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지난 2월 출시한 ‘에스-초이스(S-Choice)' 체크카드가 8개월여 만에 누적발급 100만좌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체크카드 시장에서 단일상품으로는 최단기간에 100만좌를 돌파한 기록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최근 정부의 체크카드 활성화 정책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보인다.
이 카드는 대중교통, 커피전문점, 백화점·마트 가운데 1개 업종을 선택하면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최대 1만2천원을 할인해준다.
신한카드의 한 관계자는 "고객에게 가장 수요가 많은 업종을 추출하고 여러 업종에서의 작은 혜택보다는 한 가지 업종에서 많은 혜택을 원한다는 고객의 목소리를반영한 게 성공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redfla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신한카드는 체크카드 시장에서 단일상품으로는 최단기간에 100만좌를 돌파한 기록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최근 정부의 체크카드 활성화 정책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보인다.
이 카드는 대중교통, 커피전문점, 백화점·마트 가운데 1개 업종을 선택하면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최대 1만2천원을 할인해준다.
신한카드의 한 관계자는 "고객에게 가장 수요가 많은 업종을 추출하고 여러 업종에서의 작은 혜택보다는 한 가지 업종에서 많은 혜택을 원한다는 고객의 목소리를반영한 게 성공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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