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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마지막 승부수'…우병우 직권남용 혐의 영장 청구 2017-02-19 19:27:43
혐의 영장 청구 '최순실 내사' 특별감찰관실 해체 압력·문체부 인사 외압 등 의혹 禹 "최순실 모른다" 전면 부인…영장심사 때 치열한 공방 예상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전성훈 이보배 기자 =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과 관련해 우병우(50·사법연수원 19기) 전 대통령 민정수석비서관에 대해 1...
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하기 전략 `고심` 2017-02-19 09:20:22
출신의 성열우 사장이 이끄는 미래전략실 법무팀을 보강하거나 이번 특검 수사와 영장실질심사에서 이 부회장을 도왔던 법무법인 태평양 외에 최고 실력을 갖춘 변호사들을 추가로 선임해 대응 전력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다. 삼성은 그러나 당분간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적부심을 신청하지는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
삼성 "뇌물 여전히 인정못해"…'이재용 구하기' 총력전 2017-02-19 07:10:00
출신의 성열우 사장이 이끄는 미래전략실 법무팀을 보강하거나 이번 특검 수사와 영장실질심사에서 이 부회장을 도왔던 법무법인 태평양 외에 최고 실력을 갖춘 변호사들을 추가로 선임해 대응 전력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다. 삼성은 그러나 당분간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적부심을 신청하지는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회...
北대사관, 김정남 암살용의자 리정철 면담 시도 불발(종합2보) 2017-02-18 23:37:24
이유로 판사가 경찰서를 방문해 심사했던 까닭에, 현지에선 북한 대사관 관계자들의 방문 소식을 들은 현지 경찰이 서둘러 리정철을 법원으로 옮겼을 것이란 해석이 나왔다. 리정철은 지금까지 체포된 용의자 4명 가운데 처음으로 북한 국적이 표기된 신분증을 소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리정철이 북한 당국의 지시를 받아...
北대사관, 김정남 암살용의자 리정철 면담 시도 불발(종합) 2017-02-18 20:08:53
보안 등을 이유로 판사가 경찰서를 방문해 심사했다. 현지에선 북한 대사관 관계자들의 방문 소식에 현지 경찰이 서둘러 리정철을 법원으로 옮긴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리정철은 지금까지 체포된 용의자 4명 가운데 처음으로 북한 국적이 표기된 신분증을 소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리정철이 북한 당국의 지시...
국가공무원 지역인재 7급 120명 선발에 608명 접수...25일 필기시험 2017-02-18 09:29:00
임용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일반직 7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내년부터는 필기시험에 헌번과목이 도입되며, 동일인의 재추천도 금지된다.올해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 필기시험은 이달 25일(토) 서울 언남고등학교에서 오전 10시 25분부터 치러지며 수험생은 9시 45분까지 정해진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필기시험...
[이재용 부회장 구속] "2008년과는 또다른 위기"…비상경영체제 시험대 선 삼성 2017-02-17 17:44:09
하룻밤 사이에 그룹 수뇌부와 물리적으로 분리됐다. 구속영장 심사를 앞두고 삼성은 줄곧 “이 부회장 구속을 가정한 비상경영체제는 준비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삼성 관계자도 “몇 가지 구상은 있을지 모르지만 이 중 어떤 것을 선택해 어떻게 구체화할지는 지금부터 고민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7-02-17 16:00:01
법제사법위 전체회의와 국토교통위 교통법안심사소위 등 예정된 일정에 불참함에 따라 해당 상임위 회의들은 '반쪽'으로 진행됐다. 전문보기 : http://yna.kr/4ARh4KsDAQF ■ "국가 보조금 지급 이유 없다"…신분당선 손배소송 '기각' 신분당선 전철 사업자가 당초 예상치보다 적은 승객 때문에 손해를...
'총수 첫 구속' 삼성, 비상체제 돌입…재계·외신 "삼성 위기" 2017-02-17 10:46:53
차례의 영장실질심사 끝에 결국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됐습니다. 사상 첫 총수 구속이라는 비상사태를 맞은 삼성은 충격 속에 대책회의에 들어갔고, 재계와 외신들은 우리경제와 삼성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을 우려했습니다. 유오성 기자입니다. <기자> 총수 구속이라는 사상초유의 사태를 맞은 삼성은 충격에...
삼성 "유죄판결 아니다"…재판 준비에 총력 2017-02-17 09:36:10
출신의 성열우 팀장(사장)이 이끄는 미래전략실 법무팀을 중심으로 전열을 재정비해 '철벽 방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전날 7시간 30분 동안이나 진행됐던 이 부회장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은 예선전일 뿐, 본 재판에서는 한층 치열한 법정 공방이 펼쳐질 전망이다. 영장실질심사에는 대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