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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04-28 10:00:00
번역출간 04/28 06:20 서울 김용래 김연수 '사랑이라니, 선영아' 佛 출간한 사프랑 대표 04/28 06:30 서울 사진부 '한중 FTA 유망품목 바이어 초청 상담회' 04/28 08:01 서울 최병길 쭉쭉 뻗은 시가지 메타세쿼이아 04/28 08:01 서울 최병길 시원스럽게 쑥쑥 뻗은 시가지 메타세쿼이아 04/28...
김연수 '사랑이라니 선영아' 佛 출간…시적정취·유머 호평 2017-04-28 06:00:00
'사랑이라니 선영아'는 프랑스에 한국문학을 번역·출간해온 세르주 사프란 출판사를 통해 'Tu m'aimes donc, Sonyong?'(직역하면 '그런데 나를 사랑하니 선영?') 라는 제목으로 프랑스 독자들을 만난다. 출판사의 세르주 사프랑 대표는 김연수의 소설에 대해 "동양뿐 아니라 서양에서도 모두...
[여행의 향기] 모로코 '천년고도' 페스…거미줄처럼 얽히고설킨 9000개 골목 미로여행 2017-04-23 16:10:24
고가의 사프란을 사용하는 것도 주저하지 않는다. 가죽 염색 과정은 전부 수작업이다. 멋진 풍광을 한눈에 담으려면 높은 건물로 향해야 한다. 옥상에 올라 밑을 내려다보니 색색의 염색 약품이 들어 있는 수많은 둥근 통과 가죽 염색 공장의 풍경은 마치 화가의 팔레트처럼 보였다.로마 시대 유적 있는 볼루빌리스 페스는...
파키스탄탈레반 대변인 정부군에 투항…내부 균열 조짐 2017-04-18 15:52:58
유사프자이에 대한 총격 등 TTP가 저지른 많은 테러 사실을 언론에 확인하며 이를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 2014년 TTP의 상당수 조직원이 신생 강경분파 자마툴 아흐랄로 이동할 때 에산 역시 함께 움직여 이 조직의 대변인을 또다시 맡았다. 그는 여러 차례 현지 언론에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 했으며 소셜미디어까지 TTP와...
"너, 눈 피하지마" 러 유엔대표 안보리 막말 논란(종합) 2017-04-14 22:32:50
RT를 비롯한 러시아 매체들은 특히, 사프란코프 차석 대사가 공손한 표현인 'vy(당신)'대신 'ty(너)'를 사용했다는 데 주목했다. vy는 높임말이지만 ty는 보통 친구나 아이를 대상으로 사용하는 호칭으로 공식적인 연설에서는 쓰이지 않는다. 막말 논란이 일자 유엔주재 러시아 대표부는 홈페이지에 올린...
"너, 눈 피하지 마" 러 유엔대사 안보리 막말 논란 2017-04-14 11:33:42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블라디미르 사프론코프 러시아 차석 대사는 지난 12일 안보리 회의에서 시리아 화학무기 공격 규탄 결의안을 논의하던 중, 영국이 시리아 분쟁을 끝내려는 정치적 노력을 가로막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매슈 라이크로프트 유엔 주재 영국대사를 향해 "나를 봐라! 내 눈 피하지 마라! 왜...
안보리 '시리아 화학무기 공격' 규탄 결의안 부결…러 거부(종합) 2017-04-13 05:16:37
러시아를 비난했다. 그러나 블라디미르 사프론코프 러시아 차석대사는 화학무기 공격의 책임을 시리아 정부로 돌리는 것은 잘못 됐다면서 "그런 결론에 정말 정말 놀랍다. 범죄현장에 아무도 가보지 않았는데 어떻게 알 수 있느냐"고 되받았다. quinte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최연소 유엔평화대사 말랄라 "교육은 모두의 기본 권리" 2017-04-11 11:15:50
유사프자이는 11살 때부터 파키스탄에서 파키스탄탈레반(TTP) 만행을 고발하고 여자아이들이 교육받을 권리를 주장했다. 그러다가 2012년 하교 도중 머리에 총을 맞아 이후 수술을 받고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그는 탈레반의 살해 위협을 받는 위험한 환경에서 모든 어린이의 교육권을 옹호하는 활동을 펼친 공로로 2014년...
노벨평화상 받은 '탈레반 피격소녀' 유엔평화대사 됐다 2017-04-08 09:45:42
사프자이(19)가 유엔 평화대사가 됐다. 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은 유사프자이가 10일 임명식에서 유엔 평화대사로 공식 임명되며, 앞으로 여자아이들이 교육받을 권리를 지지하는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말랄라는 11살 때부터 영국 BBC 방송 블로그를 통해 파키스탄탈레반(TTP)의 만행을 고발한 데...
구테흐스 美 시리아 폭격에 자제 호소…안보리서 격한 설전(종합) 2017-04-08 03:52:24
기대했다. 그러나 블라디미르 사프론코프 러시아 차석대사는 "미국이 주권국인 시리아의 영토를 공격했다. 노골적인 국제법 위반이자 공격행위"이라고 맹비난했다. 그는 시리아군이 테러리스트와 싸우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미국은 즉각 공격을 멈추고 시리아에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에 힘을 보태고 테러 척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