·OS 대상으로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논란이 된 카카오톡 친구 탭은 4분기에 개편을 완료할 예정이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상보] 카카오,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영업익 전년比 59% 증가한 2080억 2025-11-07 08:34:22
출시했다. 카카오톡의 경우 이용자 피드백을 수렴해 4분기 중 친구탭 개편을 완료하는 등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진행한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내년부터는 AI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담보하는 가장 중요한 신규 매출원으로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속보] 카카오, 3분기 영업익 2080억…전년 동기比 59% 증가 2025-11-07 08:19:52
카카오가 올 3분기 매출액이 2조 866억 원, 영업이익은 2080억 원을 달성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 59% 증가한 수치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13조 가치' 크루소 "금융 파트너와 韓 진출" 2025-11-06 17:19:02
오히려 발전소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데이터센터 에너지는 피크 전력을 기준으로 설계되는데 설비가 24시간 내내 최대치로 가동되는 것은 아니다”며 “남는 전력을 외부 전력망으로 되돌릴 수 있다면 데이터센터가 새로운 전력 공급원이 될 수도 있다”고 역설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단독 인터뷰] AI '신흥 강자' 크루소 CEO "AI 거품? 그런 거 없다" 2025-11-06 12:09:24
열려 있다"고 귀띔했다. 로크밀러 CEO는 증시 상장에 대해서도 짧게 언급했다. 그는 "기업공개(IPO) 논의는 진행 중이지만 구체적으로 밝힐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을 아끼면서도 “크루소는 막대한 자본이 필요한 인프라 기업인 만큼, 상장은 자연스러운 수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네이버,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미니노이드' 모습 공개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5-11-06 10:51:21
고도화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는 피지컬 AI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의 '소버린 AI 2.0'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5일 2025년도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을 통해 "반도체, 방산, 조선 등 제조업체와 피지컬 AI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네이버, '에이전트 N'으로 AI 고도화…B2B '디지털 전환'도 박차 2025-11-06 10:12:28
통합한다. 창작자 지원을 위해선 창작자들이 AI, 확장현실(XR)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내년에는 2천억원 규모를 콘텐츠 투자 및 창작자 보상에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네이버에 따르면 2009년 1천명으로 시작된 창작자 보상 프로그램은 올해 61만명으로 확대됐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