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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재개발 속도…하반기 착공 2025-04-25 10:18:48
관수동 일대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중 선두로 시행하는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으로, 지하9층~지상25층 규모의 업무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신안빌라 재건축정비사업은 마곡지구 인근에 시행하는 재건축정비사업으로 공동주택 8개동(15층), 총 365세대를 건립하며,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자활센터(기부채납)를 확보할...
고덕 강일 마지막 민간 분양…'고덕 강일 대성베르힐' 5월 공급 2025-04-24 15:17:14
상일동에 지하 2층~지상 15층 13개 동, 613가구(전용면적 84·101㎡)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서울 고덕 강일지구의 마지막 민간 분양단지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서울 고덕 강일지구는 택지개발지구로 대규모 주거단지를 비롯해 상업·업무·교육 등...
제일건설, ‘제일풍경채 의왕고천’ 4월 25일 견본주택 개관 2025-04-24 15:07:47
고천동 일대 약 54만㎡에 4600여 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를 비롯해 각종 상업 및 업무시설과 학교, 공원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개발이 모두 완료되면 1만 명 이상의 인구가 거주하는 신흥주거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특히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됐다. 단지는 역세권 아파트로 우수한...
김종호 공인중개협회장 "전세사기 막으려면 협회 법정단체로" 2025-04-23 17:26:55
주택에 대해서도 분양대행 업무를 수행하고 상가 권리금도 계약서를 의무적으로 작성할 수 있도록 힘쓸 방침이다. 한편 이날 행사는 당초 협회 관련 인사들 다수가 참석하는 협회장 취임식으로 계획됐으나, 전국에 산불 피해가 급격히 확산하면서 기자간담회로 대체됐다. 협회는 기존 취임식 비용과 회원들의 모금 활동을...
코람코, '분당두산타워' 매각 본격화…주관사에 한투증권 2025-04-23 13:50:03
따로 자문사 선정 과정을 거치지 않고 한국투자증권에 주관 업무를 맡기게 됐다. 분당두산타워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61에 있다. 지하 7층~지상 27층, 2개 동, 연면적 12만8550㎡ 규모의 대형 오피스 빌딩이다. 두 동의 상단부가 스카이브릿지로 연결된 심미적인 외관이 특징이다. 2020년 준공 이후 두산그룹 계열...
탁상행정에…범죄자 '여권 무효화' 유명무실 2025-04-22 18:05:08
원칙으로 한다. 전자문서는 당사자 동의가 있는 경우에만 허용된다. 2022년 개정된 행정절차법에는 ‘공공의 안전 또는 복리를 위해 긴급하게 처분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문자나 이메일 등의 방식으로도 처분이 가능하다는 조항이 신설됐다. 이 예외 조항을 활용해 유연하게 대응하는 부처도 있다. 지난해 2월 정부의...
토허제 묶인 강남3구·용산, 경매시장만 '북적' 2025-04-22 17:13:09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22일 공개한 업무처리기준에 따르면 아파트 입주권이 토지거래허가 대상에 해당한다. 입주권이란 조합원이 재개발·재건축으로 철거되는 종전 주택 대신 새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한다. 정부는 관리처분계획 인가 이후 주택은 종전 부동산의 유형과 무관하게 신축 아파트 소유권을 취...
거침없는 엠디엠…해운대·서리풀 복합개발 '속도' 2025-04-22 17:10:35
1만2594㎡ 부지에 지하 8층~지상 49층 건물 4개 동을 짓는 프로젝트다. 관광숙박시설 401실(호텔 310실·콘도 91실)과 오피스텔 352실로 이뤄진다. 서울 강남 한복판인 서초구 옛 정보사 부지를 개발하는 ‘서리풀 복합개발’도 포스코이앤씨와 도급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지구단위계획구역 특별계획구역A 부지(16만㎡...
렉서스·도요타 국내판매 '껑충'…새 부품물류센터 가보니 [현장+] 2025-04-21 00:00:02
한국도요타 부품물류부 부장은 "출고 업무는 평일에 정상적으로 하고 부품 이동은 주말에 집중해 고객이나 딜러사에 불편을 주지 않고 신규 물류센터로의 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성과 중 하나"라고 말했다. 한국도요타 측 설명을 들은 뒤 본격적으로 센터 견학에 나섰다. 넓고 깔끔한...
"尹 부부 복귀는 안 불편한데…" 서초 아크로비스타는 지금 [현장+] 2025-04-18 13:36:50
말했다. 아파트 청소업무를 맡고 있는 한 직원 역시 "경호가 더 삼엄해졌다는 체감은 크지 않다"고 전했다. 20대 대학생 임 모씨는 "전직 대통령이 여기 산다는 걸 알면서도 그냥 원래 살던 집으로 돌아온 거 아닌가. 특별할 것 없다"면서도 "취재진이 항상 찾아오니 좀 부담스러운 건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30대 주민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