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6일 총액한도 대출의 기술형 창업기업 지원 대상을 일부 확대했다고 밝혔다.
추가된 대상은 이노비즈 인증이나 신제품 인증을 보유한 기업, 연구개발특구에입주한 기업, 기술지주회사 등이며 정책 자금을 받는 기업에 대한 추가 대출도 지난23일부터 허용됐다.
한은 관계자는 "종전 기준으로는 대출 대상 기업을 찾기가 어려워 실적을 올리기가 어렵다는 은행들의 요구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은은 창업 7년이하 기술형 창업기업에 저리의 자금을 지원하고자 총액한도대출에 기술형창업지원한도를 도입했으며 애초 6∼9월 은행들의 취급계획 규모는 2조5천165억원이었으나 현재까지 실적은 이에 훨씬 못 미치는 것으로 전해졌다.
ev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추가된 대상은 이노비즈 인증이나 신제품 인증을 보유한 기업, 연구개발특구에입주한 기업, 기술지주회사 등이며 정책 자금을 받는 기업에 대한 추가 대출도 지난23일부터 허용됐다.
한은 관계자는 "종전 기준으로는 대출 대상 기업을 찾기가 어려워 실적을 올리기가 어렵다는 은행들의 요구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은은 창업 7년이하 기술형 창업기업에 저리의 자금을 지원하고자 총액한도대출에 기술형창업지원한도를 도입했으며 애초 6∼9월 은행들의 취급계획 규모는 2조5천165억원이었으나 현재까지 실적은 이에 훨씬 못 미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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