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사용기간 지난 약 서비스로 건넸다…법원 판단은? 2025-09-28 10:48:45
이윤규 판사는 약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약사 A씨에 무죄를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12일 자신이 운영하는 약국에서 사용기간이 8개월 지난 해열진통제 2포를 무상으로 손님에게 줬다가 기소됐다. 약사 측은 "반품할 약을 분류하는 과정에서 묶음으로 돼 있는 제품들은 뺐는데, 1∼2개가 낱개로 돼...
'이제야 떳떳해졌다' 환호…33년 만에 '불법' 뗀 문신사들 2025-09-26 11:08:15
문신사 면허를 신설해 의료법 및 약사법에도 불구하고 문신 행위와 일반의약품 사용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문신사법이 본회의를 통과하자 대한문신사중앙회는 입장문을 내고 “마침내 자랑스러운 전문 직업인으로 거듭나게 됐다”며 “이제는 떳떳한 직업적 자긍심으로 보다 안전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K-타투를...
검찰, '리베이트 의혹' 백제약품 무혐의…지역지점장은 기소 2025-09-25 06:00:04
또, 약사 3명에 대해 약사법 위반 혐의로 벌금 150만~300만원에 약식 기소하고, 한 명은 기소유예 처분했다. 앞서 경남 양산경찰서는 지난 3월말 백제약품과 A부사장, 약사 4명을 약사법 위반 혐의로 울산지검에 송치했다. 해당 리베이트 사건은 2023년 스스로 목숨을 끊은 백제약품 영업사원의 유족들이 유품을 확인하는...
[취재수첩] 약사-한약사 충돌 방관하는 정부 2025-09-18 17:34:02
범위를 명확히 정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약사법 제2조에서 약사는 ‘한약에 관한 사항 외의 약사(藥事)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는 자’, 한약사는 ‘한약과 한약제제에 관한 약사 업무를 담당하는 자’로 명확히 구분된다. 반면 약사법 20조와 50조는 약사와 한약사 모두를 약국 개설자로 규정하면서 일반의약품을 판매하는...
러시아·뉴질랜드산 무허가 녹용 절편 42억원 어치 유통 2025-09-16 10:00:01
이를 유통한 37명을 약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식약처는 서울시 소재 재래시장에서 무허가 의약품 녹용 절편이 유통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무허가 의약품 제조소로 특정되는 장소에 잠복해 녹용 절편 생산에 필요한 녹용 원물, 산소, 주정의 입고와 녹용 절편 출고 상황을...
대법 "편법 '층약국' 때문에 매출 감소…인근 약사들 등록취소訴 제기할 수 있어" 2025-09-11 17:44:23
위반이라며 소송을 냈다. 약사법 20조 5항 3호는 의료기관 내부에 있거나 그 일부를 분할해 약국을 개설하는 것을 금지한다. 처방을 독점하거나 담합할 가능성이 크다는 이유에서다. 2022년 11월 1심 법원은 문제가 된 약국으로 인해 “원고들 약국의 매출 중 (층약국과 같은 층에 있는) 병원 처방약 판매에 기반한 매출이...
서울시약, 약국 가격 비교 플랫폼 '발키리' 고발 2025-09-11 16:06:35
위반(비약사 의약품 광고 및 홍보 행위) ▲ 약사법 제20조 제5항 위반(비약사의 약국 영업 관여·알선 가능성) ▲ 약사법 제47조 위반(의약품 거래 질서 교란) 등을 문제 삼았다. 또한, 온라인 판매가 금지된 의약품을 사실상 중개하는 구조는 전자상거래법 및 표시광고법 위반 소지가 있다며 사업자등록상 업종과 실제...
병원 옆 편법 '층약국'…대법 "인근 약국 매출 감소 피해" 판결 2025-09-11 12:27:55
약사법을 위반했다며 소송을 냈다. 약사법 20조 5항 3호는 의료기관 내부에 있거나 그 일부를 분할해 약국을 개설하는 것을 금지한다. 해당 의료기관의 처방을 독점하거나 의료기관과 담합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이유에서다. 2022년 11월 1심 법원은 문제가 된 약국이 개설됨으로써 “원고들이 운영하는 각 약국의 매출...
중고차 점검기록 앱으로 확인된다…반려동물약 온라인판매도 2025-09-11 11:22:48
현행 약사법상 수의사는 반려동물 치료 목적의 인체의약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약국에 직접 방문해야만 구입이 가능해 불편이 적지 않았고, 유통 과정에서의 오염 및 변질 우려도 있었다. 이에 상의와 과기정통부가 보건복지부와 수 차례 협의를 거치고, 국무조정실 신산업규제혁신위원회를 통해 관계 부처와 수의사단체,...
우리 딸 '호랑이 연고' 발라줬는데…충격 사실 밝혀졌다 2025-09-10 10:18:07
의학적 효능·효과를 강조해 약사법 위반 소지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화장품으로 등록된 5개 외 10개 제품은 허가·신고가 불명확했고 코 흡입용 제품은 화장품법과 생활화학제품 기준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는 비관리 품목으로 분류됐다. 소비자원은 사업자들에게 알레르기 성분 및 영유아 주의사항 표시, 의약품 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