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결혼·출산·양육의 굴레…경단녀 700만명 육박 2017-02-27 18:52:26
인구주택총조사대졸 이상 고학력 여성, 처음으로 고졸 추월 25~29세 여성 미혼 77%…5년 전보다 8%p 늘어 전세 평균 4.2년 거주…월세가구보다 짧아져 [ 황정수 기자 ] 전문대를 포함한 대졸 이상 학력의 여성 수가 처음으로 고졸 여성 수를 추월했다. 늦은 결혼 등의 영향으로 20대 기혼여성 가운데 아이가 없는 비율은...
[그래픽] 이젠 월세가 대세…평균 거주기간 전세보다 길어졌다 2017-02-27 17:02:37
월세가 대세…평균 거주기간 전세보다 길어졌다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2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 표본 집계 결과 주거 부문'을 보면 평균 거주기간이 가장 짧은 점유형태는 전세(4.2년)로, 월세 4.3년보다도 짧았다. jin3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그래픽] 한국 여성이 애 안낳는 이유…10명 중 4명 '경력단절 경험' 2017-02-27 16:10:38
장예진 기자 = 2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 표본 집계 결과 여성·출산력·아동, 주거실태 부문을 보면 결혼 전 직장 경험이 있는 20세 이상 기혼여성 928만9천명 중 결혼·육아 등으로 경력단절이 있는 여성은 696만명(44.0%)이었다. jin3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젠 월세가 대세…평균 거주기간 전세보다 길어져 2017-02-27 12:00:05
거주기간 전세보다 길어져 통계청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 아동·주거실태 집계 결과 발표 부모 돌봄 받는 아동 비율 5년 전보다 증가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저금리 기조로 전세 공급이 줄어들면서 국제통화기금(IMF) 외환 위기 이후 처음으로 전세 평균 거주기간이 월세보다 짧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2세 이하 ...
한국 여성이 애 안낳는 이유…30대 절반 이상이 '경단녀' 2017-02-27 12:00:04
총조사과장은 "여성 가구주 증가는 특별히 1인 가구, 미혼 가구에서만 늘어난 것은 아니고 유배우 가구, 사별가구 등에서도 늘고 있다"라며 "부부가 같이 살아도 여성을 가구주로 하는 경우도 늘었다"라고 말했다. 15세 이상 기혼여성의 초혼 연령은 24.2세로 0.2세 높아졌고 교육 정도별로 보면 대학 이상이 26.8세, 고졸...
[사라진 국민 46만명] ②1882년생 주민…귀신 곡할 고령자통계 2017-02-27 07:30:07
전국 인구주택총조사 결과 100세 이상 고령자는 3천159명이며, 100세 이상 고령자가 가족과 함께 사는 비율은 44.6%라고 발표했다. 당시 행자부 자료의 100세 이상 인구는 1만6천209명이었다. 통계청 실제 조사 수치보다 무려 5배 넘게 많다. 통계청 관계자는 "통계청의 인구총조사는 실제 현장을 확인해 산출하는 것으로,...
'팥 시루떡 없는 이삿날'…사라진 이사 철 옛 풍속도 2017-02-25 11:05:01
통계청의 '2015년 인구주택 총조사'에 따르면 전국 주택 가운데 아파트는 981만 호로 전체의 59.9%에 달했다. 또 연립·다세대주택이 238만 호로 공동주택 비율이 매우 높았다. 떡 프랜차이즈 업계 관계자는 "이웃이 누군지도 알기 힘든 아파트나 다세대 빌라 거주 가구가 늘면서 이사 떡을 돌리는 분위기는 거의...
역대 정부 차관급 이상 정무직 고위 공직자 호남 출신 '홀대' 받고 영남 출신 '우대' 2017-02-22 17:39:47
총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인구 대비 정무직 진출 비율을 분석했다. 정무직 비율에서 인구비율을 빼는 방식을 썼다. 정무직이 인구에 비해 많으면 우대지역(+), 적으면 홀대지역(-)으로 분류했다.분석 결과 호남은 김대중(+4.58%) 노무현(+2.74%) 정부를 제외한 모든 정부에서 인구에 비해 정무직 공무원 수가 적었다. 반면...
"이승만·김대중정부 빼고 영남은 인구 비해 많은 고위직 배출" 2017-02-22 12:00:23
정무직들의 평균 출생연도와 가장 가까운 때의 인구총조사 결과 등과 비교했다. 이를 보면 정무직 중 영남출신 비율은 김영삼 정부 때 43.7%로 가장 높았고 김대중 정부부터 감소하다가 노무현 정부 이후에는 36%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호남출신 비율은 김영삼 정부까지 10%대 안팎이다가 김대중 정부 때 30%를 넘어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