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국가전산망 장애 문제 관련 업무를 담당해 온 행정안전부 공무원 A씨의 빈소를 찾아 조문할 예정이다.
대통령실은 이날 기자단에 보낸 공지 메시지에서 "강 실장이 오늘 오후 7시 30분께 순직 공무원의 빈소를 찾을 것"이라고 전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디지털정부혁신실 소속 A씨는 이날 오전 10시 50분경 근무지인 세종청사 중앙동 인근 바닥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이후 병원에 이송됐지만 사망판정을 받았다.
A씨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 뒤로 국가전산망 장애 관련 업무팀을 총괄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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