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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한국경제]② 발목잡는 제조업 규제 풀어야 2017-01-09 17:40:55
규제가 풀려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조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양변기 부품을 제조하는 이 중소기업은 품질, 안전, 환경 등 유사 인증만 10개를 받아야 합니다. 인증을 취득하고, 갱신하는데 따르는 비용은 늘 부담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인터뷰> 송공석 와토스코리아 사장 “우리 직원이 95명 정도 되는데,...
[CES 2017] ② CES 주연 꿰찬 자율주행차 2017-01-05 17:59:10
회사들이 달구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현석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CES에 참석한 자동차 업계의 최대 화두는 자율주행차입니다. 현대차는 미국 라스베가스 실제 도로 4km 구간에서 야간 자율 주행에 성공하며 기술력을 뽐냈습니다. 자율주행차는 기술수준에 따라 총 5단계로 나뉘는데, 현대차가 이번에 시연한 차량은...
재계 총수들 "대가성 없었다" 한목소리 2016-12-07 09:48:20
바라지 않았다며 공익성을 강조했습니다. 조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기업 총수 9명이 한꺼번에 불려나온 최순실 청문회 먼저 재단법인 미르와 K스포츠재단에 출연한 자금의 대가성 여부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대기업 총수들은 경영권 승계나 사면 등 대가성 의혹에 대해서는 일관되게 부인했습니다. <녹취>...
[이슈] 재계 총수들 "대가성 없었다" 한목소리 2016-12-06 17:25:17
바라지 않았다며 공익성을 강조했습니다. 조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사상 유례없이 대기업 총수 9명이 한꺼번에 불려나온 최순실 청문회 먼저 재단법인 미르와 K스포츠재단에 출연한 자금의 대가성 여부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위원들은 재단에 출연하는 과정에 청와대와 모종의 거래가 있었는지 집중 추궁했고, ...
국정조사에 뒤숭숭한 재계…'이미지 추락·반기업 확산' 우려 2016-12-05 17:25:31
분위기입니다. 이어서 조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 "청문회 쟁점보다 `팔순` 정몽구회장 건강이 더 걱정"<앵커>최순실 사태에 대한 진실 규명과 잘잘못을 가리는 게 중요한 일이지만, 한 자리에 모인 재계 총수들에게 의원들의 질타가 쏟아지는 것도 그리 좋은 모습은 아닐 것 같습니다.<기자>재계가 가장 우려하는...
"청문회 쟁점보다 '팔순' 정몽구 회장 건강이 더 걱정" 2016-12-05 17:07:49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보도에 조현석 기자입니다. <기자>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이번 청문회에서 최순실의 지인 회사, KD코퍼레이션으로부터 11억원어치 제품을 납품받은 것과 관련해 집중 공세에 직면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그룹은 정 회장과 박근혜 대통령이 함께 있던 자리에서 안종범 전 수...
K7 vs. 그랜저...국내 준대형차 1위 경쟁 '치열' 2016-11-30 10:47:40
있습니다. 보도에 조현석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주 K7 한정판에 이어, 기아차가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로 출시했습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연비는 리터당 16.2km, 이전보다 8.8% 향상됐습니다. 운전석 무릎 에어백, 스마트 트렁크 등 안전과 편의사양도 강화했지만, 가격은 3,575만원으로 동결했습니다. 올해...
현대차, 신형그랜저 출시...사전계약 '돌풍' 2016-11-22 17:04:36
위해 막판 총력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현석 기자입니다. <기자> 현대자동차가 2011년 개발에 착수해 5년 만에 새로 선보인 6세대 그랜저입니다. 이전 5세대에 비해 디자인이 전체적으로 더 웅장해지고, 고급스럽게 바뀌었습니다. 3.0 모델과 2.2 디젤모델엔 8단 자동변기를 장착하고, 자율주행 근간이 되는...
"내달부터 전기료 누진제 3단계·3배로 축소" 2016-11-22 09:26:02
새 누진제는 다음달부터 시행됩니다. 보도에 조현석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여름 `요금 폭탄`으로 국민적인 공분을 일으킨 주택요금 누진제. 정부가 이 누진제를 현행 6단계에서 3단계로, 누진율도 11.7배에서 3배로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새 누진제는 필수 전력 소요량을 반영한 1단계, 평균 사용량을 토대로 한...
'수출 40년' 초심으로 돌아간 현대차 2016-11-18 18:15:11
직면했습니다. 보도에 조현석 기자입니다. <기자> 1976년 남미 에콰도르에 포니 6대를 처음 수출한지 40년 지난 달 현대차 누적 수출이 2300만대를 돌파했습니다. 현대차는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뜻에서 ‘수출 1호차’가 입항했던 에콰도르에서 수출 40주년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인터뷰> 이현섭 현대자동차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