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특징주 시황] 뉴욕증시, 연준 금리 인하·쇼핑 시즌 기대감에 상승 마감 2025-12-01 06:46:35
- 뉴욕 증시는 연준의 12월 금리 인하 및 연말 쇼핑 시즌 시작으로 상승 마감함. - 인텔은 애플과의 협력 가능성 소문에 힘입어 하루 만에 10% 이상 급등하며 지수를 견인함. - 아마존은 블랙 프라이데이 온라인 소비 증가 소식으로 인해 1% 중반대의 상승세를 보이며 소비재의 강자로 자리매김함. - 오라클은 모간스탠리 보고서에 따른 부채 리스크 우려로 1.47% 하락 마감함. - 메타는 구글의 주문형 반도체 도입 계획과 연말 소비 시즌 효과로 2.25% 상승하며 큰 폭의 주간 상승률을 기록함. - 비트코인의 가격 회복세에 따라 써클 등 암호화폐 관련주들도 강세를 보였음. - UBS는 셰브론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유지하며 주가는 1% 넘게 상승함. - 샌디스크는 S&P500지수 편입 소식에 3% 이상 상승함. - 알파벳 Class A는 EU에서의 MS 상대 반독점 신고를 철회하며 빅테크 간 갈등 완화 조짐을 보임. - 틸레이 브랜즈는 주식 병합 발표 후 주가가 22% 급락함. - CME 그룹은 데이터센터 냉각 문제로 주식 선물 거래가 일시 중단되며 시장에 우려를 일으킴.
유료 미국 증시, 금리 인하 기대감 속 상승 마감…기술주 긍정적 영향 2025-12-01 06:43:23
- 미국 증시는 11월 마지막 거래일에 일제히 상승했으며, 특히 금리 인하 기대감과 구글의 제미나이 3.0 출시 등으로 기술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 다우지수와 S&P500 지수는 각각 월간 기준으로 7개월 연속 상승했으나, 나스닥 지수는 월 초 수준을 회복하지 못함. - 블랙 프라이데이 기대감에 힘입어 우량주와 소매주가 중심이 되어 매수세가 이어짐. - 암호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은 9만 달러 부근에서 등락 반복 중이며, BTIG는 10만 달러 회복 가능성을 제시함. - 헬스케어주를 제외한 대부분의 섹터가 상승했으며, 에너지주는 1.32%, 아마존과 월마트는 각각 1% 이상 오름. - 아마존은 블랙 프라이데이 온라인 판매 호조로 매출 성장 기대감이 높아졌고 메타는 2% 상승 마감함. - 엔비디아는 중국 기업의 우회 사용 소식에 주가가 1.8% 하락하며 177달러 선에서 마감됨. - 연준 회의 및 고용지표를 앞두고 채권시장은 조용했으며, 달러화는 약세를 보이고 엔화는 일본 중앙은행 총재 발언에 주목함. - 원/달러 환율은 1466원으로 마감되었고, 금과 은 선물 가격은 각각 1.25%, 6.63% 상승함. -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은 한국의 11월 무역수지, 미국의 제조업 PMI, 구인·이직 보고서(JOLTs), 유로존 CPI 등이 예정되어 있음. 또한 미국의 9월 PCE 발표도 예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