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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학교서 간병 배우는 외국인 유학생 2배 증가 2018-09-18 11:40:45
'개호복지사'라는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면 일본에서 일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제도 개선으로 간병을 배우는 외국인 유학생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간병인력 양성 학교의 올해 일본인 입학생은 5천714명으로, 5년 전인 2013년(1만3천69명)과 비교하면 절반 이하로 감소했다. 개호복지사 양성시설협회...
상주시 위탁한 복지센터에 시의원 자녀 특혜채용 의혹 2018-09-14 10:32:52
아들은 부팀장급이다. 이와 관련 김 시의원은 "정신복지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을 대상으로 공개 채용했고, 딸과 아들은 자격증을 갖고 있어 특혜가 아니다"고 해명했다. 상주시보건소는 올해 1월부터 다시 3년간의 위탁 연장계약을 했다. parks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공상 불승인 소방관을 돕는 소셜벤처 ‘119레오’ 2018-09-03 16:33:00
우연히 최인창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장을 만났다. 최 단장을 통해 공상 불승인 된 故 김범석 소방관의 이야기를 듣게 됐고, 2014년 서른한 살의 젊은 나이에 혈관 육종암으로 목숨을 잃은 김 소방관은 119레오 팀의 모티프가 됐다. “소방관들 중에 공상 불승인된 분이 많다는 게 충격적이었어요. 소방관들은 화재...
[지역일자리대책] 충남도 "읍·면·동에 방문간호사 배치" 2018-08-30 11:50:45
읍·면·동에 간호사를 배치, 고령층에 복지·보건 서비스(간호사+복지사)를 통합해 방문 제공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사업은 국정과제로 채택돼 전국으로 확대되면 2022년까지 3천500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충남도는 또 '민간·가정 어린이집 보육 도우미 지원', '방문의료센터 조성' 등...
울산남부서 학교전담경찰, 전국 최우수팀에 선정 2018-08-30 11:31:32
어려운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교육복지사, 민간봉사단과 함께 목욕 봉사활동,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봉사활동 등을 펼쳤다. 경찰 관계자는 "학교폭력 예방뿐만 아니라 소외된 학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can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경로보뉴스] '이지웰페어' 10% 이상 상승, 정부 정책 수혜 + 1위 복지 사업자 2018-08-24 13:07:20
대해 "이지웰페어의 복지사업부의 2분기 매출은 13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20.7% 성장.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매출액이 성장한 주요 이유는 1) 위탁 복지 예산의 증가 2)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한 m/s 상승 임- 정부의 복지예산 확대 정책과 맞물려 선택형 복지 제도가 100% 도입된 공공부문의 신규 채용인원 증가...
"제주공항 주변 웰컴시티 개발은 난개발…철회하라" 2018-08-14 11:13:37
웰컴시티 개발계획을 전면 백지화하고, 도민이 원하는 복지사항을 정비하고 원도심과 주변 상권을 살리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촉구했다. 반대대책위는 제주공항 주변 월성·신성·다호·명신·제성 등 5개 마을에서 웰컴시티 개발을 반대하는 주민들로 구성됐다. ato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
"미안하다" "고마워요"…36년 전 잃어버린 딸 부모 품으로 2018-08-05 12:38:45
소식이 들려왔다. 파주의 한 복지시설에서 일하는 장애인복지사가 2006년 1월에 나씨를 복지시설에서 보호하고 있다고 당국에 신고한 상태였다. 그동안 나씨는 자신의 성과 이름을 잃고 '1978년 4월 3일 태어난 최○○ 씨'로 살아가고 있었다. 나씨의 부모는 경찰 도움을 받아 지난 4일 파주 보호시설에서 36년...
'폭염에도 연탄 필요한 이웃 있어요'…홍천 봉사단체 연탄배달 2018-07-17 15:27:30
복지사각지대로 여름나기가 버거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선 비영리 봉사단체 '이웃'(이사장 박학천)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이 단체는 지난 3월 발기인 20여 명으로 시작된 이후 현재 130여 명으로 회원이 늘어났다. 연탄은행이 없는 홍천지역에 연탄이 있어야 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힘을 합친...
西일본 폭우 사망자 70%가 60대 이상…"재해약자 희생 많아" 2018-07-13 09:12:14
휴교한 학교는 257개교로 집계됐다. 이런 가운데 피해 지자체의 요청을 받아 후생노동성이 구성한 '위기관리지원팀'이 구라시키(倉敷)시 마비초(眞備町)에서 처음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의사와 복지사 등으로 꾸려진 지원팀은 지자체와 협조해 보건 관리를 지원한다. 지역에 따라 복구를 지원하는 자원봉사 활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