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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럭스 역전 만루포…NC, PO 1차전서 두산 제압(종합) 2017-10-17 22:39:34
무너뜨리는 만루 홈런 작렬 김준완 호수비, 맨쉽 중간계투 등판으로 허리 강화 두산, 치명적인 실책 2개로 자멸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신창용 최인영 김승욱 기자 = NC 다이노스가 외인 4번타자 재비어 스크럭스의 역전 만루홈런을 발판 삼아 숙적 두산 베어스를 꺾고 플레이오프(PO)에서 먼저 1승을 챙겼다. NC는 17일...
스크럭스 역전 만루포…NC, PO 1차전서 두산 제압 2017-10-17 22:30:26
뛴 제프 맨쉽을 중간 계투로 내보내는 승부수를 던진 끝에 승리를 지켜냈다. 두산 선발 니퍼트는 3회 실점해 5⅓이닝 포스트시즌 무실점 행진을 36⅓이닝에서 멈췄다. 5회 스크럭스에 만루포까지 허용한 니퍼트는 5⅓이닝 동안 8피안타 6실점의 부진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니퍼트가 포스트시즌에서 패전 투수가 된 건,...
베테랑 니퍼트 vs 패기의 장현식…PO 1차전 선발 맞대결(종합) 2017-10-16 14:40:36
중간계투로 등판해 ⅓이닝 2피안타 1실점으로 부진했다. 그러나 올해 10월 9일 롯데와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7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가을 무대 악몽을 털어낸 장현식은 자신감을 한껏 끌어올리고서 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로 나선다. 올해 정규시즌에서는 니퍼트와 장현식 모두 상대 팀에 고전했다....
베테랑 니퍼트 vs 패기의 장현식…PO 1차전 선발 맞대결 2017-10-16 14:09:58
중간계투로 등판해 ⅓이닝 2피안타 1실점으로 부진했다. 그러나 올해 10월 9일 롯데와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7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가을 무대 악몽을 털어낸 장현식은 자신감을 한껏 끌어올리고서 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로 나선다. 올해 정규시즌에서는 니퍼트와 장현식 모두 상대 팀에 고전했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16 08:00:05
산적' 171015-0508 체육-0080 18:35 박세웅 뼈아픈 실투·롯데 계투 작전 대실패…'날아간 PO티켓' 171015-0512 체육-0081 18:41 [프로농구 서울전적] SK 94-78 오리온 171015-0515 체육-0082 18:43 김태형 감독 "NC 만만찮지만, 두산다운 야구로 즐기겠다" 171015-0516 체육-0083 18:44 준PO서 눈물…조원우...
비에 울던 NC, 무서운 집중력으로 '삼세번'만에 웃었다 2017-10-15 18:47:28
승리의 여신은 NC 편이었다. 총력전을 선언한 롯데가 계투 작전에 실패한 틈을 타 NC는 5회에만 롯데 투수 3명을 상대로 7점을 뽑아내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우연의 일치인지 NC가 승기를 잡은 뒤 내리던 빗방울은 멎었다. 김경문 NC 감독의 4차전 등판 권유를 뿌리치고 고집대로 일주일 만에 5차전 선발로 나선 에...
박세웅 뼈아픈 실투·롯데 계투 작전 대실패…'날아간 PO티켓' 2017-10-15 18:35:36
박세웅 뼈아픈 실투·롯데 계투 작전 대실패…'날아간 PO티켓' 4년 연속 PS 나간 NC와 5년 만에 가을 야구한 롯데의 본질적인 '경험 차' (부산=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절대 물러설 수 없는 총력전에서 롯데 자이언츠가 계투 작전 실패로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티켓을 허무하게 날렸다. 롯데는 15일...
NC, 최후의 '낙동강 더비'서 롯데 완파…'곰 잡으러 간다'(종합) 2017-10-15 18:30:25
경험에서 앞서는 NC가 찬스에서 소나기 펀치로 계투 작전에 실패한 롯데를 단숨에 그로기 상태로 몰았다. NC는 안타 15개와 볼넷 9개를 묶어 9점을 뽑아낸 데 반해 롯데는 안타 8개와 볼넷 3개를 얻고도 무득점으로 꽁꽁 묶였다. 이날 경기는 내리다 멈추다를 반복한 심술궂은 빗줄기 탓에 예정보다 20분 늦은 오후 2시...
레일리 "사직구장 열기 정말 최고…또 던질 기회 있겠죠?" 2017-10-14 17:09:33
접게 되지만, 레일리는 선발은 물론이고 중간계투로도 마운드 위에 설 수 없다. 조원우 롯데 감독은 "다치고 나서 아직 공을 한 번도 안 던졌다"며 "게다가 투수는 번트 수비도 하면서 뛰어다녀야 하니 내일은 등판할 수 없다"고 전했다. 물론 롯데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면 두산과 경기에서는 등판할 수도 있다. 레일리는...
1볼에서 전격적인 투수교체…반대로 흘러간 김경문의 '촉' 2017-10-13 21:52:15
김 감독의 계투 구상을 헝클어놨다. 신본기가 친 타구는 3루수 앞으로 느리게 굴러가는 내야 안타가 됐다. 번즈의 득점으로 롯데는 2-1로 다시 앞섰다. 2사 1루에선 전준우가 유격수 쪽 내야 안타로 기회를 한창 타격감각 좋은 손아섭에게 이었다. 2사 1, 2루에서 등장한 손아섭은 원종현의 초구를 헛친 뒤 2구째 바깥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