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달러당 1,130원대로 하락(종합)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7-04 15:42  

원·달러 환율이 수급 공방 끝에 달러당 1,130원대로 내려왔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4.3원 하락한 달러당 1,139.



4원에 거래를 마쳤다.



달러당 1,140원을 두고 수출업체의 네고(달러화 매도) 물량과 수입업체의 원화결제수요가 공방을 벌였으며, 네고 물량에 밀려 환율이 하락했다.



코스피지수가 상승하는 등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증시가 강세를 보인 것도 환율하락에 영향을 줬다.



손은정 우리선물 연구원은 "어제 환율이 급등한 데 따른 조정의 측면도 있다"며"시장이 일단 관망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엔·달러 환율은 이날 오후 3시40분 현재 달러당 99.63엔에 거래됐다. 원·엔재정환율은 같은 시각 전 거래일보다 1.88원 내린 100엔당 1,142.9원에 거래됐다.



zhe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