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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포커스] "1000분의 1초 줄여라"… 스포츠도 과학이죠 2017-11-06 09:00:52
속도로 내려오는 알파인스키 ‘활강’은 속도 경쟁이기 때문에 코스에 소금을 뿌린다. 눈 표면을 살짝 얼리기 위해서다. 표면을 얼리면 마찰력이 적어져 속도가 높아진다. 표면에 스키 자국이나 돌출이 생기지 않는 역할도 한다. 60~70개의 기문을 통과하는 ‘회전’ 종목은 스키 날을 세우다시피 타야...
[평창을 빛낼 스타] ① 알파인스키 - 린지 본 2017-11-01 06:22:00
그러나 다시 부상을 극복하고 밴쿠버 올림픽에 나서 여자 활강에서 미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 금메달을 목에 걸고, 슈퍼대회전에서 동메달을 추가해 전성기를 누렸다. 4년 뒤 소치 대회를 앞두고는 다시 '올림픽 악몽'이 반복됐다. 올림픽 2연패를 노리던 그는 2013년 무릎 수술을 받은 데 이어 그해 11월엔 활강 ...
본·구트, 알파인스키 월드컵 개막전 대회전 조기탈락 2017-10-29 08:39:03
그쳐 30위까지 오른 2차 시기에 나서지 못했다. 활강, 슈퍼대회전 같은 스피드 종목이 주 종목인 본은 2016년 1월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월드컵 대회전 경기 출전했다. 본은 "조금 더 잘하고 싶었다"고 아쉬움을 나타내면서도 "첫 레이스엔 항상 긴장을 많이 하다보니 경기를 마쳤다는 점은 좋다. 여기 와서 경기하게 돼...
[평창 G-100] ⑥ '신성' 클로이 김, '피겨킹' 하뉴…평창 달굴 지구촌 별 2017-10-29 06:10:10
본은 2010년 밴쿠버 대회 스키 여자 알파인 활강 금메달, 슈퍼대회전 동메달을 땄다. 2014년 소치 대회는 부상 때문에 출전하지 못했던 본은 이후에도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려 선수 생명에 위기를 맞기도 했다. 이제는 스키 선수로 적지 않은 나이지만, 본은 재활에 성공해 이달 28일 개막하는 알파인 스키 월드컵부터...
2016년 스키 월드컵 챔피언 구트, 무릎 부상 털고 복귀전 2017-10-28 07:23:10
구트는 본과 마찬가지로 활강과 슈퍼대회전 등 스피드 종목에서 강세를 보이는 선수지만 기술 종목 대회인 대회전으로 열리는 개막전에 출전, 코스 감각을 익히며 2018년 2월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겨냥하기로 했다. 그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도 기술 종목에 강한 미카엘라 시프린(22·미국)을 제치고 정상에 오른 바...
'평창아, 기다려라' 알파인 스키 월드컵 시즌 28일 개막 2017-10-27 08:26:35
대회전 경기로 펼쳐진다. 알파인 스키는 스피드 종목인 활강과 슈퍼대회전, 기술 종목인 회전과 대회전으로 구분된다. '스키 여제'로 불리는 린지 본(33·미국)은 스피드가 주 종목이지만 시즌 개막전인 이번 대회에 출전하기로 했다. 본이 월드컵 대회전 경기에 나오는 것은 2016년 1월 이후 약 1년 10개월...
[가을여행] 공항철도 타고 1시간… 을왕리 해변서 진한 커피 한 잔 2017-10-26 21:48:05
해안선을 따라 설치돼 1㎞에 이르는 해변을 내려다보며 활강할 수 있다. 모래 해변에서 사륜오토바이(atv) 체험도 즐길 수 있어 젊은이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해변 한쪽에는 권상우와 최지우 주연의 드라마 ‘천국의 계단’이 촬영된 세트장도 구경할 수 있다.소무의도는 본섬인 무의도 옆에 있는 1.22㎢ 면적의...
패럴림픽 기대주 양재림-고운소리 "야구 보며 팀워크 다져" 2017-10-26 17:24:22
선수와 무선 헤드셋으로 신호를 주고받으며 활강한다. 가이드 러너는 형광 조끼를 입고 매 순간 코스 상황을 알리고, 선수는 신호에 따라 속도와 움직임을 결정한다. 호흡이 맞지 않을 경우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두 선수의 팀 워크가 매우 중요하다. 지난 2015년 8월부터 호흡을 맞춘 두 선수는 훈련뿐만이 아니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23 15:00:05
올 시즌도 계속되는 '왼발 슈팅' 171023-0156 체육-0014 08:27 여자스키 활강 챔피언 스투헤치, 무릎 부상으로 평창 못 나올 듯 171023-0171 체육-0015 08:48 이호준의 '27번' 물려받은 NC 장현식 "책임 갖고 더 열심히" 171023-0174 체육-0016 08:51 '미친 타격감' 오재일·김재환, KIA 마운드도...
가을 나들이, 오색국화 만발한 서울랜드로 떠나볼까 2017-10-23 10:41:29
볼 수 있는 일석이조 코스다. 50m 높이에서 활강하는 놀이기구 `스카이엑스`를 타면 청계산의 단풍 숲으로 날아가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하늘 가까이 다다를 수 있고, 롤러코스터 `은하열차888`를 타면 빠른 속도로 레일을 질주하며 얼굴 가까이 스쳐 가는 단풍들을 느낄 수 있다. `무지개자전거`를 타며 여유롭게 단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