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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호텔서 드라이기까지 챙긴 '낯뜨거운' 인도인 가족 적발 2019-07-30 11:29:55
= 인도네시아 발리섬의 5성급 특급호텔에 투숙한 인도인 가족이 체크아웃하면서 수건과 거울, 드라이기 등 각종 호텔 비품을 챙겨 나가다 적발됐다. 30일 일간 콤파스 등에 따르면 지난 26일 발리의 한 호텔에서 인도인 가족이 온갖 호텔 비품을 짐가방에 넣어 가려다 주차장에서 붙잡힌 모습이 촬영된 동영상이 SNS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9-07-24 15:00:07
"WTO서 '안보조치 정당성'이 쟁점…한국에 유리할 수도" 190724-0604 외신-043913:26 발리섬 마약 소지 체포 호주인, 죄수복 차림 거리행진 '망신' 190724-0611 외신-044213:33 中 국방백서에 '사드' 첫 언급…"지역 균형 심각히 파괴" 190724-0614 외신-044813:39 中 전문가 "KADIZ 진입은 미국과...
발리섬 마약 소지 체포 호주인, 죄수복 차림 거리행진 '망신' 2019-07-24 13:26:09
걷게 하며 창피를 당하게 했다. 경찰은 발리섬에서 외국인을 중심으로 마약이 급속히 확산한다는 점을 우려해 이런 '경고성 이벤트'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발리섬 중심도시인 덴파사르의 루디 세티아완 경찰서장은 "이곳에 마약 파티를 하러 오지 말라고 지역 주민은 물론 외국인에게 충고해왔다"고 말했다....
인니 '할마헤라 7.3 강진' 사망자 6명으로 늘어 2019-07-17 13:25:51
두려워하는 상황이다. 해당 지자체는 15일∼21일 일주일 동안 비상대응 체제를 가동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임시텐트 등 구호품을 배와 헬기를 통해 이송한 뒤 주민들에게 나눠줬다. 한편 16일 오전 인도네시아 발리섬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규모 5.7의 지진으로 학교와 병원, 사원 등 건물 수 십채가 파손되고 7명이...
인도네시아 발리 인근 5.7 지진…사원·학교 파손(종합2보) 2019-07-16 15:10:39
인도네시아 발리섬 인근 해상에서 16일(현지시간) 오전 8시 18분께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진앙은 발리 누사두아에서 83㎞ 정도 남서쪽으로 떨어진 지점이며 진원의 깊이는 91.6㎞이다.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이번 지진의 규모를 6.0,...
인니 발리 주지사, 전기 오토바이 이용 확대 촉구 2019-07-16 12:08:43
성혜미 특파원 = 인도네시아 발리섬의 주지사가 올해부터 비닐봉지·스티로폼·플라스틱 빨대 등 일회용품을 금지한 데 이어 전기 자동차와 오토바이 이용 확대를 촉구하고 나섰다. 16일 코코넛 발리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와얀 코스테르 발리 주지사는 청정에너지와 관련한 새로운 규정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주지사가...
인도네시아 발리 인근 규모 5.7 지진…쓰나미 가능성 없어(종합) 2019-07-16 10:34:50
인도네시아 발리섬 인근 해상에서 16일(현지시간) 오전 8시 18분께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진앙은 발리 누사두아에서 83㎞ 정도 남서쪽으로 떨어진 지점이며 진원의 깊이는 91.6㎞이다.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이번 지진의 규모를 6.0,...
인도네시아 발리 인근 규모 5.7 지진…쓰나미 경보 없어 2019-07-16 09:52:46
= 인도네시아 발리섬 인근 해상에서 16일 오전 8시 18분께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진앙은 발리 누사두아에서 83㎞ 남서쪽으로 떨어진 지점이며 진원의 깊이는 91.6㎞이다.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발리서 '아기 오랑우탄' 밀반출 시도 러시아인 징역 1년 2019-07-12 09:05:59
= 인도네시아 발리섬에서 약물로 잠재운 아기 오랑우탄을 짐 속에 숨겨 비행기를 타려던 러시아인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12일 자카르타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발리 법원은 전날 러시아인 안드레이 제스트코프(28)에게 보호종 밀수 시도 혐의로 징역 1년과 벌금 1천만 루피아(83만원)를 선고했다. 법원은 "피고인의...
인니 시나붕 화산 또 분출, 화산재 7㎞ 치솟아 2019-06-10 09:56:36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9일 오후 4시 32분께 자바섬 킬캡에서 58㎞ 떨어진 해상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80.4㎞였다. 곧이어 오후 4시 47분에는 발리섬에서 300㎞ 떨어진 해상에서 규모 4.9의 지진(진원 10㎞)이, 오후 6시 53분에는 파푸아 자야푸라 인근에서 규모 5.2의 지진(진원 18.9㎞)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