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세계선린회에 위탁 운영 중인 다문화가족 지원 다문화센터 '다린(多隣)'의 공간을 두 배로 확충하고 운영경비를 늘렸다고 23일 밝혔다. 다린은다문화를 소재로 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 편성해 운영하게 된다. 확장 기념식은 이날 하나금융 및 세계선린회 관계자와 다문화가족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북구 삼선동 다린센터에서 열렸다.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