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학교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이하 호텔학교 한호전) 호텔경영학과 학생들이 최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고 학교 측이 9일 밝혔다.
이번 현장 견학 프로그램은 현장 맞춤형 교육과 업계 전문가의 실질적인 조언을 통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진로 시야와 실질적 취업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호텔학교 한호전 한 관계자는 “학생들이 현장 견학을 통해 실제 현업은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에 대한 부분과 현장 전문가의 생생한 경험을 직접 듣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한호전 교육의 핵심 가치”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호텔 기업과의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경쟁력 향상을 적극적으로 도울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호전은 1989년 설립된 호텔관광분야 특성화 호텔전문학교로 실무중심의 현장교육으로 호텔관광분야의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호전 관계자는 “스위스 호텔학교 SHMS와 한호전이 MOU를 체결 한호전 학생들은 해외에 가지 않아도 호텔학교 한호전 졸업 시 국내 학위 취득은 물론, 스위스 호텔학교 SHMS 디플로마 과정을 취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호전에서도 스위스 호텔 교육시스템을 도입해 자체 소유한 엠블던호텔을 운영해 학생들을 지도하고 전문 호텔리어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한호전은 입학사정관제도를 통해 내신과 수능 성적 반영 없이 100% 면접으로 신입생 선발을 진행한다.
모든 학과에서 면접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며 학생들에게 자격증 우수자, 성적 우수자 등 다양한 장학금도 지원된다.
한호전에서는 4년제 국제호텔관광경영학과와 2년제 호텔경영과, 호텔식음료경영과, 호텔카지노딜러과 등 다양한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