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그만 보기
와우넷
한경구독
로그아웃
마이페이지
로그인
고객센터
열기
SITE MAP
검색하기
검색
ON AIR
한국경제TV
머니팜 모닝라이브
굿모닝 작전
오늘장 뭐사지?
[오후5시] 뉴스플러스
온로드 (ON ROAD) 인사이트
뉴스
뉴스홈
전체뉴스
증권
경제
금융
산업
부동산
정치
사회
국제
글로벌경제
칼럼·연재
랭킹뉴스
TV프로그램
TV홈
증권
종목핫라인
경제
생활경제
기업·CEO
특집방송
전체 프로그램
와우넷
무료방송
파트너스
추천 상품
오늘의 특징주
수익후기
이벤트
주식창
홈
파트너
AI추천
마켓이슈
이벤트
미네르바아카데미
스페셜강의
투자/재테크
부동산/세무
산업
[모집-3기-] 돈버는 트레이딩 투자 북클럽
[할인50%] 한·미 투자 올인원 클래스
한국경제TV
와우넷
회원가입
한경구독
지역별채널
편성표
온에어
HOT
홍석천 "6개월 마다 성병 검사" 고백 이유…에이즈·HIV 알리기
월트디즈니 ‘실적과 내실’ 두 토끼 잡았다
[속보]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사과
삼전·하닉은 월가 ‘ATM’이었다?...메모리 저승사자 "이제 살때" [빈난새의 빈틈없이마켓]
[포토+] 박정민, '멋짐 가득한 모습~'
"나야, '흑백요리사' 시즌3"
[온에어] 한정훈의 부동산 카페
코스피
6,258.77
(
37.61
0.6%
)
코스닥
798.81
(
2.86
0.36%
)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ON AIR
한국경제TV
머니팜 모닝라이브
굿모닝 작전
오늘장 뭐사지?
[오후5시] 뉴스플러스
온로드 (ON ROAD) 인사이트
뉴스
뉴스홈
전체뉴스
증권
경제
금융
산업
부동산
정치
사회
국제
글로벌경제
칼럼·연재
랭킹뉴스
TV프로그램
TV홈
증권
종목핫라인
경제
생활경제
기업·CEO
특집방송
전체 프로그램
와우넷
무료방송
파트너스
추천 상품
오늘의 특징주
수익후기
이벤트
주식창
홈
AI추천
마켓이슈
이벤트
미네르바아카데미
스페셜강의
투자/재테크
부동산/세무
산업
[모집-3기-] 돈버는 트레이딩 투자 북클럽
[할인50%] 한·미 투자 올인원 클래스
증권 데이터
특징주 뉴스
매매신호 (랭킹100)
투자분석
국내증시
환율
해외증시
채널/편성
지역별채널
편성표
코스피
6,258.77
▼-0.60%
코스닥
798.81
▼-0.36%
다우존스
54,036.93
▲+0.28%
나스닥
26,690.62
▲+1.29%
S&P500
7,757.64
▲+0.61%
기준시간
12:41:11
"삼전·닉스 이래서 빠졌네"…中 반도체 속사정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출렁이는 가운데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저가 공세로 시장을 장악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과연 중국의 반도체 기술 자립 시도는 어디까지 도달한 상황일까요. 그리고 국내 반도체 시장에 어느정도 수준의 부담으로 다가올까요. ● CXMT, 삼전·닉스보다 비쌉니다CXMT의 D램 점유율은 8%로 세계 4위 수준입니다. 12인치 웨이퍼 환산 생산능력은 2024년 1분기 9% → 올해 2분기 14%로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32%)와 SK하이닉스(28%)는 고부가가치 제품에 집중하면서 D램 생산 비중이 각각 4%P, 3%P 줄었죠. 기업가치를 한번 볼까요. 2분기 삼성전자는 영업이익 89조 5000억원, SK하이닉스는 60조 50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하반기 실적 전망치까지 반영하면 삼성전자 PER은 4배, SK하이닉스는 5배를 조금 넘습니다. CXMT의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16조원 수준입니다. CXMT의 PER은 21배 수준입니다. 수익성 대비 기업가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CXMT보다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기술력도 △DDR4는 2년 안팎 △DDR5는 3~4년 △고성능 HBM은 5년 이상 차이가 납니다. 현재 CXMT 몸값은 '시장 점유율을 키워나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돼 있다고 하더라도 비싸게 보여지는 대목입니다. ● 중국산 반도체는 싸다는 오해CXMT가 '저가 공세'를 통해 시장을 장악한는 시각도 사실과 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근 애플이 D램 확보를 위해 CXMT와 접촉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애플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보다 낮은 가격을 요구했으나 CXMT가 거절했다는 내용이었죠. 화웨이, 샤오미, 텐센트 등 탄탄한 내수 수요를 확보하고 있어 굳이 가격을 깎아줄 이유가 없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실제 중국 징둥닷컴에서 거래되는 64GB DDR5 제품의 소매 단가는 CXMT가 2805달러로 같은 사양의 한국 제품보다 비쌉니다. 로이터통신도 "CXMT가 서버용 D램을 삼성전자보다 높은 가격에 공급했다"고 보도한 바 있죠. CXMT 스스로도 IPO 당시 '감가상각 부담'과 '규모의 경제 미실현'으로 생산원가가 높다고 인정했습니다. CXMT 제품이 잘 팔리는 이유는 가격이 저렴해서가 아니라, 한국산 반도체를 구하기 힘든 상황의 반사이익인 셈입니다. ● 비싼 기업가치를 정당화해주는 것CXMT의 몸값과 가격 배짱을 정당화하는 요인은 중국 정부의 지원입니다. 중국 정부는 국영 펀드 등을 통해 지금까지 CXMT에 1000억 달러가 넘는 보조금을 투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상장 첫날 주가가 466% 폭등하며 시총 1위에 올라선 것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CXMT 공모 물량의 50%를 국유기업과 정책 펀드에 배정한 결과죠. 테크 주가가 하락할 때 시장에 개입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7월 초 과창판50 지수가 급락하자 자정 무렵 중국 국영 펀드(중국국신·중국청퉁)들이 테크 기업에 자금을 집행한다는 포스팅을 올리며 주가를 방어했습니다. 과거 디스플레이, 철강, 태양광, 배터리에서 보였던 막대한 보조금 지급과 인위적 시장 개입이 반도체 분야에서도 나타나는 양상입니다.● 中 반도체 전망, 거품은 아닌 이유중국은 개별 기업에 보조금을 주는 수준을 넘어 반도체 독자 생태계를 구축 중입니다. 미국이 엔비디아 GPU 수출을 막자 중국은 화웨이의 '어센드910' 시리즈를 내세워 대항에 나섰죠. 이를 활용해 AI 소프트웨어에서도 '키미 K3'나 '딥시크' 같은 고효율 AI를 선보였습니다. 엔비디아 GPU 없이 만든 슈퍼컴퓨터 '라인샤인'이 세계 1위 성능을 구현했다는 소식은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여기에 '반도체 노광장비 자립'까지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국영기업 '아이성나'가 있습니다. 이 회사는 상하이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MEE) 핵심 인력과 화웨이 계열 위량성의 팀을 묶어서 세운 법인입니다. 그동안 철저히 숨겨두고 있었는데 이번에 공개됐습니다. 아이성나가 양산에 나섰다는 'DUV'는 반도체 칩에 정밀한 회로를 그리는 장비입니다. 물론 기술력 측면에서는 네덜란드 ASML이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전 세계 기업들이 ASML 장비를 줄 서서 구매할 생각만 할 때, 독자적인 대항마를 만들고 있었다는 상징성은 가볍게 볼 수 없습니다. 중국의 노광장비 자립 계획은 2002년 '863노광장비 프로젝트'에서 시작된 20년 넘게 진행 중인 초장기 프로젝트입니다. 이때 SMEE가 설립됐죠. ● '중국 장비로 중국 메모리' 만든다는 서사중국 정부는 국가대기금 3기 3440억 위안(약 63조원)을 반도체 분야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자국 기업에게 국산 장비 구매를 의무화하도록 한 건 덤이고요. 베일에 감춰져 있던 아이성나가 등장한 시점도 치밀하게 계산됐습니다. CXMT가 상장하는 날 아이성나의 DUV 장비 양산 뉴스가 터졌어요. '국산 장비로 국산 반도체를 만든다'는 서사가 완성됐죠. CXMT 몸값을 끌어올리고 서방 증시를 패닉에 빠뜨리는 심리전이었던 셈이죠. 실제 CXMT는 상장 당일 주가가 급등하며 미국 인텔의 시총을 넘어서게 됐습니다. 중국은 반도체 장비(아이성나)~파운드리(SMIC)~D램·HBM(CXMT)~GPU(화웨이)~AI 모델(딥시크)로 이어지는 반도체 생태계를 구축 중입니다. 당장은 각각의 업역에서 서방 세계의 기술 우위를 무너뜨리진 못합니다. 하지만 중장기적으로 한국 반도체 산업에 커다란 부담으로 다가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8년 이후 중국의 신규 공장이 완공되고 자체 장비 양산이 정착되면 D램 시장에서부터 가격 하락 압력이 현실화될 수 있죠. 중국의 반도체 자립 총력전은 해프닝이 아닙니다. 한국 반도체의 미래 전략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하게 만드는 어려운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머니플러스
軍부대의 재발견…'닥공' 새 대안으로 뜬다
KDB생명 본입찰에 흥국생명·한투지주·한화생명 '도전장'
전기료 月 5만원 내던 집, 폭염에 에어컨 풀가동했더니… [프라이스&]
中 폴리실리콘 값 4배로…"미국서 만들라"는 트럼프의 청구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6일 폴리실리콘과 그 파생 상품의 수입을 제한하는 포고문에 서명했다.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한 조치로 미국 동부시간 12월 4일 0시 1분부터 발효된다.핵심은 15% 관세가 아니라 함께 도입된 최저수입가격(MIP) 제도다. 품목별로 판매 가격의 하한선을 정해, 이보다 싸게 들여오면 차액 만큼 관세를 물리는 방식이다. 저가 수입품의 가격 경쟁력 자체를 없애는 장치다.최저 가격은 폴리실리콘 킬로그램당 21달러, 잉곳·웨이퍼 킬로그램당 100달러, 태양광 셀 와트당 0.22달러, 모듈 와트당 0.38달러다.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수입 업자에게는 최저 가격 전액이 관세로 부과된다. 15% 관세는 원료 폴리실리콘을 뺀 파생 상품에 적용된다. ● 관세만으로는 못 막는 중국현재 미국 내 중국산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가격은 킬로그램당 5달러 안팎이다. 관세 15%를 얹어도 5달러 75센트에 그친다. 같은 기간 북미 폴리실리콘 시세는 25달러, 유럽은 18달러 수준으로 관세만으로는 격차를 좁힐 수 없다.반면 최저 가격 21달러를 적용하면 중국산은 차액인 16달러를 관세로 부담해야 한다. 실효 부담률은 300%를 넘고 가격은 4배 이상 뛴다.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서명식에서 "중국이 더는 덤핑하지 못하도록 가격을 정하는 것이고, 미국에서 만들라고 관세를 매기는 것"이라고 했다.미국의 세계 폴리실리콘 생산능력 점유율이 2005년 50%에서 2024년 2% 미만으로 떨어졌다는 점을 배경으로 들었다.이번 조치는 트럼프 대통령이 1기 때 태양광 셀·모듈에 부과했다가 올해 2월 만료된 세이프가드 관세(무역법 201조)를 대체한다. 당시에는 셀과 모듈만 대상이었지만, 이번에는 최저수입가격을 통해 원료인 폴리실리콘까지 규제 대상에 들어갔다.● 한화·OCI는 직접 영향권에국내에서는 OCI홀딩스와 한화솔루션이 직접 영향권에 든다. 두 회사 모두 단기적으로는 나쁘지 않지만 유리해지는 이유가 다르다.OCI홀딩스는 말레이시아 자회사 OCI테라서스에서 태양광용 폴리실리콘을 연 3만5,000톤 생산한다. 중국산이 아닌 데다 위구르 강제노동방지법을 준수하고 수력 발전으로 생산돼 이미 프리미엄이 붙어 팔린다.폴리실리콘에는 관세가 붙지 않고, 최저 가격 21달러 제한도 OCI의 경우 해당되지 않는 이유다. 반면 킬로그램당 5달러짜리 중국산은 걸려서 들어올 수 없다. 변수는 웨이퍼다. OCI홀딩스는 지난해 베트남 웨이퍼 공장 지분 65%를 확보했다. 말레이시아에서 폴리실리콘을 만들어 베트남에서 웨이퍼로 가공한 뒤 미국 등에 파는 구조다.미국이 요구하는 비(非)금지외국기관 요건을 충족해 현지 고객사와 장기공급계약(LTA)을 확대해 왔다.이우현 OCI홀딩스 회장은 2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2028~2029년까지 말레이시아 폴리실리콘과 베트남 웨이퍼는 완전히 솔드아웃 상태"라고 말했다.문제는 이 웨이퍼가 미국 국경을 넘는 순간이다. 15% 관세에, 킬로그램당 100달러 최저 가격이 적용된다. 당초 이 웨이퍼는 텍사스 자회사 미션솔라에너지의 셀 공장에 공급할 계획이었다. OCI홀딩스는 지난해 10월 미국 태양광 정책 변화를 이유로 2억6,5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잠정 연기했다.결과적으로 미국에 공장을 짓는 대신,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에서 만들어 미국에 파는 구조를 굳혔는데 이번 조치가 정확히 길목에 관세를 세웠다.한화솔루션은 지난달 조지아주 카터스빌에서 셀 양산을 시작하며 미국 내 수직계열화를 마쳤다. 현지 생산능력은 잉곳·웨이퍼·셀 각 3.3기가와트, 모듈 8.6기가와트로 북미 최대 규모다.모듈 최저 가격 와트당 0.38달러가 결정적이다. 현재 미국에 들어오는 수입 모듈은 0.265달러 수준으로, 12월부터는 40% 이상 비싸져야 한다. 미국에서 만드는 한화솔루션 제품은 적용 대상이 아니어서 경쟁 제품 값만 오르는 셈이다. 미국 내에서 태양광 잉곳과 웨이퍼를 갖춘 사실상 유일한 기업이라는 점도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예상이다.다만 모듈 생산능력이 셀을 5기가와트 가량 웃돌아 나머지는 외부에서 들여와야 한다. 미국 공장에서 쓰는 폴리실리콘도 전량 말레이시아산이다.업계에서는 그래도 모듈 값이 오르는 폭이 더 커 순효과는 플러스로 보고 있다. 첨단제조생산 세액공제(AMPC)도 2027년 8억7,900만달러, 2029년 11억달러까지 늘 전망이다.● '한국 15% 상한'은 착시다포고문은 한국을 '무역협정 파트너'로 분류해 232조 관세와 기존 일반 관세를 합산한 세율이 15%를 넘지 않도록 상한을 뒀다.그러나 태양광에서는 이 상한이 사실상 작동하지 않는다.셀과 모듈은 원래 미국 일반 관세가 0%였다. 더할 기존 관세가 없으니 상한이 있어도 15%를 온전히 부담한다.말레이시아와 베트남은 명단에 아예 없다. OCI의 폴리실리콘과 웨이퍼가 한국 기업 제품이지만 원산지 기준으로는 상한 밖에 놓인다. 포고문에 담긴 제조환급(drawback) 혜택도 무역협정 파트너국 폴리실리콘만 사용한 제품을 조건으로 걸었다.한국 정부와 기업이 사전에 낸 의견은 대부분 반영되지 않았다.한화큐셀은 폴리실리콘 관세를 킬로그램당 10달러 수준으로 하고 독일·말레이시아산에 연간 2만톤씩 무관세 쿼터를 달라고 건의했다.● 당장은 호재지만 부담도 커포고문은 상무부에 미국 내 폴리실리콘, 파생 제품 생산 시설에 투자하는 기업을 지원하는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만들 권한도 부여했다.교역 상대국이 실질적으로 동등한 최저수입가격 제도를 도입할 경우 해당국에 대한 적용을 변경할 수 있도록 한 조항도 담겼다. 가격 하한제가 다른 시장으로 번질 수 있다는 의미다.발표 당일 뉴욕 증시에서 미국 태양광 업체 퍼스트솔라와 T1에너지 주가는 급등했다.특히 퍼스트솔라는 폴리실리콘을 쓰지 않는 박막(CdTe) 방식이어서 이번 조치에서 완전히 비켜나 있다.다만 미국 스스로 당장은 수입 없이 버티기 어렵다.태양광 전문 매체 PV테크는 미국의 모듈 생산능력이 국내 폴리실리콘으로 감당할 수 있는 수준보다 약 18기가와트 많다고 분석했다. 어떤 형태로든 완충장치가 필요한 셈이다.이렇게 패널 가격이 오르면 미국 내 태양광 설치가 위축될 수 있다는 점은 리스크로 꼽힌다. 단가가 올라도 물량이 빠지면 국내 기업에게 부담이다. 결국 '무엇을 만드느냐'가 아니라 '어디서 만드느냐'가 이번 조치의 핵심이다. 국내 기업이 당장 유리해진 것은 미국이 아직 스스로 다 만들지 못하기 때문이다.
'내연녀'한테 2억8000만원 연봉에 승진·거액 퇴직금까지…논란 또 터졌다 [글로벌 pick]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유럽축구연맹(UEFA) 사무총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여직원과 사적인 관계를 맺었고, UEFA가 이 직원에게 거액의 퇴직금과 교육비를 지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인판티노가 UEFA 사무총장 재직 당시 하급 여성 직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 이 여성은 행정직으로 근무하다 인판티노와의 관계가 이어지는 동안 관리직으로 승진했고, 급여도 약 30% 인상돼 약 16만 스위스프랑(약 2억8,000만원)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UEFA는 이 여성에게 거액의 퇴직금을 지급했고, 퇴직 후에도 연간 학비가 4만5,000파운드(약 8,500만원)에 달하는 경영학석사(MBA) 과정 등록금을 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텔레그래프는 복수의 관계자와 전직 UEFA 임원들의 증언을 토대로, 당시 UEFA 내부에서 이 여성 직원의 이례적인 승진과 처우를 둘러싸고 특혜 의혹이 제기됐으며 인판티노가 자신의 영향력을 이용해 해당 직원을 지원했다는 의심이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당시 UEFA 회장이었던 미셸 플라티니가 두 사람의 관계에 관한 의혹을 인지한 뒤 인판티노에게 문제를 제기했고, 이후 해당 여성이 퇴직하는 방향으로 정리됐다는 관계자들의 증언도 나왔다. 한 관계자는 텔레그래프에 플라티니가 "그녀와 당신 중 한 명은 떠나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고, 이후 여성이 거액의 퇴직금을 받고 조직을 떠났다고 주장했다.UEFA는 성명을 내고 해당 여직원에게 퇴직금이 지급되고 MBA 학비도 지원된 사실은 인정했다. 다만 당시 적용되던 규정에 따라 지급된 것으로 규정 위반은 아니라고 밝혔다. UEFA는 2016년 이후 관련 규정을 강화해 현재는 현대적인 조직 운영 기준에 맞춰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반면 FIFA와 인판티노 측은 모든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FIFA 대변인은 "인판티노 회장은 제기된 의혹을 강력히 부인하며 이는 절대로 사실이 아니다. 부적절한 행위나 규정 위반에 대한 어떠한 암시도 명예훼손에 해당한다"고 밝혔다.인판티노는 최근 남녀 월드컵 등 FIFA 주요 대회의 상업적 권리를 민간 투자자에게 넘기는 방안을 추진하다 UEFA를 비롯한 축구계의 강한 반발에 부딪힌 상태다. UEFA는 인판티노의 리더십에 대한 신뢰를 잃었다는 입장을 밝히며 월드컵 보이콧 가능성까지 거론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UEFA 재직 시절 부적절한 처신이 있었다는 의혹까지 새로 제기되면서, 인판티노 회장의 FIFA 회장직 유지 여부를 둘러싼 논란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19금 영상'서 들린 친숙한 성우 목소리?…'진실' 알고보니 [글로벌 pick]
일본 인기 성우들의 목소리를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무단 복제한 콘텐츠가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하면서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성적인 대사를 합성하거나 사기·종교 권유 등에 악용하는 사례까지 나오고 있지만, 해외 플랫폼과 익명 게시자를 상대로 실질적인 대응에 나서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7일 한국경제신문에 따르면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이카리 신지 역으로 유명한 성우 오가타 메구미는 약 2년 전 자신의 목소리가 생성형 AI를 통해 무단 복제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온라인에는 오가타가 실제로 말한 적 없는 성적인 대사를 읽도록 만든 음성이나 출연작 영상과 목소리를 임의로 변형한 동영상 등이 유통되고 있었다.오가타는 마이니치신문에 "매우 불쾌하고 용서할 수 없다"며 "내가 맡은 캐릭터는 내 일부를 온전히 쏟아부어 만든 분신과 같다"고 말했다.최근에는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목소리를 금전을 요구하는 사기나 종교 권유 등에 활용한 사례까지 보고되고 있다. 단순한 팬 콘텐츠를 넘어 실제 범죄나 기만 행위에 성우의 목소리가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피해를 막기도 쉽지 않다. 하루에도 100~200건의 새로운 합성 영상이 올라오는 데다 게시물마다 삭제를 요구하거나 소송을 제기하려면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필요하다. URL을 확보하더라도 게시물이 곧 삭제되거나 해외 플랫폼과 익명 계정이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 게시자를 특정하는 것조차 어렵다.목소리와 캐릭터에 대한 권리 관계가 복잡하다는 점도 대응을 어렵게 한다.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음성에는 성우 개인뿐 아니라 제작위원회와 원작자 등 여러 관계자의 권리가 얽혀 있기 때문이다.오가타는 "한 건씩 관계자의 의사를 확인하다 보면 모든 사람의 일이 멈춰버린다"며 개인의 퍼블리시티권만으로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실제로 성우 쓰다 겐지로는 지난해 자신의 목소리를 무단 사용한 동영상의 삭제를 요구하며 틱톡 운영사를 상대로 도쿄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한편 일본 성우업계도 공동 대응을 서두르고 있다. 일본배우연합은 지난해 11월 이토추상사와 손잡고 성우와 배우의 음성을 등록하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 전자 워터마크와 성문 인증 기술을 활용해 정식 음성과 무단 합성음성을 구분하고 부정 이용 경로를 추적한다는 계획이다.다만 해외 플랫폼이나 익명 게시자를 상대로 게시물 삭제와 손해배상 등 법적 책임을 묻는 데에는 여전히 높은 장벽이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사진 = 가이낙스, 픽사베이)
폭염 속 '누진세 폭탄' 주의보…에어컨 '하루 종일' 틀면 요금 무려
폭염으로 에어컨 사용이 늘면서 가정의 여름철 전기요금 부담도 크게 커지고 있다. 특히 월 전력 사용량이 450kWh를 넘으면 누진 구간이 바뀌면서 사용량 증가폭보다 전기료가 더 가파르게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7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평균적인 4인 가구의 봄철 월 전력 사용량은 280kWh로, 이때 전기료는 약 5만2,840원이다. 여름철 에어컨을 평균 수준으로 사용하면 전력 사용량이 178kWh 늘어난 458kWh가 되고 전기료는 9만5,060원까지 오른다. 에어컨 가동만으로 한 달 전기료가 두 배 가까이 뛰는 셈이다.폭염이 길어져 에어컨 사용량이 평균보다 10% 많아지면 전기료는 10만1,580원, 20% 많아지면 10만8,110원까지 상승한다. 평소 5만원대 전기료를 내던 가정도 여름철에는 10만원이 넘는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특히 월 사용량 450kWh를 넘어서면 부담이 더 커진다. 7~8월 주택용 전기요금은 누진 구간이 완화돼 300kWh까지 1단계, 301~450kWh는 2단계, 450kWh 초과분에는 3단계 요금이 적용된다.한 달에 450kWh를 사용할 경우 전기료는 8만5,740원이지만, 사용량을 10% 늘려 495kWh를 쓰면 10만8,460원으로 2만2,720원 증가한다. 전력 사용량은 10% 늘었지만 전기료는 약 26% 뛰는 것이다.이는 450kWh를 넘을 경우 적용되는 전력량 요금과 기본요금이 동시에 올라가기 때문이다. 2단계 전력량 요금은 1kWh당 214.6원이지만 3단계는 307.3원으로 높아진다. 기본요금도 1,600원에서 7,300원으로 오른다.에어컨을 사실상 하루 종일 사용하는 가정은 부담이 더 커질 수 있다. 평소 월 280kWh를 사용하는 가구가 소비전력 1kW짜리 에어컨을 하루 24시간 한 달 동안 가동하면 추가 사용량만 약 720kWh에 달한다. 전체 사용량이 1,000kWh 안팎까지 늘면서 전기료는 약 29만1,320원까지 올라갈 수 있다.여름철에는 월 사용량이 1,000kWh를 넘으면 이른바 '슈퍼유저 요금'도 적용된다. 1,000kWh 초과 사용분에는 1kWh당 736.2원이 부과돼 전기료 상승폭이 더욱 커진다.한편 전기료를 줄이기 위해서는 에어컨 종류에 맞는 사용법도 중요하다. 인버터형 에어컨은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출력을 낮추는 방식이어서 짧은 시간마다 껐다 켜기보다 일정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반면 정속형 에어컨은 실외기가 일정한 출력으로 작동하는 만큼 필요할 때 집중적으로 냉방한 뒤 가동을 멈추는 방식이 전력 절감에 도움이 된다.(사진 = 연합뉴스, 픽사베이)
와우넷 오늘장전략
스페이스X, 최대 9.1억주 보호예수 해제 우려 딛고 6.14% 급등 -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글로벌 이슈
글로벌 AI 기업 자금조달 전략 주목...알파벳, 회사채 발행-[굿모닝 글로벌 이슈]
원자재&ETF
트럼프 "협상에 직접 관여..호르무즈 관련 합의 가능" [글로벌 머니플로우]
글로벌 시황&이슈
美 증시 '숨고르기' 다우 0.85%↓…호르무즈 협상·고용지표 대기-[글로벌 마감 시황]
연재
이민재의 쩐널리즘
“차라리 美 직접투자 할까”…'만능통장 뒤엎은 개편' 개미 울상 [쩐널리즘]
정부가 '만능통장'으로 불리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체계를 전면 개편하면서 기존 가입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문제 제기가 잇따르고 있다. 핵심은 기존 ISA 혜택 축소다. 사실상 무기한이었던 계약기간이 최대 5년으로 제한되고, 연간 납입한도 이월도 폐지된다. 5년마다 세금을 정산하고 재가입해야 하는 탓에 기존 투자자들의 절세 전략 변화가 불가피하다.온라인 주식 플랫폼에서는 "장기 투자·노후 자산 마련에 문제가 생겼다", "세금 혜택보다 불확실성이 커졌다", "이월이 안 돼 계획 변경이 필요하다" 등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한 개인 투자자는 "기존에 해외주식 ETF를 분산 투자 관점에서 매수했는데 전략을 다 바꿔야 한다"며 "미국 직접 투자도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정부는 기존 ISA를 대신해 '생산적금융 ISA'를 새로 내놓았다. 국내 주식·국내 주식형 펀드·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투자기구(BDC) 투자 시 이자·배당소득을 전액 비과세하며, 납입한도는 연 2천만원·총 2억원으로 기존보
연재
배창학의 방산인사이드
미국·중국 꺾고 무기 선주문 1위...국산화 없인 ‘반짝 특수’ [배창학의 방산인사이드]
K-방산이 지난 5년간 역대 최고 수준의 수출 실적을 냈지만,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3%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세계 4대 방산 강국'으로 도약하려면 400조 원에 달하는 국방비를 쥔 중국을 넘어서는 것이 가장 큰 과제로 꼽힙니다.최민정 기자가 스웨덴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 SIPRI가 발간한 최근 5년간 글로벌 방산 시장 보고서를 살펴봤습니다. 지난 5년간 90조 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맺은 K-방산.국내에선 역대급 성적표를 썼지만, 글로벌 시장의 벽은 여전히 높았습니다.같은 기간 인도된 주요 무기 기준 한국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3%로 9위에 그쳤기 때문인데요. 정부가 목표로 세운 세계 4위권에 진입하려면 5위 중국을 넘어야만 합니다. 문제는 중국의 압도적인 자금력입니다. 우리나라(약 66조 원)의 6배인 약 400조 원의 국방비와 거대한 내수 시장을 갖고 있는데요. 대규모 국방비를 바탕으로 항공모함과 스텔스 전투기 같은 첨단 무기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이 무기를 자국 군에 먼저 배치해 운용 경험을 쌓고
연재
마켓딥다이브
코스닥, 투심 '급호전'...레버리지發 수급 왜곡 마무리 [마켓딥다이브]
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가 시작되자 관련 상품에 쏠려 있던 자금이 코스닥으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단기간에 낙폭을 일부 만회하면서 심리선이라 불리는 20일선도 돌파한 가운데,과연 일시적인 반등일지, 추세 전환의 시작일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취재기자와 자세히 짚어봅니다. 증권부 방서후 기자 나와 있습니다.방 기자. 비록 일부 되돌림이 발생했지만 20일선을 회복했다는 건 그래도 코스닥 투자자들의 심리가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고 봐야겠죠?그렇습니다. 지난 달 30일 650선마저 내줬던 코스닥은 저점 대비 20% 이상 반등하면서 어제(5일)에 이어 오늘(6일)도 장중 800을 돌파했습니다.이는 고점을 찍었던 4월27일(1,226.18) 이후 발생한 낙폭의 23% 가량을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되돌린 것입니다.그런데 공교롭게도 지난 달 31일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규제가 조기 시행된 날이죠.기본 예탁금을 세 배로 올리고 현금만 인정할 뿐 아니라, 매매수량 단위를 20좌로 늘리는 방안도 앞당겨 시행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관련 상품의
연재
뉴스+현장
금융산업공익재단, 자립준비청년에 손편지로 온기 나눔 [뉴스+현장]
금융산업공익재단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각당복지재단에서 홍보대사 권잎새 배우와 함께 '온기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사단법인 온기가 운영하는 '자립준비청년 정서자립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손편지로 위로와 응원을 전하는 사업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상시 진행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권잎새 홍보대사를 비롯해 대학생, 주부 등 1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익명으로 도착한 고민 편지를 읽고 정성스럽게 답장을 작성하며 마음을 나눴다.박준범 재단 사무국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때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진심 어린 응원과 그분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잘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조현식 온기 대표는 "누군가 내 고민을 읽고 답해준 경험이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한편, 금융산업공익재단은 2018년
코스피 소폭 하락…SK 하이닉스 5% 가까이 급락
글로벌 AI 기업 자금조달 전략 주목...알파벳, 회사채 발행-[굿모닝 글로벌 이슈]
트럼프 "협상에 직접 관여..호르무즈 관련 합의 가능" [글로벌 머니플로우]
美 증시 '숨고르기' 다우 0.85%↓…호르무즈 협상·고용지표 대기-[글로벌 마감 시황]
호르무즈 재개방 임박...이란 "오만과 통항로 합의 이뤄"-[굿모닝 글로벌 이슈]
美 재무 “원화 변동성 과도” [글로벌 머니플로우]
美 증시 혼조 마감…다우 또 최고치, 나스닥 0.8%↓-[글로벌 마감 시황]
"올 3분기도 D램 가격 상승 전망"...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6.55% 급등-[굿모닝 글로벌 이슈]
美 재무 “오늘 내일 중으로 호르무즈 재개방 합의 가능” [글로벌 머니플로우]
美 증시, AI 실적·유가 급락 호조에 '상승'…다우·S&P '사상 최고'-[글로벌 마감 시황]
코스닥, 5%대 상승하며 '질주'…코스피도 6,300선 회복
AWS CEO "AI 수익 명확하게 파악 가능"...하이퍼스케일러 주가 급등-[굿모닝 글로벌 이슈]
시황
종목분석
투자전략
ETF·채권·외환
국제
종목분석
유료
엠케이전자 · 케이씨텍 [파이널 픽]
투자전략
유료
"4월 전쟁 불확실성 완화로 증시 상승 전환 가능성" [위클리뷰]
ETF·채권·외환
유료
[이 시각 딜링룸] 환율,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에 1505원까지 상승
국제
유료
[메가캡 특징주] 구글, 애플, 메타, 마스터카드
1분 경제
워시가 시장에 맡긴 이유! 고용 냉각이 금리 좌우한다이준호김한진최일호
악재에도 웃는 증시 속엔 AI 부채금리 부담이준호김한진최일호
미국은 반등하는데 한국 반도체 여전히 고전하는 이유는?염승환정희석 경제전쟁꾼
옛날로 돌아간 느낌의 증시 다만 V자 반등은 없다염승환정희석 경제전쟁꾼
한정훈의 부동산 카페
오후 12:00 ~ 오후 01:00
홀짝박사
09:00~00:00
삼전닉스 끝났나? 위기인가? 기회인가?
송재호대표
10:00~12:00
AI밸류체인, 본격 주도주 매수 전략
김정기대표
21:00~13:40
★코스피, 코스닥 1등의 대응전략
김우식대표
20:00~21:30
김우식의 선데이 포스트
감은숙대표
22:00~23:00
하반기 주도주 지금부터 준비
박완필대표
21:30~23:00
더리치,코스닥 종목장세 반전율최적타이밍
지금 뜨는 스타
★
파트너
이헌상대표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경제TV에서 18년간 애널리스트와 진행자로 활동중인 이헌상입니다. 현재 14만 구독자와 함께 하는 유튜브와 15만명이 사용중인 주식앱 '수급박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랜시간 투자컨설팅을 해오면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저만의 투자철학과 노하우를 흔들림 없이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김우식대표
제도권 증권사 출신으로 한국경제TV 등 경제 전문 방송 20년 출연! 탄탄한 이론과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계좌를 늘려드리겠습니다.
파트너 방송후기
★★★
To.
최익수대표
'레전드 최 ' 와 함께하면 폭락장도 즐겁다
To.
송재호대표
텐베거 테스, 피에스케이 수익 감사합니다.
To.
이동근대표
7월 폭락장 3번째 수익 감사합니다
To.
이동근대표
매번 수익 감사합니다.
To.
강준혁대표
6월의 수익은~
To.
대표님, 너무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To.
3개월동안 수익도 늘고 맘도 편안하고 계좌의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To.
나현후대표
메드업 디앤디 수익후기
To.
한중연대표
알찬 강의 너무 감사합니다
To.
김정기대표
손절법의 중요성!! 수익 1000프로
To.
김정기대표
정기 정기 김정기
To.
회원가입후 3개월의 수익과 손실
To.
감사합니다. 2026년 상반기 수익
To.
박윤진대표
대표님 7월15일 금일 도토리 수익 감사해서 인증샷 첨부해요~
To.
김종철소장
월위클리풋옵션실계좌와미니선물모의수익
To.
김종철소장
레보수익_초보 목표 달성
To.
김종철소장
2년6개월 쉬고 다시 재가입했습니다.
To.
이동근대표
반갑습니다, 대표님!!
To.
강준혁대표
주식을 잼있게 할 수 있게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To.
김종철소장
위클리..
증시NOW
머니팜 모닝라이브
굿모닝 작전
오늘장 뭐사지?
[오후5시] 뉴스플러스
온로드 (ON ROAD) 인사이트
★ MORNING LIVE l '굿모닝 작전'
상승분 반납한 코스피이제는 지수보다 종목 선별이 중요하다 #반도체관련주총정리 #코스피지수 #국내증시
★와우넷 모닝라이브 │ Morning LIVE
[26.08.07.금] 기술주 실적 실망, 롤러코스피 어게인?머니팜 모닝라이브
지난 방송 보기
8월 반등장 오나? 반도체 이후 새로운 AI 주도주는 이상로국고처 08/08
박문환 | 반도체 고점? 오히려2차 대세 상승 기대된다 #반도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레전드 투자자 근황]지금까지 들고 계시면 '29억!' "34700원에 사서... 안 팝니다!" 이유는??진짜 고수
Youtube채널에서
구독/좋아요/알람 설정하세요.
이슈핫클립
SK하이닉스는 왜 빠졌나마이크론과 달랐던 결정적 이유, AI 반도체 끝난 걸까 염승환정희석 경제전쟁꾼
관련 방송 프로그램을
추천드립니다.
한경 글로벌마켓
월~금 22:00
굿모닝 한경 글로벌마켓
월~금 05:30
마켓워치
월~금 14:00
출발증시 1부
월~금 08:30
SK하이닉스는 왜 빠졌나마이크론과 달랐던 결정적 이유, AI 반도체 끝난 걸까 염승환정희석 경제전쟁꾼
[08/07 증시 딥담화] 외국인 놀이터 된 증시...반도체 더 빠지나?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차전지
중국은 왜 최고급 AI를 계속 싸게 내놓을까 | 박수현 팀장 | 킥
김정관 "일할 의지 꺾어선 안 돼주52시간 손봐야" [세종브리핑] / 한국경제TV뉴스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차
삼성전자
트럼프
tab area
뉴스
기자
방송
파트너
최성민대표
이동근대표
박종현대표
현상준대표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파트너방송
증권·부동산 교육
월정액 서비스
파트너 방송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구매하기
이용안내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구매하기
이용안내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구매하기
이용안내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한국경제TV] [공지] ARS 장비교체에 따른 서비스 중단 안내 - 7/31 22시
1:1문의하기
시민제보하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