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아 선물, 공급부족 지속 우려 전망 [최보화의 글로벌 ETF·원자재 시황]

코코아 가격 상승 전망 속 혼조세 보인 원자재 시장 가나 코코아 생산 감소 예상과 글로벌 수급 불균형,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 주목 오늘의 시장은 3대 지수와 관련 ETF들이 혼조세를 보였으며, 특히 반도체 ETF가 상승한 반면, 에너지 ETF는 하락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연준 관계자의 발언으로 하락 압력을 받았고, 천연가스와 곡물 가격은 상반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설탕선물은 인도 정부의 가격 인상 고려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주요 금속 선물은 달러화 강세로 인해 하락했습니다. 코코아 시장은 가나의 생산량 감소와 공급 불균형으로 인해 가격 상승이 예상되며, 이는 해충 피해와 투자 부족이 원인입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연준의 매파적 기조에도 불구하고 장기적 낙관론이 지배적이며, 비트코인은 추가 상승이 예상됩니다. 트럼프 후보의 암호화폐에 대한 긍정적 발언과 관련 업체와의 만남은 암호화폐 시장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된 기사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최보화 외신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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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의 반란!…"연준의 금리 변경 무시"! 77조 '쩐의 전쟁'의 힘…월가 "韓 투자자 주목하라"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6월 FOMC 결과, 중립금리가 올랐는데도 어제에 이어 오늘 미 증시는 좋은 흐름이 전개됐습니다.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인지, 궁금해 하실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월가에서는 ‘향후 주가는 연준의 금리 변경보다 테슬라 주주총회에서 보여준 韓 투자자 향방을 주목하라’는 시각도 등장했다고 하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오늘 이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오늘은 3대 지수별로 혼조세를 보이긴 했습니다만 6월 FOMC 이후, 美 증시는 좋은 흐름이 지속되고 있죠? - 6월 점도표, 중립금리 4.6- 5.1 ‘상향 조정’ - 작년 12월 점도표, 3월부터 ‘최대 6차례’ 인하 - 올해 3월 점도표, 올해 6∼7월부터 ‘3차례’ 인하 - 6월 FOMC 이후, 인하 시기 더 늦어질 것으로 예상 - 기준금리 5.25~5.5, 1~2차례 금리인하 가능 - 인하 시기, 2차례면 ‘9월’, 1차례 적용시 ‘11월’ - 중립금리 올랐는데, 주가는 왜 오르는 것일까? Q. 궁금한 점부터 바로 알고 넢어가지요. 말씀대로 중립금리는 올랐는데 왜 주가는 오르는 것입니까? - 5월 CPI의 반란, 6월 점도표 중립금리 압도 - 美 5월 CPI 전년비 3.3 상승…예상 하회 - 美 5월 근원CPI 전년비 3.4 상승…예상 하회 - 파월의 기자회견, FOMC와 달리 비둘기 성향 - 인플레, ‘optimal control rule’ 벗어나지 않아 - 더 확인할 기간 필요, 매파 성향에서 벗어나 - 시장, 자기실현적 가설도 가세되면서 주가 올라 Q. 오랜만에 들어보는 용어인데요. 방금 말씀하신 자기실현적 가설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지요. - 실러 “주가 결정, 금리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워” - Narrative Economics, 최근 월가에서 재조명 - 특정사건 발생→스토리텔링→전파→주가에 영향 - 행동주의 경제학, “바보야! 증시와 경제는 심리야” - 월가, 중립금리 상향보다 5월 CPI에 더 큰 의미 - 5월 CPI 유포리아→SNS 전파→중립금리 밀려 - 자기실현적 가설…"연준의 금리 변경 무시하라" Q. 또 하나 궁금증은 이번 FOMC 직전에 5월 인플레 지표가 안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중립금리는 왜 하향되지 않고 상향 조정됐습니까? - 금융위기 이후, 금융이 실물을 주도하는 시대 - 금리 변화에 따른 포트폴리오 변경, '자산 효과' - (+) / (-) 어느 쪽으로 얼마나 크게 나타나느냐? - 올해처럼 금리 인하 기대 시기 '상승 효과' 중요 - 소득대체효과에 자산효과 겹쳐, 물가 재발 소지 - 라스트 마일 부주의 구간…자산효과가 ‘최대 변수’ - 연준, 과다한 금리인하 기대를 차단하는데 목적 Q. 자기실현적 가설이라는 것은 다시 말해 연준 인사를 무시한다는 의미인데요. 이 때문에 일부에서는 연준 역사상 최대 시련이 닥쳤다고 보는 시각도 있지 않습니까? - 연준, 1913년 인플레이션 안정 목표로 설립 - 연방제도준비이사회인 FRB와 12개 지방은행 - 연준 회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회의 - 1980년대 초 스태그플레이션 계기, big change - 통화정책 수단, 유동성 공급보다 기준금리 변경 - ‘철저한 비밀의 사원’→‘가능한 공개주의’로 전환 - FOMC 성명문, 기자회견, FOMC 의사록 순으로 공개 - 공개주의 전환 이후, 연준의 시련 시작…최고조 Q. 말씀을 듣고 나니까 올해는 시장의 기대대로 금리 인하를 신속하게 추진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통화정책, 해로드-도마의 ‘knife edge theory’ - golden rule, 실제성장률=균형성장률=잠재성장률 - 양쪽 양동이에 각각 ‘경기안정’과 ‘물가안정’ 목표 - 물지게 지고 균형 유지하며, 금리 위를 걸어가야 - ‘볼커의 실수’와 ‘에클스의 실수’, 동시 발생 가능성 - 금리 성급히 내리면 ‘볼커의 실수(Volker’s failure)’ - 금리 성급히 올리면 ‘에클스의 실수(Eccles’s failure)’ - 각국 중앙은행, 칼날 위를 균형을 잡고 갈 수 있나? Q. 연준과 파월이 매우 곤혹스러울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연준 내부에서도 검토하는 제3의 대안은 무엇입니까? - ‘볼커의 실수’와 ‘에클스의 실수’ 방지, 대안 필요 - 양쪽 양동이에 물을 적게 넣는 것, 최선의 방안 - 인플레 목표치 고집, 2가지 실수 저지를 확률 제고 - 인플레 타깃팅 상향, 연준 내부에서도 검토 - 라스트 마일 부주의, 추가 인플레 안정에는 난항 - 인플레 타깃팅 2 고수, 금리 인하 시기 지연 - 인플레 목표치 상향, 물지게 무게를 가볍게 해야 Q. 또 월가에서는 “올해 여름 장세는 연준의 금리변경보다 한국의 투자자 움직임을 주목하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고 하는데요. 어떤 의미인지 말씀해 주시지요. - 美 증시, 韓 투자자의 힘이 곳곳에서 확인 - 美 증시, 韓 투자자 최대 보유종목이 좌우 - 엔비디아·테슬라 등 美 주식 약 112조원 보유 - 韓 투자자, 테슬라 주주총회에서 힘 보여줘 - 韓 투자자, 디지털 통해 77조 ‘쩐의 전쟁’ 참여 - 궁지에 빠진 머스크에 전폭적으로 힘을 실어줘 - 월가 “김씨 부인 등 韓 투자자 향방 주목하라”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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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PPI 하락과 실업수당 청구 감소...인플레이션 둔화 기대감 상승 [굿모닝 글로벌 이슈]

미국의 최근 경제 지표가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5월 생산자 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2% 하락하며 시장 예상치인 0.1% 상승을 깨고 하락 전환했습니다. 이는 근원 PPI가 1년 만에 변동 없이 나타난 것으로, 휘발유 가격 하락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상품 가격은 0.8% 하락했으며, 서비스 비용은 전월 대비 변동이 없었습니다. 이에 따라 전체 서비스 가격은 지난 1년 동안 2.6% 상승해 거의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4만 2천 건으로, 10개월 내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노동시장이 과열되지 않고 있다는 파월 의장의 발언과 맞물려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를 높였습니다. 제닛 옐런 재무장관 역시 노동시장이 팬데믹 이전 수준과 비슷해져 더 이상 인플레이션을 촉진하지 않는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경제 지표의 둔화 추세가 지속될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국채금리는 다시 한번 하락 압력을 받았습니다. 특히, 최근 30년물 국채입찰에서 수요가 양호하게 나타나며 입찰금리가 시중금리보다 낮게 책정되었습니다. 이는 국채금리에 하방압력을 가하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한편, 테슬라 주가는 긍정적인 소식에 힘입어 3%대 급등했습니다. 테슬라 주주총회에서는 머스크 CEO의 보상안 패키지와 텍사스로의 법인 이전 안건이 주주들의 큰 차이로 지지를 받았습니다. 이는 테슬라의 경영 성과에 따른 스톡옵션 부여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머스크 CEO의 임기 지지와 투자자들의 회사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반영하는 결과로 해석됩니다. 이 외에도 G7 정상회담에서는 러시아 동결 자산을 활용한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졌으며, 이더리움 현물 ETF의 최종 승인 가능성 등 다양한 글로벌 이슈가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경제 및 금융 소식들은 향후 시장의 방향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된 기사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조윤지 외신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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