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오늘 미국 증시는 트럼프 관세에 따른 불확실성이 증대됐는데도 올랐지 않았습니까?
- 트럼프 관세 서한 대상국, 14개국서 22개국
- 브릭스 정상회담, 트럼프 관세 반발과 맞대응
- 브라질 등 8개국 확장, 中와 2차 협상 주목
- 美 증시, 시겔 효과로 관세 불확실성 해소
- 제레미 시겔 “AI 진전으로 관세발 인플레 흡수”
- 관세발 인플레 우려 완화, 금리인하 기대 확산
- 스테이블 코인법 발효, 비트코인 11만 달러 넘어
Q. 오늘 미국 증시에서는 오랜만에 ‘시겔 효과’라는 용어가 다시 들리고 있는데요. 무슨 뜻인지 말씀해 주시지요.
- 시겔, 실러 교수와 함께 “이론과 시장 모두 밝아”
- 시겔 주식시장·실러 부동산 시장 더 초점
- 비관론보다 낙관론, 경제 성장하는 시총도 상승
- 시겔, 바이든 정부 시절 주가 예측 가장 정확
- 증시 앞날에 대해 엇갈릴 때 주가 예측 내놓아
- 바이든 시절, 다우 35000선과 4만선 예측 정확
- 트럼프 관세와 거품 우려, 시겔 강세론 내놓아
Q. 무엇보다 우리 증시 얘기를 해야 할 것같은데요. 어제는 마침내 우리 증시 시가총액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 않았습니까?
- 상반기 코스피 상승률 28%, G20국 중 1위
- 하반기 들어서도 상승세 지속, 이 달 들어 3.6%
- 이재명 정부 출범했던 6월 13.7%, 최고 상승
- 한국 증시 시가총액, 어제부로 3천조 원 넘어
- 코스피 2600조 원·코스닥 400조 원·코넥스 2조원
- 시가총액 3천조 원, 韓 증시 또 하나 이정표 기록
- ‘허니문 랠리’보다 ‘코리언 랠리’ 표현이 적당
-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우리 내부 요인으로 극복
Q. 오늘 또하나의 기록을 세울 수 있느냐가 관심이 되고 있는데요. 코스피 지수가 사상최고치를 기록하느냐가 관심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 어제 코스피 3183, 3년 10개월 만에 최고치
- 종전 사상 최고치, 2021년 9월 7일에 기록한 3187
- 새로운 사상 최고치 기록보다 얼마나 뛰어 넘나?
- 상승 스펙트럼 확대, 반도체가 동승하느냐 관건
- 올해 초부터 방산·원전·조선 종목 등이 스타트
- 이재명 정부 출범 전부터 금융지주·AI·엔터주 가세
- 2분기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도 동승
Q. 한국 증시가 오랜 만에 활기를 찾고 있는데요. 증시가 이렇게 오르는 데에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요인이 크지 않습니까?
- 韓 증시, 고평가된 美 증시와 반대로 저평가
- 트럼프 관세 부과 이후 약달러·환차익도 부각
- 이재명 정부 코스피 = 5000 공약, 외국인 주목
- 여당 차원에서 상법 개정안 재추진 → 가장 주목
- PBR 0.8배 미만 상장기업 정리 → 긍정적 평가
- 자사주 소각과 배당성향 강화 등 → 뒤늦게 조치
- 비상장 기업 상장 촉진 → 매우 잘한 조치로 평가
- 상법 개정 이후 추가 조치 요구, 주가 추가 상승
Q. 늘 시가총액이나 코스피 지수가 하나의 이정표를 세우면 주가 앞날을 보는 시각이 엇갈리는데요. 이번에도 그렇지 않습니까?
- 상단 기준, 증권사별 하반기 코스피 양극화
- 하반기, 하나증권 4000p vs. 미래에셋 2850p
- 예측치 내놓은 증권사 코스피 평균 3300 내외
- 시가총액 사상 최고치 기록 이후 목표치 상향
- 수정 예측치 내놓은 증권사 코스피 평균 3500
- 과연 연내에 코스피, 4000선 도달할 수 있나?
- 모닝스타웰스, 코리안 밸리 향후 10년 지속?
- NYT·닛케이 등도 코리언 랠리 특집으로 다뤄
Q. 앞으로 어떻게 될 것으로 보십니까? 대외적으로는 한국 증시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국가의 증시는 어떻게 움직일 것으로 보십니까?
- 각국 통화정책 여건, 상반기보다 완화될 듯
- 선진국 중앙은행, 금리 동결 속에 유동성 공급
- 신흥국 중앙은행, 금리인하와 유동성 공급 병행
- 연준 통화정책, 상반기보다 韓 증시에 우호적
- 기준금리, 상반기 멈췄던 피벗 9월 이후 재개
- 차기 연준 의장 지명, 트럼프 요구 들어줄 인물
- 월러·보우먼 등 금리인하에 전향적 인물 거론
- 트럼프, 금리 3%p 대폭 내려야 한다는 입장
Q. 올해 하반기에더 한국 증시가 상승할 수 있는 여건이 좋은데요. 중요한 것은 펀더넨털 개션 여부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 코리언 랠리 지속 여부, 펀더멘털이 개선돼야
- 이재명 정부, 경기부터 살리는데 최우선 목표
- 친증시 정책, 종전과 달리 경기부양 차원 추진
- 재정정책, 추경 당초 예상보다 많은 30.5조원
- 체감경기 최악인 중하위 계층, 마중물 효과 커
- 추경 30.5조원, 중하위 계층에 초점 맞춘 지출
- 통화정책, 이재명 정부 정책에 보조 맞출 필요
- 보편적 금리변경보다 질적·선별적 유동성 공급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