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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픽] HMM·코오롱인더스트리 2026-01-13 16:59:28

● 핵심 포인트 [이경락,이광무 와우넷 파트너] - 실적과 수급, 차트의 조건을 모두 갖춘 종목으로 코오롱인더스트리, SK텔레콤, HMM, CJ CGV, 기가비스가 오늘의 '파이널 픽'으로 선정됨. - 이경락 파트너는 HMM을 선택했으며, 컨테이너, 실적, 저평가, 낙수효과 등의 키워드를 제시함; 현재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매수세가 포착되고 있어 매각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함. HMM은 산업은행 및 해양진흥공사 지분 보유로 인해 매각 가능성이 제기되며, 주주환원 정책과 맞물려 주가 모멘텀 발생할 여지가 있다고 전망됨. - 이광무 파트너는 코오롱인더스트리를 추천하며, 아라미드, 음극재 확대, 투명 폴리이미드, 고부가 제품 등을 강조함; 최근 실적 안정성과 고부가가치 사업의 성장이 두드러진다고 평가함. 코오롱인더는 다양한 사업 부문에서의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주가의 탄력적 움직임이 예상되며, 외국인 수급 또한 긍정적이라고 판단됨.

[딜링룸] 환율, 달러 강세와 주요국 통화 약세로 1470원대 등락 2026-01-13 15:51:04

- 환율이 1468원에서 시작 후 달러 실수요 유입으로 1470원을 넘김 - 달러 강세 및 엔화·위안화 약세로 원화가 동반 약세를 보였으며, 수입업체 결제 수요 또한 환율 상승 유발함 - 외국인 투자자들은 이틀 연속 한국 주식시장에서 순매도 중이며, 달러 매수가 집중되어 환율 하락 어려움 겪음 - 당국의 미세 조정이 기대되나 실제 달러 매도 물량 출회는 없음 - 미국 12월 CPI는 전년대비 2.7% 상승 전망되며, 발표 결과에 따라 시장 변동 가능성 있음

코스피, 기관 순매수에 8일째 상승...현대차그룹·방산주 강세 2026-01-13 15:40:19

- 코스피는 8일 연속 상승하며 1.47% 오른 4692선에 마감함. - 환율 급등에도 외국인 매도 속 기관의 강력한 순매수로 지수를 지지함. - 코스닥은 0.09% 하락한 948선으로 마감했으며, 개인만 매수세를 보였음. - 현대차그룹주는 로봇 및 자율주행 모멘텀으로 큰 폭 상승, 특히 현대모비스는 14% 이상 오름. - 방산주도 미국의 군비 증강과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으로 강세, 한화시스템 등은 각각 14%, 현대로템 5.7%,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4% 상승. - 철강금속 업종은 대형주 순환매와 리튬 가격 상승세에 힘입어 POSCO홀딩스가 13.89%, 고려아연 10% 이상 상승. - 반면 바이오 섹터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참여 기업들 사이에서 혼조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반등에 성공했으나 휴젤, 디앤디파마텍 등은 하락함.

"지수 상승률 밑도는 테마형 ETF 수두룩" [마켓딥다이브] 2026-01-13 14:33:53

[전효성 한국경제TV 기자] ● 핵심 포인트 - 테마형 ETF 대부분이 친환경, 방산 등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나, 많은 수가 코스피보다 낮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에게 실망감을 주고 있음. - KODEX K방산TOP10 ETF는 상장 후 초기에는 소폭 상승했으나 이후 큰 변동 없이 제자리걸음을 하며 코스피 지수의 상승세에 비해 미흡한 성과를 보임. - 지난 3년간 상장된 92개의 테마형 ETF 분석 결과, 이 중 절반이 넘는 50개가 해당 기간 동안 코스피 수익률보다 낮았으며, 상장 6개월 시점에서도 여전히 대다수가 코스피를 밑도는 결과를 보임. - 전문가들은 테마형 ETF가 주로 해당 섹터의 고점에 상장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호재로 인한 주가 상승 이후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면서 운용사들이 ETF 제작에 착수하기 때문이라 지적함. - 이러한 이유로 테마형 ETF가 상장된 후 오히려 해당 섹터의 트렌드가 지나가는 경우가 많아, 투자자들이 운용사의 마케팅에만 의존하지 않고 신중한 투자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함.

트럼프의 관세 위협 ··· 글로벌 경제와 고용시장에 미치는 영향 2026-01-13 13:30:19

-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나라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발언을 함. - 이는 이란 정부의 반정부 시위 강경 대응에 대한 경고성 발언이며, 협상 앞둔 강경 태세 강화로 경제적 압박을 시사함. - 중국의 경우 미중 무역 분쟁 휴전 상태에서 추가 관세는 무역 휴전의 균형을 깨뜨릴 위험 있음. - 비농업 고용은 예상보다 낮은 수치였지만 실업률은 낮아지는 현상을 보였고, 고용 내 수요 기업 채용 둔화와 민간 부문 고용 자신감 감소를 지적함. - 미국 소비는 견조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나, 고용 둔화와 임금 탄력성 감소로 향후 소비 둔화를 예상함. - 미국 CPI는 이전치와 동일한 2.7%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나, 데이터 수집 본격화로 상승 가능성 있으며, 관세 가격 전가도 고려 요소임. - CPI는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이 창출되지 않아 추가 상승 가능성은 낮으나 소비가 견조해 하락 동력도 부족하다고 평가됨. - 1월 FOMC에서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게 평가되며,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연준이 신중한 접근을 할 것이라 예상됨. - 연준 의장에 대한 강제 수사 개시와 함께 연준의 독립성 중요성이 강조되며, 즉각적인 통화정책 변화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 하반기 연준의 통화정책은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으로 인해 속도 조절이 필요할 것이며,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은 신뢰를 저하시킬 우려가 있음. - 금리 인하의 주요 목적은 고용 촉진 및 재정 지출 지원이며, 즉각적인 경기 부양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음. - 트럼프의 MBS 매입 지시는 주택 담보 대출 금리 하락에 기여했으나 즉각적인 유동성 확대 효과는 낮으며, 간접적 유동성 공급 효과는 기대됨. - 미국 증시는 반도체와 기술주를 중심으로 강한 모멘텀을 보이고 있으며, 금리 변동에 따른 유동성 변화가 주목됨. - 일본의 다카이치 총리의 조기 총선 가능성은 정책 모멘텀을 제공하며, 확대 재정에 따른 금리 인상 압력은 점진적일 것으로 예상됨. - 원달러 환율은 여러 요인에 의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상반기 경제 회복에도 불구하고 강세는 제한적일 전망. - 한국은행의 금리 동결이 우세하며, 외환시장 안정과 부동산 가격 상승 억제가 주요 이유로 제시됨.

"EPS 주도 상승장에 실적 개선 업종 주목…바벨전략 필요" 2026-01-13 13:29:36

- 코스피 지수는 새해부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4600선을 돌파함. - 이번 상승장은 EPS(주당순이익)가 주도하는 것으로, PER 변동 없이 EPS 급증으로 인한 것이며 버블 우려가 없다고 분석됨. - 반도체 현물 및 고정 거래가격 상승 등으로 인해 EPS가 8월 말 이후 30% 이상 급등함. - 반도체, 조선, 방산, 원전 등의 업종이 실적 개선을 이끌며 주도주로 작용하고 있음. - 이러한 실적 주도 장세는 최소 올 상반기까지 지속될 전망이며, 특히 반도체 주도의 EPS 상향 조정은 8월까지 이어질 가능성 큼. - 대형 가치주 역시 최근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 중이며, PBR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짐. - 포트폴리오 전략으로는 대형 성장주와 대형 가치주를 동시에 보유하는 바벨 전략이 추천되며, 반도체, 방산, 자동차 관련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음.

씨티그룹, NAVER 목표가 26만원 상향…"AI·멤버십 강화 긍정적" 2026-01-13 11:16:23

- 씨티그룹은 NAVER에 대해 투자 의견을 '매도'에서 '중립'으로 상향 조정함. - NAVER의 목표주가는 20만 원에서 26만 2천 원으로 상향됨. - 씨티는 NAVER의 AI 최적화와 멤버십 강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함. - 생성형 AI 확산 속에서도 NAVER의 플랫폼 경쟁력은 유지될 것이라고 분석함. - 광고 사업의 경우, 상업적 쿼리가 많아 AI 도입 효과로 인한 광고 효율 개선이 예상됨. - 커머스 사업은 수수료율 인상 및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증가로 인해 성장이 이어질 전망임. - 멤버십 전략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우버 등과 제휴 확대되며 고객 락인 효과를 강화시킬 것으로 보임. - 4분기 영업수익은 약 3조 3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 성장할 것으로 예측됨. - 신한투자증권, NH투자증권 등도 NAVER의 커머스와 AI 경쟁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 DS투자증권은 NAVER의 목표 주가를 40만 원으로 설정함. - 구글의 제로 클릭 소식이 NAVER와 국내 커머스 시장에 미칠 영향을 주시할 필요가 있음.

자동차 · 반도체 · 로봇 · 2차 전지 상승세 vs 스페이스X · 원전 · 바이오 하락세 2026-01-13 09:43:21

- 새해 들어 자동차 및 반도체, 로봇, 2차 전지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반면 스페이스X와 원전 관련주는 차익 실현으로 하락함. - 현대차 그룹주는 자율주행 로보택시의 연말 상용화와 모간스탠리의 긍정적 전망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큰 폭 상승했음. - 자율주행 관련주로는 삼보모터스와 팅크웨어 등이 강한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반도체 장비주 에스앤에스텍과 고영 등도 높은 상승률을 보였음. - 로봇주들은 일론 머스크의 긍정적인 발언 효과로 인해 상승했고, 특히 티로보틱스는 16%대의 강세를 보임. - 2차 전지 관련주는 종목별로 차별화된 흐름을 보이며 대부분 강보합권에 머물렀으나, 리튬 가격 상승 영향으로 일부 종목은 반등을 시도함. - 스페이스X 관련주는 차익 실현 매물로 하락세를 보였고, 바이오 섹터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부진한 흐름이었음. - 비만 치료제 관련 바이오 종목들(HK이노엔, 지니너스, 디앤디파마텍, 일동제약)은 모두 하락세를 나타냄.

코스닥 약세...제약,금융,오락문화 약세 2026-01-13 09:22:15

- 코스닥 지수는 0.2%대 강세로 951선을 돌파함. - 운송창고, 운송장비부품, 기계장비, 전기전자가 강세를 보이는 반면, 제약, 금융, 오락문화 등은 약세임. - 운송창고 업종의 태웅로직스와 유성티엔에스 등이 각각 4.8%, 1.6% 상승했으며, 모베이스전자는 현대차 관련 소식으로 상한가를 기록함. - 제약 업종은 전반적으로 부진하며, HK이노엔과 앱클론 등이 각각 5%, 3% 하락함. - 에스앤에스텍은 삼성전자의 EUV 블랭크 국산화 계획 발표 후 10% 이상 상승함. - 고영은 의료 로봇 관련주로 부각되며 6% 상승하였고, 신성델타테크와 하나마이크론 등도 강세를 보임. - 중형주 중에는 기가비스와 티로보틱스가 각각 11%씩 상승하였으며, KH바텍과 휴림로봇도 상승세를 보임. - 소형주에서는 유투바이오와 모베이스전자가 상한가를 기록했고, 파로스아이바이오도 16% 상승함. - 하락 종목으로는 파이버프로가 8.87% 떨어졌고, 제노코와 나노팀 등의 우주항공주도 약세를 보임. -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혼조세이며, 특히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는 약보합 및 하락세를 보임.

코스피, 美 훈풍에 8일째 상승 출발...IT서비스·의료정밀기기 강세 2026-01-13 09:16:01

- 코스피는 0.67%, 코스닥은 0.44% 상승하며 각각 4655선과 953선을 기록함. - 미국 연준의 독립성 우려에도 미 증시가 상승했으며, 한국 시장 또한 강세로 시작됨. - IT 서비스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하며, 현대오토에버가 8.47%, 삼성에스디에스 2%, NAVER 1.7% 상승함. - 의료 정밀기기도 강세를 보여, 디아이는 11% 상승했으나 일부 종목들은 상대적으로 부진함. - 음식료 담배 업종은 강보합권에 머물며, 사조 씨푸드와 무학 등은 하락세를 보임. - 개별 종목으로는 금호 전기가 18%, 광명 전기 16% 상승하였고, 이수 페타시스, 현대 오토에버, 삼성 에스디에스 등도 상승함. - 반면 윌비스는 5.8%, 현대건설은 3%, 유니온 머티리얼은 4% 가까이 하락함.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 0.36% 상승, SK 하이닉스 0.26% 하락하였으며, 현대차는 4.2% 상승함.

[가장 빠른 리포트] "현대건설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2만원 상향" 2026-01-13 08:02:44

● 핵심 포인트 [임하영 한국경제TV 캐스터] - KB증권은 현대건설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2만 원으로 제시함. 이는 SMR 착공 본격화와 실적 성장이 기대되어 전통적인 건설사에서 글로벌 원전 강자로 변모 중이기 때문임. - 삼성전기의 목표주가는 37만 원으로 설정되었으며, 이는 AI 및 로봇 시장의 성장에 따른 부품 공급 확대 가능성 때문임. 특히 희토류 수급 문제로 인해 삼성전기가 반사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됨. 올해 삼성전기의 영업이익은 1조 2980억 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임.

"외국인, POSCO홀딩스와 LG에너지솔루션 주목" 2026-01-13 07:48:28

- 외국인 투자자들은 POSCO홀딩스를 주목하고 있으며, 이는 철강석 가격 안정화와 고부가 제품 판매 증가로 인한 철강 마진 개선을 기대함. - 또한 POSCO홀딩스는 리튬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어, 아르헨티나 염호 프로젝트 등을 통한 성장이 전망됨. - 중국의 재생 에너지 확대와 글로벌 데이터 센터 건설 붐으로 인해 리튬 수요가 증가하면서 안정적인 가격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됨. - LG에너지솔루션은 스페이스X와의 협력 가능성이 높아지며, 원통형 배터리 공급자로 주목받고 있음. - LG에너지솔루션은 NASA 우주복용 배터리 공급업체로 선정되었으며, 테슬라와 스페이스X와의 협력 확대를 통해 미래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 ESS 배터리 매출 증대와 북미 시장에서의 출하량 급증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ESS 기반 첨단 제조 생산 세액공제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함.

美 증시, 반도체주 상승 마감…외국인 삼성전자 매도 속 긍정적 전망 2026-01-13 07:34:52

-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는 특별한 강세는 없었지만 전반적으로 상승 마감했으며, 연준의 독립성 훼손 우려 완화로 인해 분위기는 긍정적이었음. - 샌디스크 등 스토리지 관련 기업들이 특히 강세를 보였으며, 최근 반도체 투톱 부진은 외국인 투자자들의 전기전자 업종 매도에 기인함. - 외국인은 삼성전자 매도를 지속하나 낙폭이 크지 않아 매수 대기 자금 흐름이 존재함을 시사함. - UBS 보고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목표가는 10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DDR 영업이익률 82% 상승 전망 제시됨. - 중국 정부는 4월부터 에너지 수출 보조금 폐지를 예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태양광 및 배터리 품목 가격 경쟁이 완화될 가능성이 큼. - 미국 시장에서 솔라에지 테크놀로지스와 리튬 관련주가 상승 마감했고, 국내에서도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등이 강세를 보임. - 엔비디아와 일라이 릴리는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소 설립에 5년간 10억 달러 투자하기로 했으며, 의료 AI 관련주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 있음. - 조선, 방산, 원전 섹터는 지속적인 강세를 보이며, 특히 메타가 미국 기업들과 원자력 전력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원전주가 부각됨. - 현대건설은 미국 홀텍의 파트너사로, 두산에너빌리티와 삼성물산은 SMR 플레이어로서 주목받고 있음. -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IPO 추진 소식이 전해지며 현대차 그룹주들에 영향을 미쳤고, HD현대로보틱스의 IPO 주관사는 UBS, 한국투자증권, KB증권으로 선정됨. - HD현대는 해당 IPO 이슈로 강세를 보였고, 주요 로봇주들 간의 시가총액 비교와 상장 일정 등은 향후 관전 포인트가 됨. - 파월 연준 의장의 소환장 이슈는 시장에 일시적 변동성을 초래했으나, 우려가 완화되며 미국 증시가 상승 마감하였고, 이에 따라 한국 시장도 상승 출발 가능성이 높아짐. 다만 원달러 환율 등 변수는 주의해야 함.

금융주 하락·반도체주 상승...단기 변동성 확대 2026-01-13 07:07:05

- 금융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규제 발언 영향으로 하락했으나, 실제 정책 시행 가능성은 낮아 단기 변동성에 그칠 것으로 예상됨. - 카드 발행사는 타격이 크지만, 비자와 마스터카드는 거래 기반 수수료 사업으로 수혜 가능성 있음. - 대형 은행들은 카드 사업부의 피해가 제한적이며, 경제 부양책 관점에서 긍정적 효과 기대됨. - 반도체주는 최근 상승세가 둔화됐으나, EPS 컨센서스가 높아지며 밸류에이션이 낮아져 추가 상승 여력 있다고 평가됨. - 비테크 기업들의 AI 도입 확대가 향후 반도체 및 관련 산업의 모멘텀을 이끌 주요 요소로 분석됨.

[원자재 시황] 금·은 가격 급등, 파월 기소 가능성에 금속 시장 민감 반응 2026-01-13 06:47:05

- 금 선물 가격은 2.5% 올라 4600달러를 돌파했으며, 은 선물은 7.6% 급등하여 85달러를 넘김. -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형사 기소 가능성 때문에 금속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함. - 전문가들은 이러한 불확실성이 오히려 금속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해석함. - 소시에테제네랄은 높아진 불확실성이 금 시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함. - 블룸버그는 정치적, 통화적, 지정학적 리스크가 겹치며 안전자산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지적함. - 줄리어스 베어 그룹은 연준에 대한 정치적 개입이 귀금속 시장의 강세 요인으로 평가함. - 피치솔루션 산하 BMI는 은 시장에서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이라 전망하며, 투자 수요 증가 및 중국 내 투기적 열풍이 원인이라 설명함. - 구리 가격은 1.86% 상승하여 파운드당 6달러를 다시 초과하였고, 백금과 팔라듐 또한 각각 2%대의 강세를 보임. - WTI는 0.97% 상승한 59달러, 브렌트유는 63달러에 거래됨. - 이란의 반정부 시위 강경 진압과 러시아의 에너지 인프라 공격 등으로 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함. - 천연가스 선물은 따뜻한 날씨 전망 후 반등했으나, 향후 추운 날씨가 예상되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시사함. - 옥수수 선물은 미국 농무부의 공급 전망 상향 조정에 따라 5% 하락하였으며, 글로벌 곡물 재고의 풍부함이 농업 경기 회복에 부담을 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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