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오전 5시 10분께 부산 서구에 있는 4층짜리 다가구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화재를 진화하던 중 4층에서 70대 남성 시신을 발견했다.
불은 1시간 만에 꺼졌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상태 등을 고려하면 남성은 화재 발생 이전에 이미 고독사 했다고 보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