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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넷플릭스처럼…네이버·카카오, 40兆 구독경제 '군침' 2021-01-14 13:14:29
'톡서랍 플러스'를 정식으로 내놓았다. 이는 사진, 동영상, 파일, 링크 등 각 채팅방에 흩어져 있는 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 보관하는 유료 클라우드 서비스다. 파격적인 가격이 눈에 띈다. 월 990원에 100기가바이트(GB)를 제공하는 조건으로, 같은 용량 기준으로 네이버(3000원), 구글(20달러·2200원)보다 훨씬...
카카오톡 이모티콘 15만개 무제한 이용 얼마? 2021-01-13 19:31:49
수단을 이용 중이다. '카카오톡 지갑'을 만들어야 가입 가능하다. 카카오톡은 또 지난 1년 동안 베타 서비스를 진행해온 개인용 저장 서비스 '톡서랍 플러스'를 정식으로 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월 990원에 100G를 제공하고, 사진·동영상·파일·링크·연락처 등 각 채팅방에 흩어진 디지털 자산을...
'월 3천900원에 이모티콘 15만개 이용'…카톡 첫 구독 서비스(종합) 2021-01-13 18:54:52
서비스를 진행해온 개인용 저장 서비스 '톡서랍 플러스'를 정식으로 출시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사진·동영상·파일·링크·연락처 등 각 채팅방에 흩어진 디지털 자산을 한곳에 보관할 수 있다. 월 990원에 100G를 제공한다. ljungber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 반값 클라우드 '톡서랍' 열렸다 2021-01-13 17:10:18
서랍’ 기능을 유료로 전환했다. 카카오톡 채팅방에 올린 각종 사진, 동영상, 파일 등을 한 곳에 보관·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카카오톡 대화 내역, 연락처 등도 보관이 가능하다. 관련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자동 저장할 수도 있다. 휴대폰이 고장나거나 분실돼도 관련 데이터를 복원할 수 있다. 카카오톡 개인 채팅창에...
'AI 윤리' 논쟁에 카카오의 응답…국내 첫 증오발언 근절 원칙 2021-01-13 15:43:41
톡 서랍 등 개인화 서비스와 커뮤니티의 비공개 게시글 등에는 프라이버시 존중을 최우선 가치로 적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증오 발언을 근절하기 위해 앞으로도 정책, 기술, 서비스 기획 및 디자인을 고도화하겠다"며 "사내 교육과 모니터링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카카오의 증오 발언 근절 원칙 수립...
코로나 백신 보급 핵심은 안전한 온도관리...제이오텍 ‘백신 냉장고’ 출시 2021-01-13 10:28:37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 안전한 보관을 위한 전자식 도어 및 서랍 잠금장치로 허용되지 않은 접근을 차단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제이오텍 백신 냉장고는 의료기기 인증을 완료하여 ISO 13485와 KGMP 기준으로 70L, 660L, 1451L 모델을 제공한다. 백신 보관 가이드라인에 맞춰 기본 장착되어 있는 레코더를 통해...
"月3900원에 15만개 쓴다"…카카오, 이모티콘 첫 구독 서비스 도입 2021-01-13 08:07:42
서비스에 구독 모델을 적용한 '톡서랍 플러스'도 함께 선보였다. 카카오톡 대화 및 연락처를 보관하는 서비스다. 톡서랍 플러스를 이용하면 카카오톡으로 주고받은 카카오톡으로 주고받은 대화와 사진, 동영상, 파일, 메모 연락처 등이 자동 저장된다. 카카오톡을 재설치해도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 방장이 돼...
트럼프, '결단의 책상' 서랍에 'to 바이든' 편지 남기고 떠날까 2021-01-12 15:29:48
트럼프, '결단의 책상' 서랍에 'to 바이든' 편지 남기고 떠날까 "전통대로 바이든 만나고 서한도 남겨라" 조언에 트럼프 "아직 결심 못해" (서울=연합뉴스) 송수경 기자 = 떠나는 대통령이 새로 취임하게 되는 후임자에게 성공을 바라는 덕담 메시지와 당부 내용의 글을 집무실 서랍에 남기는 것은 서로...
현대차 빠진 CES 2021…자동차업계 화두는 '미래 모빌리티' 2021-01-09 07:11:00
운전대를 전기 신호로 연결하는 기술로, 운전대를 필요할 때 서랍처럼 꺼내 쓰는 '오토 스토우' 설계 등을 구현해 차량 실내 공간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자율주행과 원격 조정 등에 필요한 '이중 안전화(리던던트)' 기술을 바탕으로 SbW의 핵심 부품을 설계했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일부 부품에...
사상 첫 온라인 CES 닷새 앞…삼성·LG 필두 한국 기업들 출사표 2021-01-07 08:36:07
때 서랍처럼 꺼내 쓰는 '오토 스토우' 설계 등을 구현해 차량 실내 공간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 중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와 BMW, 아우디, GM, 피아트크라이슬러(FCA)가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 한국 스타트업도 출전…미중 갈등에 중국 업체 참여 급감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