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종전 협상 합의에 재건주 급등, 국내 자동차 업계도 웃음 2025-02-13 10:27:51
● 핵심 포인트 -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종전 협상 합의로 우크라 재건주가 급등함 -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조치 발표 예정에 자동차와 의약품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국내 자동차 업계가 웃음
"삼성전자 외인 지분 50% 상회…지속 매수" 2025-02-13 10:26:29
●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는 외국인들 지분율이 50% 위로 올라와, 외국인들이 지속적으로 매수 중이며 주가는 바닥을 잡은 것으로 보임. - 미국 관세 이슈로 완성차 업체들의 주가가 상승했으며, 특히 상호관세의 주요 타깃인 EU와의 협상 여부에 따라 자동차 업종의 주가 변동이 예상됨. - 현대차는 미국 내 생산 기지를 늘리고 있으며, 북미 지역에 정통한 인사를 사장으로 임명하는 등 관세 정책에 대비하고 있음. - 의약품 산업은 관세 효과가 적은 산업으로, 미국이 얻을 수 있는 실익이 크지 않아 상호관세에서 면제될 가능성이 있음.
"삼성전자 파운드리라인 6월부터 풀가동"...반도체주 향방은? 2025-02-13 10:24:10
●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공장이 빠르면 6월부터 풀 CAPA로 가동되며, 이는 매출 증가와 비용 커버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엑시노스 AP 물량 증가와 중국 쪽 수주 증가로 파운드리 상황이 개선되고 있음. - HBM의 퀄 테스트 통과는 작년부터 꾸준히 언급되었으나 실제 납품 소식이 나와야 주가가 반응할 것으로 예상됨. - 현재로서는 HBM 중심의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의 모멘텀이 더 큰 것으로 판단되어 삼성전자 매수를 추천함.
삼성전자, 투자 심리 개선…"반도체 경쟁력 강화" 2025-02-13 10:14:05
●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사법 리스크 해소 및 엔비디아와의 협력 등으로 투자 심리 개선 중. - 이번 주 외국인과 기관 모두 삼성전자 순매수 중이며, 하반기에는 HBM4 연내 생산 현실화 기대. - 삼성전자, 6세대 D램 설계 개선 검토 및 평택캠퍼스 생산량 가동률 최대치로 끌어올릴 계획. - 미 트럼프 대통령, 상호관세 조치 발표 예정이나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은 제외될 것으로 예상. - 현대자동차그룹, 10% 관세 부과 우려 완화되며 주가 상승. 정의선 회장은 트럼프 2.0 시대에 발빠른 대응 중. - 혼다와 닛산자동차의 합병 철회 공식 발표 예정.
"4분기 보험주 찬바람…증권주 양극화 예상" 2025-02-13 10:06:09
● 핵심 포인트 - 증권보험업종 1위 신한투자증권 임희연 연구위원이 출연하여 4분기 보험주 실적 전망과 증권 업종 양극화에 대해 의견을 밝힘. - 4분기 보험사들의 실적은 대체로 예상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음. - 보험사들의 4분기 실적이 좋지 않으리라 예상되어 이미 컨센서스가 하향 조정되었기 때문. - 4분기는 보험사들에게 계절적으로 불리한 시기로, 날씨가 추워져 병원 방문이 증가함에 따라 보험금 청구가 많아짐. - IFRS17이라는 새로운 회계 제도에서는 보험사들이 계약들에 대한 계리적 가정을 변경하게 되어 일회성 비용이 발생함. - 삼성화재의 실적 발표가 있었으며, 이를 통해 해당 내용을 확인 가능. - 증권사들의 이익 체력이 과거 대비 상승함. - 증권사들은 수수료와 자기 자본 운용을 통해 수익을 창출함. - 특히 자기 자본의 크기가 중요한데, 지난 5~6년간 증권사들의 자기 자본이 거의 2배 가까이 늘어남. - 이에 따라 증권사들의 운용 손익이 늘어나며, 이는 큰 실적으로 나타남. - 증권사들의 양극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중소형사들보다 자본이 큰 회사들을 중심으로 투자해야 함. - 한국금융지주를 증권업종 톱픽으로 추천함. 한국금융지주는 다양한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어 안정적인 이익 기반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PBR이 0.35배로 저평가되어 있음.
"보험주, 밸류업 확산 분위기...실손·비급여 개혁이 모멘텀" 2025-02-13 10:04:07
● 핵심 포인트 - 삼성화재의 주주 환원율을 2028년까지 50%로 올리겠다는 계획은 투자자에게 매력적임. - 이에 따라 4년간 기대되는 주가 수익률은 43%, 배당 수익률은 30%로 예상됨. - 삼성화재의 공격적인 밸류업 정책으로 다른 보험사들도 동참할 분위기가 형성됨. - 삼성생명, DB손해보험은 배당가능 이익이 충분해 올해 중 밸류업 공시가 기대됨. - 증권사들은 작년에 밸류업 공시를 많이 했으며, 삼성증권, 한국금융지주의 발표 여부는 올해 지켜봐야 함. - 보험주는 저출산, 고령화 등으로 성장이 없다는 우려가 있으나, 새로운 위험에 따른 상품 출시로 성장이 가능함. - 연중에는 보험업종에 긍정적인 이벤트 발생 가능성이 있으며, 실손보험 및 비급여 개혁 관련 정책이 보험사에 새로운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글로벌 경기 회복 기대감 속 '재건주' 강세 2025-02-13 09:52:49
● 핵심 포인트 - 전일 미국 증시에서 빅테크 기업들의 반등세로 국내 시장도 긍정적인 출발을 보임 - 경제 지표 발표 이후 불확실성이 사라지고, 트럼프와 푸틴의 통화에서 종전 협상 시작 언급으로 글로벌 경기 회복 기대감 상승 - 이로 인해 장 초반부터 종전주의 움직임이 강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엔비디아와의 협업 기대감으로 주가 흐름이 양호함 - 메타의 퓨리오사AI 인수 및 한국 추가 협력 논의 기대감으로 AI 소프트웨어에 대한 관심도 증가 - 오늘의 키워드는 '재건주'이며, 특히 전진건설로봇을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전진건설로봇은 국내 최대 콘크리트 펌프카 제조 업체로 해외 매출 비중이 높고, 북미 시장 진입을 확장하고 있음 - 종전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이벤트에 대한 약속이 남아 있으며, 해당 종목의 단기적인 N자형 추세가 만들어지고 있음
"이수페타시스, AI 반도체용 기판 부족 수혜...주가 회복 중" 2025-02-13 09:48:38
● 핵심 포인트 - 이수페타시스, 최근 주가 회복세.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 유입 - AI 시장 확대 속 메타의 퓨리오사AI 인수 논의로 관련 창투사 종목 급등 - AI 반도체용 기판 부족 현상으로 이수페타시스의 MLB 다층 인쇄회로기판 공급 부족 및 성장세 기대 - SK하이닉스 상승, 한미반도체와 가온칩스 등 반도체 종목도 강세 - 퓨리오사AI 투자한 창투사들 연일 급등, 신규 매수는 어려운 상황이며 기존 보유자들의 영역으로 판단 - 한화그룹의 승계 본격화되며 한화시스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조선 방산 부문 동반 급등
게임주 약세 속 컴투스 흑자 전환, 한화그룹주 강세 2025-02-13 09:41:55
● 핵심 포인트 - 컴투스가 지난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흑자를 기록하며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함. 이에 따라 현재 주가가 상승 중임. - 게임주들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크래프톤과 엔씨소프트도 실적 발표 후 각각 10% 이상 급락과 적자 전환을 보임. - 한화그룹이 조선, 방산 분야에서 강세를 보이며 최근 상승 중이며, 특히 한화는 52주 최고가를 경신함. - 전문가는 게임주에 대한 비중 확대는 자제하고, 한화그룹주 중에서는 한화 우선주 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의 종목을 조정 시 매수하는 전략을 추천함.
2차 전지주, 바닥 찍었나?..."반등해도 보수적 접근" 2025-02-13 09:37:05
● 핵심 포인트 - 2차 전지주가 동반 상승 중이며, 바닥을 찍었다는 긍정적인 시각도 있으나 아직 실적이 좋지 않은 기업이 많음. - 어제 CPI 발표 이후 금리 추가 인하 기대감이 사라지며 10년물 국채금리가 4.6%까지 상승함. 이로 인해 테크 성장주인 반도체와 2차 전지에 악재로 작용함. - 테슬라가 6거래일만에 2.4% 상승하였으나, 유럽과 중국에서의 판매대수 감소 및 중국과 유럽의 견제 등으로 향후 전망은 불확실함. - 2차 전지 가격 상승을 위해서는 메탈 가격 상승이 필요하나, 리튬 가격이 한 달 전 대비 하락하였음. - POSCO 홀딩스가 작년 5월 중국 합작사의 니켈 공장 착공을 청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등 전반적인 분위기가 좋지 않음. - MSCI 수급 측면에서도 엘앤에프, LG화학 우선주, 엔켐 등의 종목이 편출되는 등 불리한 환경이 지속되고 있음. - 현재로서는 2차 전지 관련 종목에 대한 신규 접근이나 비중 확대는 보수적으로 판단해야 함.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관련주 상승세 이어갈까 2025-02-13 09:25:19
● 핵심 포인트 -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기대감 지속되며 관련주 상승세 보임. -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 및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통화 후 만남 예정. - 대동기어, 전진건설로봇, HD현대건설기계 등 중장비 업체들 긍정적 흐름. - 관련주들의 단기 실적 개선은 어려울 것이나 강세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국제유가 급락으로 인해 유가 관련 종목들은 소외되는 모습. - 외국인이 선물을 매수하면 주가지수가 상승하고, 매도하면 하락하는 경향 보임. - 현재 외국인의 선물 누적 잔고는 1조 2천억의 매도 우위로, 매수 우위로 전환되어야 주가지수 상승 가능할 것으로 예측.
호재와 악재 속 달러·원 환율 1450원대 초반 등락 2025-02-13 09:25:01
● 핵심 포인트 - 금일 달러 1.3원 내린 1452.1원으로 출발 후 1452원 선에서 움직임 - 전일 미국 달러화 0.01% 상승한 107.94포인트 기록, 강보합세 - 미국 1월 소비자물가 예상치 큰 폭 상회, 미국 장기금리 상승 및 달러 강세 요인 -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소식에 유로화 달러 대비 0.28% 상승 - 미국 금리 상승으로 인한 미일 금리차 확대, 엔화 환율 1.23% 오른 154.42엔 기록 - 시장은 호재와 악재 혼조세, 미국 연준의 금리 인하 지연 우려와 우크라이나 종전 가능성 상존 - 외국인 매도 약화와 증시 강세 흐름, 유가 하락이 원화에 긍정적 영향 미칠 것으로 기대 - 금요일 환율 1446원에서 1454원 사이, 1450원 초반에서 좁은 박스권 등락 예상
미-인도 정상회담 앞두고 자동차주 강세...코스닥 상승세 2025-02-13 09:13:40
● 핵심 포인트 - 자동차주: 미국의 관세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미-인도 정상회담 전 자동차와 의약품이 상호 관세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전망에 현대차, 기아 각 3% 상승 및 부품주 동반 강세 - 코스닥: 전반적으로 강세인 가운데 금융, 전기전자, 화학, 비금속 등 업종 상승. DSC인베스트먼트 상한가, 창투사 전반적 강세. 한화시스템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관련주 상승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코미코 6% 상승,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 동반 강세, HLB 0.5% 하락
증권사 5곳, 영업익 1조 돌파...국내 증시 상승 출발 예상 2025-02-13 09:03:14
● 핵심 포인트 - 서학 개미 증가로 지난해 영업이익 1조 원을 돌파한 증권사가 5곳임. - 국내 증시는 상승 출발이 예상됨. - 풋옵션 335는 2530포인트, 콜옵션 340은 2570포인트를 염두에 둔 매매가 많음. - 선물은 1.30포인트 상승해 거래 중이며, 잠시 뒤 주가지수가 약 10포인트 정도 강세 출발할 것으로 전망됨. - 2월 옵션 만기일이며, 내일부터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3월 옵션물이 시작됨. - 코스피는 0.5% 상승 출발할 것으로 보이며, 시총 상위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상승세임. - 특히 자동차 섹터와 바이오 섹터가 강세며, 금융사들은 약보합 출발 예상됨. - 코스닥은 3포인트 정도 상승한 748선에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부분의 종목이 상승세임. - 유리기판 섹터가 주목받고 있으며, 켐트로닉스가 어제 시간외에서 8.5% 상승함.
자율주행·조선株 쾌속질주...슈퍼사이클 진입하나 2025-02-13 08:55:02
● 핵심 포인트 - 자율주행 관련 종목 : 현대오토에버, 퓨런티어,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등이 시장 대비 견조한 흐름을 보임. 특히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 기아의 최근 주가 하락폭에도 불구하고 강세를 유지. 이는 자율주행이 핵심 사업 영역임을 보여줌. - 조선주 : 조선업이 슈퍼 사이클에 진입. 이는 미 공화당이 함선 건조 및 부품 조달을 동맹국에서 진행하겠다는 법안 발의와 연관. 해당 법안이 통과될 시 한국 조선사가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 또한 강달러와 신조선가의 신고가 흐름도 조선업의 긍정적인 전망을 뒷받침. 실제 독일 해운사 하팍로이드가 중국 대신 한국에 LNG 추진선 발주를 한 것이 그 예시. 더불어 조선주의 밸류에이션도 상승 추세로, 슈퍼 사이클의 도래를 암시.
LG CNS·효성중공업…성장세 지속과 미국 전력기기 호황 수혜 2025-02-13 08:49:08
● 핵심 포인트 - LG CNS: 최근 6거래일 동안 공모가 대비 하회하는 모습을 보이며 주가에 대한 고민이 나타남. LG그룹 내 AI,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사업을 담당하며, NH농협은행과 AI 플랫폼 구축에 나섬. 작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6% 증가한 5조 9천억 원, 영업이익은 10% 증가한 5천억 원으로 5년 연속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지속함. - 효성중공업: 미국 전력기기 호황에 수혜를 입을 것으로 분석됨. PER 10배 초반에서 최근 재평가가 꾸준히 나타나고 있으며,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에도 타 전력 설비 대비 저렴하다는 인식이 퍼지고 있음. 4분기 영업이익은 1322억 원으로 시장 추정치를 7% 정도 상회함. 중공업 부분의 북미, 유럽형 수주 잔고가 50%를 상회하며 매출 1조 1천억에 영업이익 152억 원으로 호실적을 기록함.
"이수페타시스, AI 인프라 수혜 기대감...주가 견조할 것" 2025-02-13 08:43:35
● 핵심 포인트 - 작년 영업이익 1042억 원으로 전년 대비 68% 상승, 4분기 영업이익은 예상 하회 - 그럼에도 AI 인프라 수혜 기대감 상승 - 제조업임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 12.5% 달성 - 생성형 AI서버에 필요한 MLB기판 생산, 18단까지 쌓는 기술력 보유 - 작년 제이오라는 2차전지 기업 인수 계획 발표 후 주가 급락 - 금감원의 증권 실효 철회 요구 및 이수그룹 수뇌부와의 마찰로 인수 철회 결정 후 주가 회복 - 1년간 수익률 30%, 한 달 수익률 55% - 엔비디아의 전망과 동일시 되며 올해 주가 견조세 예상
美 CPI 호조에 인플레 둔화…금리 인하 기대 하락 2025-02-13 08:42:41
● 핵심 포인트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좋게 나오며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낮아짐. 3월 기준금리 동결 기대감이 97%까지 상승했고, 연내 1회의 기준금리 인하만 가능할 것으로 예측됨. - 에이피알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인 매출액 7200억 원, 영업이익 1200억 원을 달성했으며, 해외 매출이 4000억 원을 돌파함. 올해 매출액 목표치는 1조 원이며, 북미와 일본 중심의 오프라인 진출과 B2B 시장 확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됨. - HD한국조선해양은 4분기 호실적을 기록했으며, LNG 벙커링선 4척을 5383억 규모로 수주함. LNG 추진 연료 선박 시장이 2033년까지 3배가량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어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됨. 또한 미국 함정을 동맹국에서 건조할 수 있는 법안이 발의되어 HD현대중공업의 수혜가 예상됨.
잘 지은 자식농사 덕 보는 한화...목표가 줄상향 2025-02-13 08:37:27
● 핵심 포인트 - 한화 그룹주 강세 지속: 대신증권은 한화의 목표주가를 4만 3천원에서 5만 2천원으로 20% 이상 상향조정. 이는 자회사들의 주가 상승 및 그로 인한 지분가치 상승 때문이며, 2023년 건설부문의 턴어라운드로 기업가치가 성장할 것이라 전망. - 덕산네오룩스 :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3년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4만 3천원으로 상향함. - CJ ENM : 6개 증권사가 동사를 주목했으며, 장기적인 성장 기대감은 유효하나 제작비 증가로 인해 4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했다고 분석. 대부분이 목표주가를 유지하거나 하향 조정함. - 엔씨소프트 : 신작 출시 일정이 불확실해지며 목표주가 하락.
"관세 10% 부과시 영업익 4조 증발...하락시 매수대응" 2025-02-13 08:18:16
● 핵심 포인트 - 미국 정부가 한국 자동차에 10% 관세 부과 시, 현대차 그룹의 영업이익 약 4조 원 증발 가능성 존재 및 부품 업체에도 큰 영향 미칠 것으로 예상됨. - 미 의회에서 자동차, 의약품 등에 대한 상호관세 면제 논의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 없음. - 자동차 산업은 장기보유에 유리하며, 배당률이 높고 기업가치가 저렴함. - 관세 이슈로 주가 하락 시 물량 확보 기회로 활용 가능. - 해당 이슈는 일시적이며, 배당 매력과 복리 효과를 고려해야 함. - 국내 자동차 산업은 미국 수출 물량이 많아 관세 시행 시 타격이 예상됨. - 대형주 중 배당률과 실적이 높은 기업들은 단기 타격이 있더라도 비중 확대를 고려하는 것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