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지난해 1년간 총 35만2천669명에게 금융교육을 시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인원이 30.0% 늘어난 수준으로, 이로써 2002년 금융교육을 시작한 이후 총 137만여명이 금융교육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금융교육 시범학교를 전년 325개에서 406개로 늘려 어린이·청소년에 대한 교육과 함께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을 강화했다.
업무시간 외 교육 횟수도 20회에서 137회로 확대해 누구나 시간 제약 없이 금융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금감원은 올해에도 전 계층의 국민이 금융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강화하는 한편,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눈높이 교육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taejong75@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는 전년보다 인원이 30.0% 늘어난 수준으로, 이로써 2002년 금융교육을 시작한 이후 총 137만여명이 금융교육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금융교육 시범학교를 전년 325개에서 406개로 늘려 어린이·청소년에 대한 교육과 함께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을 강화했다.
업무시간 외 교육 횟수도 20회에서 137회로 확대해 누구나 시간 제약 없이 금융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금감원은 올해에도 전 계층의 국민이 금융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강화하는 한편,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눈높이 교육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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