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에 오순명씨(종합)

입력 2013-05-03 14:37  

금융감독원은 금융소비자보호처장에 오순명 우리모기지 대표이사를 3일 임명했다.

금융업계 출신 여성 금감원 부원장보가 나오는 것은 2001년 이성남 전 국회의원이후 12년 만에 처음이다.

오순명 신임 처장은 한국외대 출신으로 상업은행에서 인천영업본부장까지 지냈으며 2001년부터 우리은행 자회사인 우리모기지 대표로 일해왔다.

오 처장은 금융 업무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는 획기적인소비자보호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기획·경영 담당 부원장보에는 권인원 금융감독원 감독총괄국장, 업무총괄담당 부원장보에는 김영린 거시감독국장, 보험 담당 부원장보에는 허창언 보험감독국장이 선임됐다.

은행·중소서민 검사 담당 부원장보는 박세춘 일반은행검사국장, 금융투자검사·조사 담당 부원장보는 이동엽 제재심의실 국장, 회계·감리 담당 전문 심의위원에는 최진영 대구지원장이 임명됐다.

president2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