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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재취임' 1년 만에 달러 가치 10% 하락…'약달러' 후폭풍 우려 2026-02-16 21:30:01
1.5% 상승하며 회복했지만, 최근 1년 추이를 보면 완연한 약세 흐름이다. 지난해 1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이날까지 달러인덱스는 9.73% 떨어졌다. 지난 1년간 달러화는 미국의 막대한 국가부채,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중앙은행(Fed) 독립성 위협, 예측 불가능한 외교 정책 등으로 신뢰도가 떨어졌다. 주요국...
엔비디아 평가에 '눈물'…SK하이닉스 살린 '뜻밖의 행운' 정체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6-02-16 17:27:13
관련해 전작 대비 '성능 2배, 불량률은 10분의 1'의 조건을 내걸었다. HBM3의 설계 실무를 이끈 박명재 당시 PL(현 부사장)은 "HBM3의 경우 참고할 만한 선행 제품 없이 기술 트렌드를 주도해야 하는 입장이었다"며 "설계 파트에서 자체적으로 스펙을 만들어가면서 동시에 상품기획 파트와 긴밀하게 소통했다"고...
"폐가 체험할래?"…여중생 꼬드겨 산속에 버린 남성들 최후 2026-02-16 17:26:09
성인 남성 일당이 검거됐다. 경기 동두천경찰서는 미성년자 유인,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A씨와 20대 남성 2명 등 총 3명을 검거해 이중 주범 A씨를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A씨 일당은 랜덤채팅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만난 14세 여성 2명에게 "폐가 체험하러 가자"고 꼬드겼다. A씨...
세뱃돈으로 '이것' 사더니…'수익률 139%' 소녀의 대박 비결 2026-02-16 17:11:21
지난 13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허베이성 랑팡에 사는 10세 소녀 A양이 2023년부터 설날에 받은 용돈으로 금을 구입한 내용을 소개했다. A양은 중국의 설인 춘제에 매년 약 4000위안(약 80만원 상당)을 받았고 이를 모두 금으로 바꿨다. 처음 금을 샀을 때 1g당 가격은 약 460위안(약...
"폐가 체험하자"…여중생 꾀어 산속에 버린 30대 2026-02-16 15:06:18
하자'고 꾀어 심야에 산에 데려간 뒤 버리고 달아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동두천경찰서는 미성년자 유인,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A씨와 20대 남성 2명 등 3명을 검거해 이중 주범 A씨를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10월 랜덤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알게 된 14세 여성...
세계의 날씨(2월16일) 2026-02-16 15:00:22
-6∼ 1│ 흐림 │뉴 욕│ 2∼ 4│ 구름조금 │ ├───────┼────┼─────┼───────┼────┼─────┤ │붸노스아이레스│ 22∼ 30│ 안개 │파 리│ 8∼ 10│ 소나기 │ ├───────┼────┼─────┼───────┼────┼─────┤ │카이로│ 9∼...
"이게 5000원도 안 된다고?"…'미친 가성비'에 대박 난 '핫템' 2026-02-16 14:19:20
12일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무신사 스탠다드 목동점'을 열고, 매장 내에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 단독 오프라인 매장을 처음 선보였다. 약 30㎡ 규모의 이 매장에서는 스킨케어를 중심으로 핵심 전략 상품 20종을 집중 전시하고, 소비자가 제형과 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日10∼20대 6%, 'SNS 병적 사용' 의심 2026-02-16 12:47:43
16일 보도했다. 일본 국립의료기관인 구리하마의료센터가 후생노동성의 중독증 대책 사업의 일환으로 작년 1∼2월 9천명(응답자는 4천650명)을 상대로 우편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SNS를 병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응답자가 10대 남성은 7.1%, 10대 여성은 7.5%로 각각 추정됐다. 20대 연령층에서는 남성이...
마약사범으로 검거된 의사 395명…통계 이후 최대 2026-02-16 10:38:29
보고 있다. 수면마취제 계열 약물을 치료 과정의 일부로 인식하다 보니 중독 위험이나 의존성을 과소평가하는 경우도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관련 사건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2월에는 전 프로야구 선수 등 105명에게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를 불법 투약하고 약 40억 원을 챙긴 의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2024년에는...
“살려고 먹었다” 폐암 4기 항암 부작용… 산재 인정으로 다시 붙잡은 삶 2026-02-16 10:00:05
5월, 30년간 벽돌공장에서 묵묵히 일해온 김 씨에게도 불청객이 찾아왔다. 비소세포폐암 4기 선암 진단이었다. 한때 마라톤 완주를 즐길 만큼 건강을 자부했던 그였지만, 수술 후 1년 만에 찾아온 재발 판정은 그를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다. 아내와 같은 길을 걷게 될지도 모른다는 공포에 한동안 술에 의지하며 삶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