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1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은퇴설계대상에서 안산지점 고정희씨가 보험왕 3연패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고씨는 2005년 입사 이래 한해도 빠짐없이 은퇴설계대상에서 본상을 받았으며,지난해 그가 거둔 매출액(수입보험료)은 총 46억원에 달한다.
고씨는 "제가 자부심을 느끼는 건 3연패가 아니라 언제나 정도(正道) 영업을 했다는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dfla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고씨는 2005년 입사 이래 한해도 빠짐없이 은퇴설계대상에서 본상을 받았으며,지난해 그가 거둔 매출액(수입보험료)은 총 46억원에 달한다.
고씨는 "제가 자부심을 느끼는 건 3연패가 아니라 언제나 정도(正道) 영업을 했다는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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