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지난 7일 을지로 본점에서 전국 각영업점의 외국환 업무 담당자들이 모여 '외국환 최고 달인'을 뽑는 KEB 외환골든벨' 결선 행사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직원들의 외국환 업무 지식과 마케팅 능력을 키우고 직원 간 화합 분위기를 만드는 취지로 2004년부터 매년 열려 이번이 11회째다.
이번 행사에선 3천여명의 예선 도전자 가운데 추려진 결선 참가자 160명이 경합한 끝에 이은주 과장(월배역지점)이 1위를 차지했다. 내년 통합 은행 출범을 앞두고하나은행 직원들도 결선 행사에 참여했다.
zhe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 행사는 직원들의 외국환 업무 지식과 마케팅 능력을 키우고 직원 간 화합 분위기를 만드는 취지로 2004년부터 매년 열려 이번이 11회째다.
이번 행사에선 3천여명의 예선 도전자 가운데 추려진 결선 참가자 160명이 경합한 끝에 이은주 과장(월배역지점)이 1위를 차지했다. 내년 통합 은행 출범을 앞두고하나은행 직원들도 결선 행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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