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한국스마트카드와 제휴해 모바일 교통카드 결제 시 대금을 신용카드처럼 후불로 결제하는 '신한-모바일 티머니 후불형 서비스'를 20일 실시한다. 고객이 결제 금액을 연동할 신용카드를 티머니 애플리케이션에 등록하면 사용한 금액만큼 신용카드 대금으로 후불 결제되는 서비스다. 고객의 평균 교통 사용금액을 분석해 하루 사용 한도를 최대 9만원으로 제한한다.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