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파이널 픽] 대한전선·HB테크놀러지 2026-01-20 16:52:18
● 핵심 포인트 [이경락, 이광무 와우넷 파트너] - 오늘은 제룡전기, 보성파워텍, 제테마, HB테크놀러지, 대한전선이 주목받는 상황이며, 이들 모두 수급, 차트, 실적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음. - 이경락 파트너는 안정적인 실적과 3조 원 이상의 수주잔고를 보유한 대한전선을 추천했으며, 특히 한수원과의 협력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강조함. - 이광무 대표는 유리기판 관련주로 SK앱솔릭스와 협력 중인 HB테크놀러지를 선정했고, 해당 기술의 중요성과 빠른 도입 가능성을 언급하며 투자 매력을 설명함. - 두 전문가 모두 각각의 종목에 대해 최근 차트와 수급 상황을 분석하며, 향후 주가 전망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
유료 [딜링룸] 환율, 1479원선 상승...1480원 저항선서 주춤 2026-01-20 15:55:10
- 환율은 1474원에서 시작해 장중 1479원대를 기록했으나, 1480원의 심리적 저항선으로 인해 상승세가 다소 완화됨. -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인한 글로벌 무역 갈등 우려로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 순매도를 보이며 위험자산 회피 현상 발생함. - 코스피 지수의 낙폭 축소와 달러 약세로 환율 상승 폭이 줄어들었으나, 달러 매수세의 지속으로 환율 하락에는 한계가 있을 전망임.
유료 코스피, 13일만에 하락 마감...원전·우주항공 강세 2026-01-20 15:44:41
- 코스피는 마감 직전에 하락 전환하여 0.39% 내린 4885선에 마감했고, 반면 코스닥은 0.83% 오른 976선으로 마감함. - 개인 투자자들이 거래소의 물량을 소화하며 하방 지지에 기여했으며,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들은 매도세를 보임. - 원전 관련주는 국내외 호재 및 신규 원전 건설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였고, 우리기술과 한국전력이 각각 상한가와 16% 상승으로 마감함. - 우주항공주는 스페이스X 상장 추진 소식과 우주항공청의 기술 지정 소식으로 주목받아, 에이치브이엠이 16%, 센서뷰가 15% 상승 마감함. - 바이오주는 K-바이오의 차세대 치료제 개발 소식과 개별 종목들의 임상 호재로 대부분의 종목이 강세를 보이며 마감함. - 2차 전지주는 로봇 산업 확대와 전고체 배터리 수요 증가 전망으로 강세를 이어가며, 삼성SDI가 3.82%,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이 각각 3% 이상 상승 마감함.
유료 "AI 버블 아닌 개화기...반도체 장기 투자 추천" 2026-01-20 13:25:21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 운용본부장] ● 핵심 포인트 - 한국 시장은 작년 중반부터 빠르게 상승했으며, 5000포인트 도달을 앞두고 있음. - 상반기에는 조선, 방산, 원자력 업종, 하반기에는 반도체 업종이 지수 상승 견인; 특히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코스피 상승률의 50% 이상을 차지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각각 90조 원, 85조 원으로 급증; 이는 DRAM 가격 상승과 마진율 증가 덕분임. - 전문가들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목표 주가로 각각 83만 원, 18만 원을 제시하며, 이들 종목이 향후 지수 상승에 최소 5~10% 기여할 것이라 추정함. - 골드만삭스 리포트에 따르면, 한국의 독특한 지배구조 개혁이 주식시장 상승을 촉진함. - 현재 글로벌 경제는 'K자형 양극화' 구조를 보이고 있으며, AI 중심 산업과 특정 국가의 성장이 두드러짐. - AI CAPEX 투자 사이클이 중요한 변수이며, AI 관련주는 금리 인하에 따라 긍정적 영향을 받을 가능성 큼. - 금리 인하는 AI와 제조업 기업 간 격차 확대를 초래할 위험 요소로도 작용할 수 있음. - AI 산업의 병목현상 해결을 위해 데이터센터, 전력, 냉각설비, DRAM 등에 주목 필요. - AI 산업 발전에 따라 반도체 및 관련 장비 기업들이 중요해질 것이며, 이들은 '골드러시 시대의 곡괭이와 삽 역할'을 함. - AI 버블 논란 있으나, 현재 자본지출 비율과 멀티플 기여도는 안정적이며 초기 단계임을 시사. - M7 기업들의 CAPEX 투자는 2030년까지 연간 20~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일부 기업은 2026년 말에서 2027년 초 사이에 현금흐름 문제를 겪을 가능성 있지만, ROIC가 높아 대응 가능할 전망. - 개인투자자에게는 AI 밸류체인 내 반도체 분야의 장기 투자 전략을 추천하며, ETF 투자 또한 편리한 방법으로 제안함.
유료 [매크로 인사이트] 美 관세 판결 지연 ··· 트럼프 행정부, 다양한 법적 대응 예상 2026-01-20 13:03:47
- 전문가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 정책을 계속 추진할 가능성이 크며, 위헌 판결이 나와도 다양한 법적 대응을 통해 이를 밀어붙일 것이라 분석함. - 그린란드 문제는 유럽과의 지정학적 긴장과 함께 미국의 외교적 강화 측면에서 중요한 사건이며, 미국은 이 지역의 군사 및 자원적 이익을 고려하고 있음. - 미국 경제는 정부의 적극적 재정 지출 덕분에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며, 고용시장은 다소 둔화됐으나 급격한 침체는 아님. - 연준의 금리 인하는 올해 2회 정도로 예상되며, 양적 완화(QE)의 재개 여부도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 - 미국 GDP 성장률 전망치는 4분기 5%대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주식시장은 대형주는 안정적 상승세를 유지하는 반면 중소형 기업은 정부 프로젝트 수주에 따라 성과 차이가 클 것으로 예상됨.
유료 [IR센터] "삼성바이오로직스, 4분기 매출·영업이익 급증 예상" 2026-01-20 11:08:48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내일 실적 발표 예정이며, 4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30% 증가한 1조 3088억 원, 영업이익은 71.3% 증가한 5391억 원으로 예상됨. - 연간 영업이익률은 40%대 중반으로 글로벌 CDMO 업체 중 최고 수준의 수익 구조로 평가받고 있음. - 작년 4분기 이후 분기별로 매출 및 이익이 꾸준히 상승했으며, 이번 분기도 높은 가동률과 환율 효과로 안정적 실적 예상됨. - 증권가는 대부분 긍정적 의견으로 상상인증권이 목표 주가를 23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함. - 하반기에는 5공장 매출 본격화와 미국 GSK 생산 거점 확보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전망. - 미국의 생물보안법 이슈로 인해 글로벌 제약사의 탈중국 움직임 시 삼성바이오로직스에 중장기적 반사이익 가능성도 언급됨.
유료 "이제 코스닥 중소형주"...서진시스템·비츠로셀·삼영 추천 2026-01-20 10:04:53
[허준서 유진투자증권 연구위원] ●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하락세에 머물렀으나, 코스닥은 상승세로 전환됨. - 정부의 코스닥 및 스몰캡 커버리지 확대에 대한 기대감으로 중소형주 투자의 변동성에 대응 필요함. - 전문가들은 실적 기반 투자 전략 강조하며 서진시스템, 비츠로셀, 삼영 등을 추천함. - 서진시스템은 ESS 비중이 높아지며 실적 회복 예상되며, 반도체 부문에서의 성장이 기대됨. - 비츠로셀은 지정학적 이슈로 인한 방산 부문의 수혜와 고온 전지 팩 업체 '이노바' 인수로 경쟁력 확보함. - 삼영은 커패시터 필름의 가동률 향상으로 실적 개선 가능성이 있으며, 전기차 및 ESS 시장의 수혜를 받을 전망임. - 중소형주 투자 시 기업의 실질적 사업 운영 상태와 전방 시장 분석 등이 필수적임을 강조함.
유료 아이티켐 · 메지온 [20일 공략주] 2026-01-20 08:26:42
[나현후 / 현상준 와우넷 파트너]
유료 [가장 빠른 리포트] 한미약품·테스 2026-01-20 07:58:06
● 핵심 포인트 [임하영 한국경제TV 캐스터] - 키움증권이 한미약품의 목표주가를 55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현 주가 대비 약 23% 상승 여력 있음. - 한미약품은 내수 매출 및 로열티 수익 증가로 실적 개선을 보이며, 특히 독감 유행에 따른 한미플루 매출 급증과 파트너사 변경에 따른 추가 로열티 발생이 긍정적으로 작용함. - 연구개발 성과로는 상반기 간질환 치료제 임상과 하반기 국내 비만치료제 승인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기업 가치 재평가 기대됨. - 테스는 목표주가가 6만 2천 원으로 설정되었으며, 현재 주가 대비 약 22.5% 상승 가능성 존재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투자 확대에 힘입어 테스의 장비 수요가 지속될 전망이며,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라 내년에도 성장이 예상됨.
유료 "금리인하,자금유입으로 중소형주 랠리 긍정적" 2026-01-20 07:31:32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 중이며, 이는 물가와 임금 상승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음. - 미국 유권자들은 물가 안정보다 임금 상승 및 생활 수준 개선을 더 중요하게 여기며, 이에 따라 연준의 금리 인하 압박과 모기지 금리 감소 등의 조치가 취해지고 있음. - 미국의 이사 트렌드는 주로 주 소득세에 의해 결정되며, 텍사스와 플로리다 등은 주 소득세가 없어 인구 순유입 지역으로 꼽힘. - 트럼프 정부는 관세 수입을 활용해 연방 소득세 감소를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한 세금 환급 증가는 중간 선거에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 큼. - 최근 중소형주 중심 러셀2000 지수가 10일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며, 금리 인하와 자금 유입으로 인해 중소형주에 긍정적 전망이 제시되고 있음. - 전문가들은 중소형주 ETF(IWM), 중소형 성장주(VBK), 액티브 전략 ETF(SMAP) 등을 추천함.
유료 [꿈의 오천피 카운트 다운] 메모리 반도체,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견고한 수요 증가 전망 2026-01-20 06:38:34
- 전문가들은 현재 메모리 반도체가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견고한 모습을 보이는 이유로 AI 인프라 투자 확대를 꼽고 있음. - AI 패러다임 변화로 인해 메모리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실적 개선 기대됨. - 빅테크 및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적 발표가 중요하며, 특히 다음 주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등의 실적에 주목 필요함. - 넷플릭스는 구독자 수보다 AI 기술 활용을 통한 새로운 수익 창출 여부가 주가 변동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임. -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 효과가 주가 회복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으며, 최근 주가 부진으로 작은 호재에도 민감히 반응할 가능성 큼. - 인텔은 시장 기대치가 높아져 있어 실적 발표 결과가 다소 박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1.4나노 공정 계획이 주가 안정화에 필수적임.
유료 [초대형 IPO의 해] 2026년, 스페이스X·오픈AI·앤스로픽 등 대형 IPO 준비 2026-01-20 06:38:30
- 2026년은 여러 대형 IPO가 예정된 해로, 특히 스페이스X, 오픈AI, 앤스로픽 같은 기업들이 주목을 받음. - 스페이스X는 은행들과의 면담 및 주주에게 IPO 계획을 공유하며, 목표 기업 가치가 1조 5천억 달러에 이를 가능성 있음. - 오픈AI는 현재 기업 가치가 약 5천억 달러로 평가되며, 8300억 달러 가치 평가 전제 하에 1000억 달러 자금 조달 추진 중임. - 앤스로픽은 지난 투자 라운드에서 최대 3500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아, 효율적인 AI 모델 개발에 집중함. - 디스코드는 3월 상장을 목표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비공개 IPO 서류 제출했으며, 과거 대비 높은 기업 가치 평가 예상됨. - 람다 랩스는 엔비디아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 속에 빠른 실적 성장을 보이며 올해 상장 가능성이 제기됨.
유료 [AI 시대 주인공 구리] 구리 가격, AI 열풍·에너지 전환·군비 지출 증가로 1년간 40% 상승 2026-01-20 06:38:23
- 구리 가격은 지난 1년간 약 40% 상승했으며, 이는 에너지 전환, AI 열풍 및 군비 지출 증가 등의 요인에 기인함. - AI 데이터센터는 막대한 전력을 소모하며 이를 위해 많은 양의 구리가 필요해 구리 수요를 크게 증가시킴. - BHP에 따르면 구리 수요는 2050년까지 약 70%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공급 증가는 어려운 상황이며, 신규 광산 발견 감소와 개발 제약이 원인임. - 지난해 주요 광산의 생산 전망 하향 조정으로 인해 올해 구리 생산량은 약 30만 톤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미국은 2027년부터 정제 구리에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 있어 미리 구매 수요가 급증하면서 미국 내 구리 재고가 크게 증가함. - 도이치뱅크는 작년을 구리 생산이 크게 흔들린 해로 평가하며, 주요 광산들의 생산량 감소 상황을 언급함. - 골드만삭스는 중국의 수요 둔화와 미국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LME 구리 가격이 연말에 톤당 11,0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예측함. - 블룸버그는 세계 구리 소비가 2035년까지 30% 이상 증가할 것이라 전망하며, 이에 따라 향후 10년 내에 공급 부족 상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함. - 씨티는 올해 2분기에 구리 가격이 톤당 15,0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고, 무역회사 머큐리아는 미국으로의 물량 집중으로 인한 기타 지역의 구리 부족 가능성을 경고함. - 광산 업계의 인수합병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으며, 특히 앵글로아메리칸과 텍리소스의 530억 달러 규모의 합병이 주목을 받고 있음. - 프리포트 맥모란은 세계 최대 노천 구리광인 그라스버그 광산을 보유하며 구리 가격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대표적 종목임. - 서던 코퍼는 낮은 생산 원가로 구리 가격 변동 영향을 덜 받는 것이 장점이며, BHP는 다양한 금속 포트폴리오로 특정 금속 의존도를 낮춤. - 앵글로아메리칸과 텍리소스 합병 후 '앵글로 텍'으로 명명될 예정이며, 구리 사업 비중이 높아져 세계 5대 구리 생산 업체 진입이 기대됨.
유료 [트럼프발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트럼프식 돈로주의와 투자 기회 2026-01-20 06:38:16
-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미국 우선주의' 정책이 지속되며 전 세계 경제 및 외교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 - 트럼프 정부는 국가 안보를 이유로 여러 국가들에 높은 관세를 부과하며 협상에서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냄. - '돈로주의'는 미국과 유럽 간 갈등을 배제한 독자 노선을 의미하며, 아메리카 대륙 내 반미 정권 제거와 중국 견제가 목표임. - 베네수엘라 사태 해결 과정에서 미국은 중국의 원유 공급망을 차단하며 경제적 압박 시도함. - 그린란드 병합 추진은 중국의 남진 전략을 저지하려는 의도로 해석되며, 유럽 8개국에는 추가 관세 인상을 예고함. - 그린란드는 풍부한 희토류 매장량과 군사적 요충지로서의 가치로 인해 미국의 전략적 중요성이 큼. - 크리티컬 메탈스는 그린란드 내 희토류 광산의 독점적 권리를 보유해 투자 가치가 높아짐. - 엠피 머터리얼즈는 희토류 가공 기술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북극권 자원 개발에 따른 매출 증대가 예상됨. - 록히드 마틴은 차세대 미사일 시스템과 북극 맞춤형 방산 시스템으로 국방 개혁의 수혜주로 평가됨. - 캐터필러는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북극 지형 개발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으며, 인프라 사업에서의 역할이 기대됨. - 엑슨모빌은 북극권 에너지 개발 가능성을 지닌 기업으로 평가되어 향후 주목받을 가능성이 큼. - 트럼프의 강경한 외교·경제 정책은 11월 중간선거 승리 전략의 일환으로 분석되며, 글로벌 경제에 미칠 파급 효과가 주목됨.
유료 [글로벌 IB 리포트] 뉴욕 증시, 어닝 시즌 돌입하며 변동성 확대 예상 2026-01-20 06:38:09
- 뉴욕 증시가 본격적인 어닝 시즌에 돌입하며 변동성 확대가 예상됨. - S&P500 소속 20개 이상의 기업이 실적 발표 예정이며, 지난주 금융주는 실적 양호했으나 주가는 하락함. - 팩트셋은 기업들의 전체 이익이 전년 대비 14% 이상 성장할 것이라 전망하며 낙관론 유지. - 넷플릭스는 화요일 실적 발표 예정이고, LSEG는 이익이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 협상이 콘텐츠 경쟁력 좌우할 핵심 요소로 주목받고 있음. -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스는 화요일 실적 발표되며, LSEG는 이익 감소를 예측하나 UBS는 긍정적 전망. - 존슨앤드존슨은 수요일 발표되고, 매출 및 이익 모두 10% 성장 전망되나 주가 변동 폭은 제한적일 가능성 큼. - 인텔은 목요일 발표 예정이나 LSEG는 이익 급감을 예상하며 신중한 접근 필요 시사. - 프리포트 맥모란은 구리 가격 상승 덕에 실적 호조 예상되나, 정치 변수가 캐피털원파이낸셜 주가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