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김한조 행장이 지난 9일 시내 한 호텔에서 중소·중견기업 10여곳의 관계자를 초청해 좌담회를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좌담회는 김 행장이 지난 3월 취임하고서 연 첫 고객 초청 행사다.
김 행장은 좌담회에서 "중소·중견기업과 소호(SOHO)기업으로 고객 기반을 확대해 영업력을 강화하는 데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좌담회를 시작으로 다음 달까지 수도권과 지방 소재 영업본부를 방문해 좌담회 및 기업 현장 방문을 지속할 예정이다.
zhe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번 좌담회는 김 행장이 지난 3월 취임하고서 연 첫 고객 초청 행사다.
김 행장은 좌담회에서 "중소·중견기업과 소호(SOHO)기업으로 고객 기반을 확대해 영업력을 강화하는 데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좌담회를 시작으로 다음 달까지 수도권과 지방 소재 영업본부를 방문해 좌담회 및 기업 현장 방문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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