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t 펌프카가 보호 난간을 들이받고 30m 아래로 추락해 운전자가 중상을 입었다.
12일 강원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6시 24분께 강원 삼척시 한 도로에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60대 운전자 A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펌프카는 추락 충격으로 전소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강원소방본부)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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