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학년도 4년제 대학 수시 원서 접수 기간이 마무리되고, 전문대 수시1차 원서접수와 전형 일정이 9월 30일에 마무리됐다.
이런 상황에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 정보보호학 전공은 4년제 대학, 전문대 수시 접수 기간 동안 성적 반영 없이 100% 면접전형으로 202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그중 정보보호학 전공은 2년에서 2년 6개월 정도의 학업 기간을 가지며, 졸업 후에는 광운대학교 총장 명의로 4년제 학사학위를 수여받을 수 있으며, 이는 대졸과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보보안학과 대학 지원자들이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에 노크하고 있다. 기존 정보보호학과, 사이버보안학과를 찾는 학생들과 화이트해커와 같은 정보보안산업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지원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학교 측에 따르면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의 정보보호학 전공은 졸업 후 광운대 총장명의의 4년제 학사 학위와 대졸 학력을 통해 산학 연계 취업을 지원 중이다. 일대일 교수 책임제와 취업보증제를 통해 운영되고 있다.
현재 고3 졸업 예정자와 졸업자, 검정고시 합격생, N수생 등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으며, 내신 및 수능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면접만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은 문예창작학, 디지털아트학, 게임프로그래밍학, 컴퓨터공학, 전자공학, 사회복지학, 만화예술 등 다양한 전공을 운영 중에 있다. 서울권에서 공부하기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지원하고 있다고 학교 측은 밝혔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