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파만파 확산되는 ‘트럼프 피습 음모설’! 트럼프 대세론, 시장에서는 어떻게 평가하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도저히 일어나서도, 일어날 수도 없었던 사건이라 그런지 트럼프 피습 사태에 대해 다양한 시각들이 등장하면서 급기야 조작극이었다는 음모론까지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습니다. 영원히 미궁 속으로 빠질 수 있는 이 문제에 대해 과연 금융시장에서는 어떻게 평가하는지, 오늘은 이 문제를 중심으로 알아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도저히 있어서는 안 되는 사건이었던만큼 트럼프 피습 사건에 대해 여러 얘기가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 공화당 전당대회 앞두고 ‘피격’ - 트럼프 피격에 따른 증시 영향?…다루면 안 되는 주제 - 뉴스에 앞서가기보다, 나중에 평가가 바람직 - 트럼프 피습 음모설, 결국 조작된 자작극? - 모든 것이 너무나 완벽…찰나에 가능했던 일인가? - WP·BBC 등에서 '트럼프 피습 음모론' 다뤄 - 트럼프, 바이든 진영 음모론도 제기해 혼란 Q. 미국 국민들과 시장의 평가는 어떻습니까? 트럼프 피습 직후 당연시 되던 트럼프 대세론에 대해서도 시간이 갈수록 흐트러지는 분위기이지 않습니까? - 트럼프 피습 이후 시장, 의외로 차분한 분위기 - 트럼프 피습 평가, 안전자산 선호 높아진다? - 트럼프 피습 첫날 시장, 위험자산 선호 지속 - 美 증시 상승세 지속·美 국채 가격은 하락 - 글로벌 시장, 이스라엘-하마스 전쟁보다 미미 - 트럼프 피습 이후 시장, 의외로 차분한 분위기 - 피습 직후 트럼프 대세론, 약해지는 분위기 - 80까지 올랐던 트럼프 대세론, 60대로 정상 Q. 트럼프 피습 이후 가장 크게 영향을 받고 있는 곳이 바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 시장인데요. 트럼프 피습에 따른 영향이라고 볼 수 있습니까? - 비트코인, 트럼프 피습 이후 가장 크게 영향 - 비트코인, 트럼프 시대 가장 큰 혜택 받을 것 - 트럼프, 비트코인에 대한 평가 일관되지 않아 - 트럼프, 비트코인에 대한 평가 일관되지 않아 - 금본위제 주장, '비트코인=디지털 금'에서 오해 - 초기, 비트코인과 CBDC에 대해 부정적 시각 - 트럼프 선거자금, 비트코인이 많아서 긍정적? Q. 트럼프 피습 사태에 대해 다른 국가에서는 어떻게 평가하는지, 지금까지 나타난 것을 중심으로 말씀해 주시지요. - 트럼프 피습 사태, 종전과 달리 냉정한 반응 - 유럽 등 민주주의 국가, 의외로 차분한 대응 - 중국 등 사회주의 국가, 거의 반응하지 않아 - 어조지수 기준, 韓 증시에서 가장 많이 다뤄 - 당사국 美 금융사, 트럼프 피습 영향 보고서? - 국익과 결부된 문제, 美 금융사는 신중한 태도 - 美 금융시장, 실제로도 차분한 모습 보여 Q. 트럼프 피습 사건을 계기로 트럼프키즈, 트럼피즘, 큐어넌, 블루어넌 등의 용어들이 우후죽순처럼 나오고 있는데요. 잠시 이 용어를 알고 가지요. - 트럼프 출마 후, 트럼프키즈·트럼피즘 ‘주목’ - 트럼프키즈, 트럼프를 무조건 맹신하는 지지층 - Trumpism=Trump+ism…Muskism도 파생 - 트럼프, 'shadow president'로 행세하고 다녀 - 트럼프 피습 이후 ‘큐어넌·블루어넌’ 실체 주목 - 큐어넌, 트럼프를 추종하는 극우 음모론 집단 통칭 - 블루어넌, 큐어넌에 빗대어 좌파 진영 내 음모론 세력 - 트럼프 피습 주범, 블루어넌 or 외로운 늑대? Q. 트럼프 피습에도 예정대로 치러진 공화당 전당대회 첫날을 맞았는데요. 트럼프 후보는 아직까지 등장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 공화당 전당대회 첫날, 삼엄한 분위기 속 진행 - 트럼프, 언제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 것인가? - 공화당 전당대회, 이미 제 47대 대통령 취임행사로 준비 - 과거 제45대 대통령 취임사, 공화당 전당대회 콘셉트 - MAWA, MASA, MAPA 이어 마지막날 MAGA - 트럼프 피습 후, 공화당 전통 심은 MAGA 구상 - “Strong America와 Strong Dollar” 공고화 - 트럼프가 직접 수정한 수락연설, 국민 통합 강조 - 트럼프의 러닝 메이트, 과연 누가 될 것인가? Q. 이번에 트럼프 피습 사태를 계기로 미국이 이대로 가는 것이 좋은 것인가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 않습니까? - ‘美, 닥쳐오는 위기 애써 외면한다’ 자성 목소리 - 美 대통령, 국민의 이익보다 자신의 이익에 앞서 - 美 정부, 어려운 문제를 인정하지 않는 자세 - 美 의회, 공화당과 민주당 대립으로 입법 미뤄 - ‘美, 닥쳐오는 위기 애써 외면한다’ 자성 목소리 - 국민, 바이든 키즈 vs. 트럼프 키즈 ‘양분화’ - 美의 상징,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동시 흔들’ - ’트럼프 피습, 과연 있을 수 있는 일인가?’ 반성 Q. 이번 사건도 그렇고, 의회 점령 사건 등 있을 수 없는 극단적인 사태를 외면하면 미국은 결국 ‘핀볼(Pinball) 위기’가 겪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핀볼 효과, 제임스 버크의 명저에서 유래 - 볼링핀이 서로 연결돼 있는 것에 비유 - 사소한 것이 연결되면 후에 큰 위력 발휘 - 각종 위기설이 겹치면 거인과 같은 위력 - 위기 징후, 고개 들자마자 선제적인 차단 중요 - '초연결사회' 미첼의 경고 “비관론은 거인의 위력” - 美, 이런 것을 무시하면 결국 핀볼 위기 발생 지금까지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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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금융주 실적 [월가의 돈이 되는 트렌드 '월렛']

주요 은행들의 2분기 실적 발표, 시장 예상 상회 JP모간과 씨티, 웰스파고 등 주요 은행들의 실적 분석과 향후 전망 현지시간 12일, JP모간과 씨티, 웰스파고를 시작으로 주요 은행들의 2분기 실적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지난주 어닝쇼크로 주가가 급락했던 은행주들의 실적을 살펴보겠습니다. JP모간의 2분기 매출과 EPS는 시장의 예상을 웃돌았습니다. 특히 투자은행 부문 수수료가 전년 대비 52% 급증한 23억 달러로 눈에 띕니다. 하지만 순이자 이익은 227억 5천만 달러로 월가 예상치에 소폭 못 미쳤고, 대손충당금이 30억 5천만 달러로 예상을 상회하며 주가 하락을 견인했습니다. 씨티의 경우에도 매출과 EPS가 시장의 예상을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순이자 이익이 전년 대비 3% 감소한 134억 9천만 달러로 시장의 예상치를 소폭 밑돌았습니다. 또한, 시티는 은행 규제당국에 1억 3천6백만 달러의 벌금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는데, 이는 내부 통제 부족과 위험 관리 문제로 인한 것입니다. 웰스파고의 상황도 비슷했습니다. 2분기 실적은 기대 이상이었지만 순이자 이익이 전년 대비 9% 감소한 119억 달러로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한편, 골드만삭스와 블랙록의 실적도 주목할 만합니다. 골드만삭스는 채권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17% 상승했지만, 투자은행 부문에서는 JP모간에 밀려 월가에 실망감을 안겼습니다. 반면, 블랙록은 조정 EPS가 전년 대비 12% 증가했고, 관리 자산 규모도 13% 증가했습니다. 금융주 실적을 살펴볼 때 순이자 이익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은행이 이자 관련 활동을 통해 실질적으로 얼마를 벌어들이는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금리 환경이 장기화되면서 대출 수요가 회복되지 않고 예적금에 지급해야 하는 이자 비용은 급증했습니다. 이로 인해 순이자마진이 감소했습니다. 미국 은행주들은 하반기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했으나, 최근 저조한 2분기 성적표가 당분간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연준의 금리 인하가 신규 대출 증가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지적과 함께 저소득층의 재정 압박이 경고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JP모간의 다이먼 CEO는 인플레이션과 금리가 시장의 예상보다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다고 전했으며, 웰스파고의 산토마시모 CFO는 순이자 이익의 바닥을 예측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유세 도중 피습 사건 이후 그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이는 금융주에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일은 뱅크오브아메리카와 모간스탠리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금리 이외에도 트럼프 수혜주로 거론되고 있는 금융주들의 하반기 전망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김지윤 외신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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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공화당 부통령 후보, J.D 밴스 의원 지명 [굿모닝 글로벌 이슈]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파월 의장이 최근 발언을 통해 금리 인하에 대한 어떠한 신호도 주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는 시장에서 다양한 해석을 낳고 있는 가운데, 경제 지표에 대한 그의 평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먼저, 미국의 7월 뉴욕 제조업 지수가 -6.6으로 집계되며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대비 0.6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뉴욕 제조업 지수가 8개월 연속 위축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신규 주문 지수는 소폭 상승했으나, 전반적인 기업 경기 약화를 시사합니다. 파월 의장은 워싱턴 DC 이코노믹 클럽 행사에서 지난 2분기 경제 지표가 연준의 목표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확신을 강화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인플레이션이 2%로 완전히 내려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너무 오래 걸릴 수 있으며, 그동안의 긴축 정책이 목표치 이하로 밀어낼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습니다. 한편, 시카고 연은의 굴스비 총재는 최근 경제 지표들이 인플레이션 완화를 명확히 보여주며, 현 금리를 더 이상 유지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100%까지 상승한 상태입니다. 또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부통령 후보 지명과 관련된 소식도 시장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벤스 상원 의원을 부통령 후보로 지명하면서, 트럼프 관련 주들이 급등하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특히, 트럼프 미디어는 장중 50% 넘게 폭등했으며, 머스크의 테슬라도 6%대로 급등했습니다. 중국 경제에 대한 소식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중국의 2분기 GDP가 예상치를 밑돌았으며, 중국 정부가 내수 부양을 위한 추가 정책을 내놓아야 한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중국이 직면한 소비 부진과 부동산 시장 침체가 2분기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됩니다. 내일장에서는 소매 판매 지표와 연준 위원들의 연설, 그리고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다양한 경제 지표와 발언들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김예림 외신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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