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이 아이엠투자증권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예금보험공사는 아이엠투자증권 지분 52.08%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메리츠증권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메리츠증권은 앞으로 정밀 실사 등을 거쳐 주식양수도계약(SPA)을 체결하게 되며, 최종 인수는 금융위원회의 주식취득 승인 이후 이뤄지게 된다.
지난 9일 마감된 본입찰에서는 메리츠증권과 사모펀드 1곳 등 2곳이 참여했다.
taejong75@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예금보험공사는 아이엠투자증권 지분 52.08%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메리츠증권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메리츠증권은 앞으로 정밀 실사 등을 거쳐 주식양수도계약(SPA)을 체결하게 되며, 최종 인수는 금융위원회의 주식취득 승인 이후 이뤄지게 된다.
지난 9일 마감된 본입찰에서는 메리츠증권과 사모펀드 1곳 등 2곳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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