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SK하이닉스 내년 영업이익 TSMC 추월...목표가 84만원" [가장 빠른 리포트] 2025-11-03 08:06:12
● 핵심 포인트 [안혜수 한국경제TV 캐스터] - 글로벌 투자은행 노무라는 SK하이닉스의 2026년 영업이익이 TSMC를 넘어설 것이라 전망하며 목표가를 84만 원으로 상향함. - 이는 기존 목표가 대비 55% 오른 수치이며, D램 및 낸드 가격 성장률 또한 각각 57%, 65%로 상향됨. - AI 수요 급증으로 인한 HBM 가격 협상력 강화로 해당 제품의 영업 이익률이 61%까지 오를 것이라 예상됨. - 노무라는 SK하이닉스의 2026년 영업이익을 99조 원, 2027년을 128조 원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TSMC의 추정치를 초과하는 금액임. - 효성중공업 역시 목표 주가가 기존 180만 원에서 282만 원으로 57% 상향되었으며,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7% 증가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함. 특히 중공업 부문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하였고, 영업이익률은 17%에 달함. 부산 오피스텔 관련 충당금 손실 문제 해결로 인해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며, 2025년부터 2026년까지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을 보일 전망임.
유료 배당소득 분리과세 논의 시작·K-POP 공연 제안에 긍정 반응 2025-11-03 07:53:33
- 국회 기획재정위 조세위에서 이번 주부터 배당소득 분리과세 논의 시작됨. - 구윤철 부총리, 제로베이스 논의 방침 밝혔으나 정부와 민주당 안 각각 35%, 25% 두고 공방 지속 중임. - 상반기 증시 부양책 수혜주였던 금융주에 관심 집중되고 있음. - HD한국조선해양 주관으로 현대중공업 및 미포조선 실적 발표 예정이며, 한화오션은 전년대비 영업익 1032% 증가했으나 주가는 하락함. - 방산주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 그리고 GS피앤엘과 S-Oil도 실적 발표 예정임. - 한중 정상회담에서 박진영 총괄 프로듀서의 K-POP 공연 제안에 시진핑 주석이 긍정 반응 보여 한한령 해제에 대한 기대감 커짐. - K-콘텐츠 수출 및 공연 재개로 인해 SM엔터가 큰 수혜 입을 것으로 예상됨.
유료 코스피 사상 첫 4100선 돌파·삼성전자 엔비디아 협력 기대감 2025-11-03 07:50:56
-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 4100선 돌파했으며,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협력 기대감으로 3거래일 연속 상승함. - 기관투자자들이 8천억 원 넘게 순매수한 반면, 개인투자자들은 2천억 원 넘게 순매도하며 FOPO 심리 확산됨. - 이재명 대통령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만나 피지컬 AI 협력 강화 논의하였고, 젠슨 황은 한국에 블랙웰 GPU 26만 장 공급 결정함. - 한국은 로봇 밀도가 세계 1위로, 정부는 2028년까지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기반 AI 모델 개발 계획 발표함. - 삼성전자 자회사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티로보틱스가 각각 24%, 13% 상승하였으며, 현대차 및 HL만도 또한 강세를 보임. - 현대차는 엔비디아로부터 블랙웰 GPU 받아 자율주행·스마트팩토리 등에 활용될 피지컬 AI 통합 모델 구축 계획 밝힘.
유료 [APEC 정상회의] 글로벌 AI 공급망 재편 가능성 2025-11-03 07:39:08
- APEC 정상회의 후 젠슨 황 CEO의 방한 등으로 글로벌 AI 공급망이 재편될 가능성 제기됨. - 경주 선언은 AI의 안전하고 윤리적인 사용 및 제도적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춤. - 한국과 미국의 AI 동맹 강화되며 한국은 미국 중심 AI 기술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 담당 예상. - 골드만삭스는 엔비디아 목표주가를 210달러에서 240달러로 상향 조정함. - 엔비디아 외에도 반도체 장비·소재, 패키징, 메모리 반도체, 네트워크 인프라 관련 기업들이 수혜주로 언급됨. - 특히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KLA, 램 리서치 등의 반도체 장비 소재 기업들과 앰코 테크놀로지가 주목받고 있음.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포함한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도 수혜 대상이며, 브로드컴, 마벨 테크놀로지, 버티브 홀딩스 등이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 엔비디아 주가는 이미 5조 달러를 넘었으며, 추가 상승 가능성 존재하나 공급망 내 다른 기업들에 대한 관심 필요 강조됨. - 시장에서는 패키징, 네트워킹, 범용 메모리의 부족 현상 해결이 시급하다고 지적함.
유료 [투자 전략] VIX ETF와 헬스케어 ETF...변동성 대비 투자 대안 2025-11-03 06:56:31
- 전문가들은 현재 시장이 고평가 국면의 후반부이며, 리스크 트레이딩 비중이 증가하고 있음을 강조함. - VIX 지수는 옵션 내 콜과 풋 비율에 기반한 지표로, 최근 풋 옵션 증가 및 증시 랠리와 함께 리스크 관리 필요성을 언급함. - VIX ETF는 단기적 헤지 상품으로 추천되며, 특히 'VIXY'(쇼트 텀)가 효과적이나 최대 9일 이상 홀딩은 어려움. - VIX 지수가 장기 평균 이하이지만, 표준편차가 증가하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시사함. - 헬스케어 ETF(IYH)는 실적 중심 대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중소형주 중심의 헬스케어 랠리에 비해 덜 오른 상태로 메리트 있음. - 실적 시즌 도래와 함께 헬스케어 섹터는 AI 주도 랠리에서 소외되었으나, 실적 기반의 IYH가 안정적 투자처로 평가됨.
유료 [원자재 시황] "베네수엘라 공습" 보도에 국제유가 요동 2025-11-03 06:55:46
- 지난주 금요일 국제유가는 WTI가 60달러 후반, 브렌트유는 64달러 후반으로 거래됨. - 미국이 베네수엘라 공습 가능성 보도 후 유가가 상승했으나, 트럼프 대통령 부인으로 상승분 반납. - 미국은 항공모함 제럴드 포드호를 베네수엘라 연안에 배치했으며 이는 단순한 마약 단속 이상의 군사력으로 해석됨. - OPEC+는 하루 약 13만 7천 배럴 증산 논의했으나, 내년 1분기 동안은 증산을 일시 중단하기로 결정. - 금 선물 가격은 0.49% 하락한 4013달러선에서 마감되었으며, 연준 추가 금리 인하 불확실성으로 인한 영향 큼. -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금리 인하 반대 의견 표명 및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긴축 필요성을 강조. - 모건 스탠리는 내년 상반기 금값 평균을 온스당 4300달러로 전망하며 여러 요인이 가격 상승 여력을 제공한다고 분석. - 나머지 금속 선물들은 대부분 약세로 은 48달러 초반, 백금과 팔라듐 각각 2%, 1%대 하락세를 보임.
유료 [뉴욕특징주] 코인베이스, BVNK 인수 협상 진행 중···게티 이미지스, 퍼플렉시티와 계약 체결 2025-11-03 06:54:41
- 코인베이스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스타트업 BVNK 인수 협상 진행 중이며, 올해 말 또는 내년 초 완료 예상됨. - 게티 이미지스는 퍼플렉시티 AI와 다년간 라이선스 계약 체결했으나 주가는 6.47% 하락 마감함. - 인튜이티브 머신스는 미 공군연구소와 820만 달러 규모의 차세대 핵발전 시스템 계약 체결로 주가가 4.93% 상승함. - 라마코 리소시스는 미 에너지부와 협약 맺어 와이오밍주 브룩 광산의 희토류 채굴 및 정제 가속화를 추진함. - 애브비는 메디케어 약가 인하 압박에도 불구하고 3분기 실적은 긍정적이며 연간 EPS 전망치를 상향 조정함.
유료 [메가캡 특징주] 아마존, 넷플릭스, 화이자, 셰브론 2025-11-03 06:54:11
- 아마존은 3분기 실적 발표 후 주가가 9.58%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 경신함. - AWS 매출이 전년 대비 20% 증가한 330억 달러를 기록하며 실적 개선을 주도함. - 넷플릭스는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의 스튜디오 및 스트리밍 사업 인수 검토 중이며 자문사 선정 완료함. - 화이자는 노보 노디스크와의 멧세라 인수 관련 소송 제기했으며, 이로 인해 주가 1.48% 상승함. - 셰브론은 3분기 매출과 EPS 모두 월가 예상치를 초과하며 주가 2.74% 상승함. - 엑슨모빌은 EPS는 양호했으나 매출이 기대 이하로 주가 0.29% 하락함.
유료 미국 증시 상승 마감 ··· 아마존 주가 10% 가까이 급등 2025-11-03 06:52:57
- 미국 증시는 전반적으로 상승 마감했으며, 특히 아마존의 클라우드 부문 매출 호조로 주가가 10% 가까이 급등함. - 애플은 아이폰17 시리즈 인기에도 중국 매출 부진으로 인해 약보합세로 마감함. -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으로 나스닥 지수의 상승 폭이 제한됨. - 다우 지수는 강보합권, 나스닥 지수는 0.61%, S&P500 지수는 0.26% 상승 마감함. - 임의소비재는 아마존과 테슬라 주도로 4% 상승했으나 기술주 등은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음. - 애플, 마이크로소프트는 하락했지만 아마존은 10%, 테슬라는 3.7% 상승함. - 미 국채금리는 단기물의 경우 소폭 하락하며 숨 고르기 양상을 보였고, 10년물은 4.08%, 2년물은 3.58%에 거래됨. - 엔화의 약세가 지속되며 달러화는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원달러 환율은 1433원으로 마감함. - 암호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은 일시적으로 10만 달러 이하로 떨어졌으나 현재 11만 달러선에서 거래 중임. - 금 선물 가격은 0.49% 하락한 4013달러, 은 선물은 0.93% 내린 48달러 초반대에 거래를 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