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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관세위협 불구' 쿠바 돕는 멕시코…원유 대신 식량 2026-02-09 07:45:54
오늘 베라크루스 항을 떠났다"라고 밝혔다. 멕시코 정부 설명에 따르면 파팔로아판 호와 이슬라 홀보쉬 호에는 814t(톤)의 물자가 선적됐다. 우유, 분유, 육류품, 과자, 콩, 쌀, 생선, 식용유 등이 구호품에 포함됐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정부는 분유와 콩 등 1천500t 이상의 물품을 추가로 운송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카리브해 '트럼프 눈독' 속 멕시코 유조선 쿠바로 입항 2026-01-10 19:50:31
베라크루스주에 있는 국영 석유회사 페멕스 석유화학단지에서 출항한 유조선 '오션 마리나'는 8만5천∼9만 배럴의 원유를 싣고 이날 쿠바 하바나에 도착했다. 미국의 강력한 경제 제재로 인해 심각한 경제난을 겪는 쿠바는 그간 베네수엘라를 통해 많은 양의 석유를 구매해왔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마두로...
'250명 탑승' 멕시코 열차 탈선…"13명 사망·98명 부상"(종합) 2025-12-29 09:54:31
주(州) 살리나크루스를 출발해 베라크루스주 코아트사코알코스로 향하던 중 오악사카 니산다 마을 인근에서 철로를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소셜미디어에는 철로를 이탈해 멈춰선 객차에서 승객들이 빠져나와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공유됐다. 사고 초기에는 피해 규모가 '부상자 10명...
멕시코 정부 '중점추진' 철로서 열차 탈선…최소 10명 부상 2025-12-29 05:16:39
주(州) 살리나크루스를 출발해 베라크루스주 코아트사코알코스로 향하던 중 오악사카 니산다 마을 인근에서 철로를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소셜미디어에는 철로 바깥에 멈춰선 객차에서 승객들이 빠져나와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공유됐다. 멕시코 일간 엘피난시에로는 최소 10명의 부상자가...
"멕시코서 평균 2.5개월마다 시장 피살"…대부분 총격당해 2025-11-07 01:23:25
이 매체는 전했다. 주(州) 별로는 오악사카(와하까) 24명, 미초아칸 20명, 베라크루스 13명, 게레로 12명 등으로 집계됐다. 대통령 집권 별로 나눴을 때 가장 치명적인 시기는 엔리케 페냐 니에토(59) 전 정부 때인 2012∼2018년으로, 총 42명이 숨졌다. 펠리페 칼데론(63) 전 정부(2006∼2012년) 때엔 37명으로 그 뒤를 이...
'정부지원늑장' 틈타 멕시코 마약 카르텔이 수재민에 구호품 2025-10-15 04:52:53
주요 소셜미디어에는 베라크루스주(州) 일대 마을에서 누군가 시민들에게 생필품을 담은 꾸러미를 건네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공유됐다. 물건을 나눠주는 사람 중 일부는 무장한 상태이며, 이들이 타고 온 화물차 적재함에는 비교적 큰 크기의 비닐에 담긴 물품이 잔뜩 쌓여 있는 것도 보인다. 현지 일간 레포르마는 이...
더딘 구조가 원인?…"멕시코 홍수피해 사망·실종 129명" 2025-10-14 01:23:34
범람은 베라크루스. 이달고, 푸에블라 등지에서 주로 발생했다"고 부연했다. 현지 소셜미디어에는 산사태, 도로와 교량 유실, 범람한 강물 사이에 고립된 주민 등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공유됐다. 앞서 셰인바움 대통령은 전날 일부 홍수 피해 지역을 방문해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멕시코 정부는 밝혔다. 이 자리에서...
멕시코 폭우 사망자 44명으로 늘어…곳곳서 산사태 2025-10-13 07:43:15
멕시코 정부가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이번 폭우로 베라크루스주(州)에서 1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이달고주, 푸에블라주, 케레타로주에서 각각 16명, 9명, 1명이 숨졌다. 멕시코 정부는 폭우 피해를 본 139개 마을을 지원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했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
멕시코 곳곳 집중호우…"이번주 30여명 사망·실종" 2025-10-11 07:21:55
18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부 베라크루스와 중북부 산루이스포토시 등지에서는 정전, 도로 유실, 교량 끊김, 건물 파손 등 피해도 보고됐다. 일부 지역에서는 병원을 비롯한 의료시설 56곳에 물이 들어차, 환자들이 긴급 대피하기도 했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피해가 큰 주의 주지사...
"멕시코 차 4대 중 1대는 '암시장 연료' 사용"…美서 밀반입도 2025-07-01 01:45:11
또는 베라크루스 항구 인근에서 활동했다고 한다. 터널이나 콘크리트 구조물에서 땅굴을 파고 들어간 뒤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정교하게 석유를 가로챘는데, 범죄 현장 주변에 농작물을 심어 외부 진출입로를 숨겼다고 멕시코 당국은 설명했다. 이번에 체포된 이들 중에는 질 낮은 연료를 정제하는 관련 분야 전문가 출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