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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불확실, 시겔 효과가 살렸다! 韓 증시, 시총 이어 코스피도 사상 최고치 기록하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입력 2025-07-11 09:41  

오늘 미국 증시는 트럼트 관세에 따른 불확실설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겔 효과가 살렸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어제는 한국 증시가 시가총액이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는데요. 과연 오늘 코스피 지수가 사상최고치를 기록할 것인가가 또하나의 관심이 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증시에서 한국 증시가 최근처럼 뜨겁게 주목을 받을 때도 없었지 않았나 생각하는데요. 오늘은 이 문제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서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오늘 미국 증시는 트럼프 관세에 따른 불확실성이 증대됐는데도 올랐지 않았습니까?
- 트럼프 관세 서한 대상국, 14개국서 22개국
- 브릭스 정상회담, 트럼프 관세 반발과 맞대응
- 브라질 등 8개국 확장, 中와 2차 협상 주목
- 美 증시, 시겔 효과로 관세 불확실성 해소
- 제레미 시겔 “AI 진전으로 관세발 인플레 흡수”
- 관세발 인플레 우려 완화, 금리인하 기대 확산
- 스테이블 코인법 발효, 비트코인 11만 달러 넘어

Q. 오늘 미국 증시에서는 오랜만에 ‘시겔 효과’라는 용어가 다시 들리고 있는데요. 무슨 뜻인지 말씀해 주시지요.
- 시겔, 실러 교수와 함께 “이론과 시장 모두 밝아”
- 시겔 주식시장·실러 부동산 시장 더 초점
- 비관론보다 낙관론, 경제 성장하는 시총도 상승
- 시겔, 바이든 정부 시절 주가 예측 가장 정확
- 증시 앞날에 대해 엇갈릴 때 주가 예측 내놓아
- 바이든 시절, 다우 35000선과 4만선 예측 정확
- 트럼프 관세와 거품 우려, 시겔 강세론 내놓아

Q. 무엇보다 우리 증시 얘기를 해야 할 것같은데요. 어제는 마침내 우리 증시 시가총액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 않았습니까?
- 상반기 코스피 상승률 28%, G20국 중 1위
- 하반기 들어서도 상승세 지속, 이 달 들어 3.6%
- 이재명 정부 출범했던 6월 13.7%, 최고 상승
- 한국 증시 시가총액, 어제부로 3천조 원 넘어
- 코스피 2600조 원·코스닥 400조 원·코넥스 2조원
- 시가총액 3천조 원, 韓 증시 또 하나 이정표 기록
- ‘허니문 랠리’보다 ‘코리언 랠리’ 표현이 적당
-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우리 내부 요인으로 극복

Q. 오늘 또하나의 기록을 세울 수 있느냐가 관심이 되고 있는데요. 코스피 지수가 사상최고치를 기록하느냐가 관심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 어제 코스피 3183, 3년 10개월 만에 최고치
- 종전 사상 최고치, 2021년 9월 7일에 기록한 3187
- 새로운 사상 최고치 기록보다 얼마나 뛰어 넘나?
- 상승 스펙트럼 확대, 반도체가 동승하느냐 관건
- 올해 초부터 방산·원전·조선 종목 등이 스타트
- 이재명 정부 출범 전부터 금융지주·AI·엔터주 가세
- 2분기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도 동승

Q. 한국 증시가 오랜 만에 활기를 찾고 있는데요. 증시가 이렇게 오르는 데에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요인이 크지 않습니까?
- 韓 증시, 고평가된 美 증시와 반대로 저평가
- 트럼프 관세 부과 이후 약달러·환차익도 부각
- 이재명 정부 코스피 = 5000 공약, 외국인 주목
- 여당 차원에서 상법 개정안 재추진 → 가장 주목
- PBR 0.8배 미만 상장기업 정리 → 긍정적 평가
- 자사주 소각과 배당성향 강화 등 → 뒤늦게 조치
- 비상장 기업 상장 촉진 → 매우 잘한 조치로 평가
- 상법 개정 이후 추가 조치 요구, 주가 추가 상승

Q. 늘 시가총액이나 코스피 지수가 하나의 이정표를 세우면 주가 앞날을 보는 시각이 엇갈리는데요. 이번에도 그렇지 않습니까?
- 상단 기준, 증권사별 하반기 코스피 양극화
- 하반기, 하나증권 4000p vs. 미래에셋 2850p
- 예측치 내놓은 증권사 코스피 평균 3300 내외
- 시가총액 사상 최고치 기록 이후 목표치 상향
- 수정 예측치 내놓은 증권사 코스피 평균 3500
- 과연 연내에 코스피, 4000선 도달할 수 있나?
- 모닝스타웰스, 코리안 밸리 향후 10년 지속?
- NYT·닛케이 등도 코리언 랠리 특집으로 다뤄

Q. 앞으로 어떻게 될 것으로 보십니까? 대외적으로는 한국 증시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국가의 증시는 어떻게 움직일 것으로 보십니까?
- 각국 통화정책 여건, 상반기보다 완화될 듯
- 선진국 중앙은행, 금리 동결 속에 유동성 공급
- 신흥국 중앙은행, 금리인하와 유동성 공급 병행
- 연준 통화정책, 상반기보다 韓 증시에 우호적
- 기준금리, 상반기 멈췄던 피벗 9월 이후 재개
- 차기 연준 의장 지명, 트럼프 요구 들어줄 인물
- 월러·보우먼 등 금리인하에 전향적 인물 거론
- 트럼프, 금리 3%p 대폭 내려야 한다는 입장

Q. 올해 하반기에더 한국 증시가 상승할 수 있는 여건이 좋은데요. 중요한 것은 펀더넨털 개션 여부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 코리언 랠리 지속 여부, 펀더멘털이 개선돼야
- 이재명 정부, 경기부터 살리는데 최우선 목표
- 친증시 정책, 종전과 달리 경기부양 차원 추진
- 재정정책, 추경 당초 예상보다 많은 30.5조원
- 체감경기 최악인 중하위 계층, 마중물 효과 커
- 추경 30.5조원, 중하위 계층에 초점 맞춘 지출
- 통화정책, 이재명 정부 정책에 보조 맞출 필요
- 보편적 금리변경보다 질적·선별적 유동성 공급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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