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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中수교' 온두라스와 관계복원할까…"전제조건 없이 추진" 2026-02-12 14:25:29
언론 등에 따르면 마리아 안토니에타 메히아 온두라스 제1부통령은 대만과의 외교관계를 점진적으로 회복할 것이라고 지난 9일 밝혔다. 메히아 부통령은 대만과의 외교관계 복원이 단기간에 이뤄질 수 있는 것은 아니라며, 최우선 과제로 시오마라 카스트로 온두라스 전임 대통령 시절 중국과 체결한 16개 항목의 협정과...
과테말라 갱단, 교도소 폭동으로 경찰 살해…국가비상사태 선포(종합) 2026-01-19 11:33:35
오초아 메히아를 이번 소요 사태 배후로 지목하고, 그를 '무력화'했다고 소셜미디어 엑스를 통해 밝혔다. 갱단 폭동에 따른 치안 악화에 과테말라 교육부는 학생과 교직원 안전 보장을 위해 오는 19일 각급 학교에 휴교령을 내리기도 했다. 주과테말라 미국 대사관은 직원에게 안전한 곳에 머물고 사람이 모이는...
콜롬비아 반군충돌·과테말라 교도소 폭동…"30여명 사망" 2026-01-19 03:39:06
'바리오18' 갱단 수장인 알도 오초아 메히아를 이번 소요 사태 배후로 지목했으며, 그를 '무력화'했다고 엑스를 통해 밝혔다. 과테말라 내무부는 "수감자 폭동이 갱단 지도자들에게 주어졌던 일부 특별 대우를 박탈하기로 한 결정의 직접적인 결과"라고 강조했다. 과테말라 내무부 장관은 내무부 페이스...
멕시코 첫 판사 직접선거 … 대법관 9명 전원 '친여당' 일색 2025-06-07 00:25:02
에스텔라 리오스·히오반니 피게로아 메히아·이르빙 에스피노사 베탄소·아리스티데스 게레로 가르시아·사라 이레네 에레리아스 등 9명이 당선됐다고 공표했다. 투표율은 13.02%로 낮았다. 헌법 규정에 따라 여성 5명·남성 4명으로 구성된 이들은 모두 멕시코 집권당인 국가재생운동(MORENA·모레나) 또는 행정부의...
멕시코 대법원장에 원주민 출신…대법관 9명 전원 '親여당' 2025-06-06 02:11:25
에스텔라 리오스·히오반니 피게로아 메히아·이르빙 에스피노사 베탄소·아리스티데스 게레로 가르시아·사라 이레네 에레리아스 등 9명이 당선됐다고 공표했다. 헌법 규정에 따라 여성 5명·남성 4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모두 멕시코 집권당인 국가재생운동(MORENA·모레나) 또는 행정부의 추천을 받았거나 여당과...
멕시코 판사 직선제…'사법의 정치화' 우려만 키웠다 2025-06-04 00:56:36
아길라르 오르티스, 히오바니 피게로아 메히아, 이르빙 에스피노사 베탄소 후보는 행정부가 추천해 대법관 선거에 출마했다. 레니아 바트레스, 야스민 에스키벨, 로레타 오르티스 후보는 현직 대법관으로,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전 대통령의 추천을 받아 대법원에 입성했다. 오브라도르 전 대통령은 좌파 성...
멕시코 판사 직선제…'사법의 정치화' 우려만 키웠다 2025-06-03 18:08:39
아길라르 오르티스, 히오반니 피게로아 메히아, 이르빙 에스피노사 베탄소 후보는 행정부가 추천해 대법관 선거에 출마했다. 레니아 바트레스, 야스민 에스키벨, 로레타 오르티스 후보는 현직 대법관으로,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전 대통령의 추천을 받아 대법원에 입성했다. 오브라도르 전 대통령은 좌파 성...
멕시코 판사선거서 親여당 후보들이 '대법관 싹쓸이' 흐름 2025-06-03 05:27:29
오르티스·히오반니 피게로아 메히아·이르빙 에스피노사 베탄소 등의 당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멕시코 선관위는 열흘 안팎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전체 개표 절차 중 대법관 선거의 표 집계를 가장 먼저 진행하고 있다. 당선인 규모는 연방 판사 기준 881명이다. 당선권 후보들은 모두 멕시코 집권당인...
[수교1년 쿠바에서] "동경하던 그곳으로"…'설렘과 기대' 한국행 유학길 2025-02-15 07:13:47
뺨을 어루만져 줬다. 이날은 에레라 메히아 야스민(16), 곤살레스 브리수엘라 비아트리스(15), 멘도사 페레스 캐틀린(15), 모야 에르난데스 라셸(15) 등 쿠바 청소년 4명의 한국행 출국일이다. 학생들은 3년 동안 목포의 한 고등학교에서 공부하기 위해 생애 처음 여권을 손에 쥐고 튀르키예 이스탄불을 거쳐 인천으로 가는...
미주개발은행 총재에 고우드파잉 전 브라질 중앙은행 총재 선출 2022-11-22 00:42:40
클래버-커론 전 총재가 불명예 해임된 뒤 현재 레이나 이렌 메히아 샤콘 부총재가 총재 직무대행을 맡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보좌관 출신으로, 2020년 10월 IDB 역사상 첫 미국인 수장 자리에 올랐던 클래버-커론 전 총재는 고위 직원과 과도하게 '친밀한 관계'를 맺었다는 윤리 문제가 불거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