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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김연철 인사청문요청안 접수…재산 6억2천700만원 2019-03-13 20:41:14
등 총 5억8천600만원을 보유했다. 장녀와 차녀는 예금으로 각각 650만원과 250만원을 신고했다. 김 후보자는 1985년 9월부터 1987년 12월까지 복무,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다. 김 후보자의 범죄경력 자료에는 '해당사항 없음'으로 기재됐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오는 26일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조동호 배우자, 20억원대 토지·건물 보유…27일 청문회 2019-03-13 20:16:53
이병으로 복무했고, 장남과 차남은 각각 공군 병장, 육군 병장으로 복무를 마쳤다. 조 후보자는 배문고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전기 및 전자공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경희대 전자계산공학과 교수, KAIST 교수, 정보통신부 전문위원 등을 지내고 현재 주식회사 와이파이원의...
국회, 진영 행안장관 후보자 청문요청안 접수…재산 67억원 2019-03-13 19:54:07
아파트 전세권(2억6천만원), 예금(6천411만6천원), 유가증권(256만2천원) 등 3억2천667만8천원을 각각 보유 중이다. 진 후보자는 1980년 육군 대위로 만기 제대했고, 진 후보자의 장남은 2010년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제대했다. 국회 행안위는 오는 27일 진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charge@yna.co.kr...
박양우, 서울 목동집 전세 주고 잠원동 거주…26일 청문회 2019-03-13 19:04:08
문화관광비서관실 행정관, 문화관광부 관광국장, 문화산업국장, 정책홍보관리실장, 차관을 역임했다. 재직 중 대통령 표창, 녹조근정훈장, 황조근정훈장을 수여 받았으며, 2008년부터 중앙대 예술경영학과 교수로 근무했다. 박 후보자는 1983년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제대했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故한상국 상사 아내 수기 '영웅은 없었다' 출간 2019-03-13 17:15:10
중사, 서후원 중사, 박동혁 병장까지 6명이 전사하고 19명이 부상했으며, 화염에 휩싸인 357정은 예인 중 침몰했다. 주변 다른 고속정과 초계정 등이 우리 참수리 357정에 합류해 북한 경비정 2척을 대응 사격으로 격파해 퇴각시켰고 북한군은 30여명의 사상자가 난 것으로 추정됐다. 북한은 '정전협정 위반'과...
접경지 찾은 국방장관 "불필요한 규제 완화, 주민불편해소 노력" 2019-03-13 16:00:01
목소리를 들었다. 을지부대 박성진 병장은 "서점에 가서 읽고 싶었던 책도 보고, 동료들과 밖에서 식사하니 군 생활에서 느끼는 고립감도 해소되고, 동료들과 더 친해지는 것 같아 좋았다"며 "시내까지 이동하는 버스가 더 많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간담회에서는 외박지역 폐지에 대한 의견수렴도 이뤄졌다. 정 장관은...
최정호, 25일 인사청문…자녀에 집 증여하고 매물로 내놓고(종합) 2019-03-13 11:38:50
만기제대했다. 장남은 2012년 육군 병장으로 만기제대했다. 최 후보자는 금오공고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영국 리즈대 교통계획과 석사, 광운대 부동산학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합격 후 국토교통부에 30여년간 몸담아 왔으며, 퇴직 후에는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를 지냈다. 국토교통위원회는 이날...
최정호 청문요청안 국회로…자녀에 집 증여하고 매물로 내놓고 2019-03-13 09:08:42
육군 병장으로 만기제대했다. 최 후보자는 금오공고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영국 리즈대 교통계획과 석사, 광운대 부동산학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합격 후 국토교통부에 30여년간 몸담아 왔으며, 퇴직 후에는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를 지냈다. yjkim8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육군 "수시 순찰해 카투사 병사 무단이탈 막겠다" 2019-03-11 10:33:46
육군 "수시 순찰해 카투사 병사 무단이탈 막겠다" '말년병장' 5명 보름∼한달 무단이탈 사건 계기 감독강화 시사 '간부 1명이 60~80명 관리하는 허점 개선해야' 지적도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육군은 카투사(KATUSA·미군에 배속된 한국군) 병장 5명이 부대를 무단이탈한 사건과 관련해 일과 이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9-03-11 08:00:01
선전과 비교 190310-0533 정치-004322:15 카투사 '말년병장' 5명 군무이탈 기소…"공부하려했다" 주장 190310-0536 정치-004422:26 [북한단신] 인니 주재 대사, 외무부 국장 면담 190310-0540 정치-004523:10 홍영표 "사회적 대타협 통해 노동시장 구조개혁" 190311-0027 정치-000205:00 문의장·5당 원내대표 오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